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똑바로 정형화 할순없지만 평범한게 최고라고 하자나요. 처음시작부터가 잘못된 만남으로 시작한 저희는 약 2년간 서로에게 너무나도 상처를 주고 싸움만하다 결국 끝났내요. 친구의 여자친구를 그당시 여친에서 남자가 2~3명정도있었습니다. 알고보니까 제친구가 세컨이였던거죠. 그런여자를 뭐가 좋다고 친구에게서도 그리고 원래있던 5년사귀었다는 남자에게서 도 빼았았습니다. 그 당시 해외파견근무직이였던 저는 한국과 해외를 왔다갔다하면서도 어찌어찌 만남을 이여오다. 어느날 친구들과 한잔한다고 하더니 2~3일 전화를 해도 안받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나중에 울면서 고백하더군요 외로워서 다른 남자와 잤다고 그날 술한잔했던 친구가 그남자였다고...거기다 알고보니 한다리걸러 내친구...ㅠㅠ 참았습니다 곁에있어주지 못한게 잘못이라고 그리고는 모든걸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귀국을 하여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한 2~3개월간은 정말 원없이 서로 없음 못살겠다하며 죽자살자 사랑했습니다. 미친듯이.... 하지만 점점 서로 안맞는부분들속에서 A형 남자와 B형 여자의 차이인지... 무뚝뚝하면서 완벽주의에 성격급한 저와 자유분방하고 불안불안하고 느긋한 그녀와 자꾸 틀어졌습니다. 한가지가 틀어지니 작은 습관 행동들이 어긋나고 매일 그걸로 싸웠죠. 그리고 그녀의 집안문제로 인하여 당시 부터 지금까지 암에걸리신 아버님과 다단계에 빠져 집안살림 다말아드시고도 아직도 정신못차리신 어머님에 늦둥이 동생에게 치여서 모든걸 빼았긴다고 생각하는 그녀....한번한번은 듣고 이야기하고 하겠지만 오로지 나 지금 막장상황이니까 니가 나한태 잘해줘 옛날엔 안그랬자나... 하는 태도는 정말 절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남자가 차도 운전못한다고 구박하고 매번 여행을 가고싶다고해서 차도 없고 운전도 미숙하여 버스편이나 여행사통해서 갈수있는것까지다했지만 얼마나 등따시고 배부르신지 절대 렌트라도해서 안가면 자기는 귀찬아서 실타고 매번 거절하더라고요. 그렇게 싸워왔는데도 그 놈의 정이뭔지 지금까지 수십번도 더 사귀고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매번 저는 그녀의 철없는 모습과 이기적인 모습이나 너무나도 실었습니다. 사랑을 쉽게 생각하는 태도도 고쳐주고 싶었습니다. 어느정도 처음에 만나 그렇게 맘에안들고 모르는건 내가 알려주고 고쳐나가면 돼겠지했지만 본성은 어떻게해도 못고치더군요 그건 사랑으로도 어쩔수없더군요. 매번 술마시며 자살하겠다 힘들다 집이 너무 시끄럽다. 넌 행복한줄알아라. 매번듣는말 이게 사귀는거였을까요? 저희의 거의 헤어질즈음 매번나오는 레파토리였습니다. 이번에 저도 욕먹을짓했습니다. 헤어지기전 그녀와 설날즈음하여 연락을 소홀히할때였습니다. 새벽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한다고 그러려니했습니다. 아침에 전화해보니 찜질방갔다가 밤먹고 간다고하길래 그래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일뒤에 만나서 우연히 그녀의 폰으로 문자가온걸보다가 알게돼었습니다 그날 만난게 친구들이아니라 온라인게임에서 같이 게임하는 남자2명이였다고 물어보니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만나서 술한잔했다고 새벽까지좀 늦게 마시고 왔다고... 그리고는 시간이흘러 1주일쯤 전에 그녀가 가출을했습니다 집안에 또 무슨 일어터졌는지 힘들어하고 조용히 있고싶어하더군여 그녀가 묵고있는 모텔에 일이끝나면 찾아가고 하며 설득하고 같이 보내고하며 1주일을살았습니다. 어제 갑자기 그녀가 카드2장을주며 돈좀찾아다달라고하더군여 여러분아시죠 조회하다보면 그전거래까지 보여주는거.... 우연히 조회를 하고 돈을찾을려고하다가 돈을 어따가 그리쓰는거니하며 출금이력조회를 늘렀습니다 바로 뜨더군여 그 같이 게임하시는 분들이랑 노래방이랑 3차를 자기가 쐈다더니... 노래방밑에 모텔이름이 떡하니있더군여....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다시 모텔로가서 추궁해봤죠 절대아니라더군여 계속 강조하는게 술이 취해 한방에는 있었지만 절대 성행위는 안했다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옛날이야기 꺼내며 그리고는 생각아안나더군여 다음에 정신을 차렸을땐 서로 부둥껴서 때리고있었습니다. 그래여 저 여자 두들켜 팼어여..... 근데 왜 내마음이 이리 아픈지.... 여러분 처음부터 주변사람들이 말리는 사랑 첫단추부터 어긋난 사랑 개념없고 철없는 남자 여자.... 만나지마세요.
