아는언니중에 친구오빠꼬리치고다니다가...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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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사랑이 밥맥여주나~그 오빠 좋다고 여기저기떠들고

 

좋으면 좋은건데 그오빠 친구들한때까지 꼬리살살치고 다녔다가

 

결국 그오빠 친구들 죄다 인간관계파토나고 결국은 노숙자 신세~

 

그렇다고 그언니가 무슨 성녀마리아도 아니고 지가 ㅅㅅ를 밥먹듯이하고

거기다 지가 무슨 모짜르튼줄 아나봐 하지말라고 타일러 줘도 원래 나같은 사람은 퇴폐와 향략을 즐겨주는 거라면서~ 얼토당토안는 소리를 해대는데~ 이게 언니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안가~

 

어떡해야되 이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