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이 말하는 이곳 다람쥐는 한국에서 말하는 등에 줄이 그려진 다람쥐즉 칩멍크(Cipmunk)와는 다른 종류인 것 같다. 이곳 칩멍크 또한 한국 줄 다람쥐보다는 작고 꼬리도 짧으니 똑같은 종류라고는 볼 수 없겠다, 이곳의 다람쥐는 한국에서 청설모로 불리는 것과 비숫하지만 자세히 보면 모양이나 몸집의 크기가 다르다. 미국 동부에서는 식용으로 사냥하여 프라이드치킨처럼 먹기도 한다. 녀석은 다람쥐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그 크기를 비교한 것이었으리라.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에배당이예요. 다른 것은 다 큰대 이곳 예배당은 왜 우리나라 교회보다 훨씬 작은지 모르겠어요. 더러 큰 교회도 있지만 사람들도 많지가 않대요. 몇백 명밖에 안 되는 교회도 있고 몇십 명도 될까 말까한대도 있대요.우리가 서울에서 다니던 교회는 몇만명이 넘었을걸랑요. 그런데 또 한가지 이상한 것은 이곳에 에배당 안과 밖이예요. 너무너무 따뜻한 것같아요. 눈길도 다뜻하고 손길도 따뜻하고 마음도 따뜻한가봐요. 모두가 한 형제, 한 자매래요. 한국에서도 그런 말은 많이 하지만 몇 년을 다니면서도 서로 얼굴이나 이름도 모르면서 지냈걸랑요. 그런데도 여기에서는 큰 것을 자랑하지 않아요. 작은 것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대요. 그러면서도 모두가 기쁘고 행복하대요,. 정말로 여기는 다른 게 너무너무 많은 것 같아요." *******************내일 계속합니다*************.
서울서 온 병용이(두번째)
녀석이 말하는 이곳 다람쥐는 한국에서 말하는 등에
줄이 그려진 다람쥐즉 칩멍크(Cipmunk)와는 다른
종류인 것 같다.
이곳 칩멍크 또한 한국 줄 다람쥐보다는 작고 꼬리도
짧으니 똑같은 종류라고는 볼 수 없겠다, 이곳의
다람쥐는 한국에서 청설모로 불리는 것과 비숫하지만
자세히 보면 모양이나 몸집의 크기가 다르다.
미국 동부에서는 식용으로 사냥하여 프라이드치킨처럼
먹기도 한다. 녀석은 다람쥐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그
크기를 비교한 것이었으리라.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에배당이예요.
다른 것은 다 큰대 이곳 예배당은 왜 우리나라 교회보다
훨씬 작은지 모르겠어요. 더러 큰 교회도 있지만 사람들도
많지가 않대요. 몇백 명밖에 안 되는 교회도 있고 몇십 명도
될까 말까한대도 있대요.우리가 서울에서 다니던 교회는
몇만명이 넘었을걸랑요.
그런데 또 한가지 이상한 것은 이곳에 에배당 안과 밖이예요.
너무너무 따뜻한 것같아요. 눈길도 다뜻하고 손길도 따뜻하고
마음도 따뜻한가봐요. 모두가 한 형제, 한 자매래요.
한국에서도 그런 말은 많이 하지만 몇 년을 다니면서도 서로
얼굴이나 이름도 모르면서 지냈걸랑요.
그런데도 여기에서는 큰 것을 자랑하지 않아요.
작은 것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대요.
그러면서도 모두가 기쁘고 행복하대요,.
정말로 여기는 다른 게 너무너무 많은 것 같아요."
*******************내일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