아ㅣ 지연이 이년 정신병원안갈래
모든것이 똑바로 정형화 할순없지만 평범한게
최고라고 하자나요.
처음시작부터가 잘못된 만남으로 시작한 저희는 약 2년간
서로에게 너무나도 상처를 주고 싸움만하다 결국 끝났내요.
친구의 여자친구를 그당시 여친에서 남자가 2~3명정도있었습니다.
알고보니까 제친구가 세컨이였던거죠.
그런여자를 뭐가 좋다고 친구에게서도 그리고 원래있던 5년사귀었다는 남자에게서
도 빼았았습니다.
그 당시 해외파견근무직이였던 저는 한국과 해외를 왔다갔다하면서도
어찌어찌 만남을 이여오다.
어느날 친구들과 한잔한다고 하더니 2~3일 전화를 해도 안받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나중에 울면서 고백하더군요 외로워서 다른 남자와 잤다고
그날 술한잔했던 친구가 그남자였다고...거기다 알고보니 한다리걸러 내친구...ㅠㅠ
참았습니다 곁에있어주지 못한게 잘못이라고
그리고는 모든걸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귀국을 하여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한 2~3개월간은 정말 원없이 서로 없음 못살겠다하며
죽자살자 사랑했습니다. 미친듯이....
하지만 점점 서로 안맞는부분들속에서 A형 남자와 B형 여자의 차이인지...
무뚝뚝하면서 완벽주의에 성격급한 저와 자유분방하고 불안불안하고 느긋한 그녀와
자꾸 틀어졌습니다. 한가지가 틀어지니 작은 습관 행동들이 어긋나고
매일 그걸로 싸웠죠.
그리고 그녀의 집안문제로 인하여 당시 부터 지금까지 암에걸리신 아버님과 다단계에 빠져
집안살림 다말아드시고도 아직도 정신못차리신 어머님에 늦둥이 동생에게 치여서 모든걸
빼았긴다고 생각하는 그녀....한번한번은 듣고 이야기하고 하겠지만
오로지 나 지금 막장상황이니까 니가 나한태 잘해줘 옛날엔 안그랬자나...
하는 태도는 정말 절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남자가 차도 운전못한다고 구박하고 매번 여행을 가고싶다고해서 차도 없고 운전도 미숙하여
버스편이나 여행사통해서 갈수있는것까지다했지만 얼마나 등따시고 배부르신지
절대 렌트라도해서 안가면 자기는 귀찬아서 실타고 매번 거절하더라고요.
그렇게 싸워왔는데도 그 놈의 정이뭔지 지금까지 수십번도 더 사귀고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매번 저는 그녀의 철없는 모습과 이기적인 모습이나 너무나도 실었습니다.
사랑을 쉽게 생각하는 태도도 고쳐주고 싶었습니다.
어느정도 처음에 만나 그렇게 맘에안들고 모르는건 내가 알려주고 고쳐나가면 돼겠지했지만
본성은 어떻게해도 못고치더군요 그건 사랑으로도 어쩔수없더군요.
매번 술마시며 자살하겠다 힘들다 집이 너무 시끄럽다.
넌 행복한줄알아라.
매번듣는말 이게 사귀는거였을까요? 저희의 거의 헤어질즈음 매번나오는 레파토리였습니다.
이번에 저도 욕먹을짓했습니다.
헤어지기전 그녀와 설날즈음하여 연락을 소홀히할때였습니다.
새벽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한다고 그러려니했습니다.
아침에 전화해보니 찜질방갔다가 밤먹고 간다고하길래 그래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일뒤에 만나서 우연히 그녀의 폰으로 문자가온걸보다가 알게돼었습니다
그날 만난게 친구들이아니라 온라인게임에서 같이 게임하는 남자2명이였다고
물어보니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만나서 술한잔했다고 새벽까지좀 늦게 마시고 왔다고...
그리고는 시간이흘러 1주일쯤 전에 그녀가 가출을했습니다
집안에 또 무슨 일어터졌는지 힘들어하고 조용히 있고싶어하더군여
그녀가 묵고있는 모텔에 일이끝나면 찾아가고 하며 설득하고 같이 보내고하며
1주일을살았습니다.
어제 갑자기 그녀가 카드2장을주며 돈좀찾아다달라고하더군여
여러분아시죠 조회하다보면 그전거래까지 보여주는거....
우연히 조회를 하고 돈을찾을려고하다가 돈을 어따가 그리쓰는거니하며
출금이력조회를 늘렀습니다
바로 뜨더군여 그 같이 게임하시는 분들이랑 노래방이랑 3차를 자기가 쐈다더니...
노래방밑에 모텔이름이 떡하니있더군여....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다시 모텔로가서 추궁해봤죠 절대아니라더군여
계속 강조하는게 술이 취해 한방에는 있었지만 절대 성행위는 안했다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옛날이야기 꺼내며 그리고는 생각아안나더군여
다음에 정신을 차렸을땐 서로 부둥껴서 때리고있었습니다.
그래여 저 여자 두들켜 팼어여.....
근데 왜 내마음이 이리 아픈지....
여러분 처음부터 주변사람들이 말리는 사랑
첫단추부터 어긋난 사랑
개념없고 철없는 남자 여자....
만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