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0탄★☆

2011.02.20
조회112,391

 

 

 

 

 

할로하~~

쿳이에여.............. 안녕

 

 

 

 

 

 

 

 

 고3女고마워~~진짜 고마워~~근데............

베너가 문제였는듯...

메일 왔는데 저작권때문에 삭제했데여..............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 스토리, 짱재밌는 스토리) 

 

 

내글만  쓰니깐....많이 섭섭하셨나보네~~ㅋㅋ

누나 찬양?? 부끄

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관심없는 더러운세상ㅋㅋㅋㅋㅋㅋ

 

 

 

 

오늘 어떤분이 누나의 스킨쉽 노트인가 뭔가 쓰시는분ㅋㅋㅋ

자작인거 밝혀졌던데......

좀 어이없었음ㅋㅋㅋㅋ

자작까지하면서 쓰고 싶나??ㅋㅋㅋ

 

 

 

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댓글답변 못해드려여.......

금방 댓글답변 다하고 글 쓸려느깐

컴터 꺼졌음......이미 연재 시간도 지났는데...

마음이 급함ㅋㅋㅋㅋ

낮에 써드릴깨여~~ 윙크

 

 

 

 

누나 스토리 원하시는것같아서!!

써드리져~~

 

 

그리고 저 음슴체 안쓸생각~~ㅋㅋㅋㅋㅋ

읽어주시는 분만 읽는것같아서 친근한 말투로 쓸께여~~ㅋㅋ

했는데..............

 

 

 

 

 

너무 어색해..........힘들어......... 

걍 음슴체가야지

ㅋㅋㅋㅋ

 

 

 

우선 내글은 장르를 넘나들지않음??ㅋㅋ

오늘은 공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가다 보면 무서운사진 있으니깐 심장 약하시면 조심해서 읽으세여!!!!

글 별로 무섭지않아여........재밌어여.....중간중간에...반전도있고..ㅋㅋ부담없이 읽으세여~~

 

 

 

 

누나랑 나랑 집에서 밥을 먹고있었음

갑자기 말하는 주제가 무서운걸로 넘어갔음

 

 

 

나-누나 가위 눌려봤어??

누나-아니~~ㅋㅋ 부끄난 기쌔서 그딴건 안눌려~~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누나 기 졸라쌤ㅋㅋㅋㅋ남친 집어 삼키잖아~~ㅋㅋ

누나-그럼!! 짱난 까도녀에다가 차도녀잖아
나-

 

 

 

 

 

 

 

 

까고싶은 도시의 여자와 차고싶은 도시의 여자를 합친넌

걍 ㅃ2ㅋㅋㅋㅋㅋ

 

 

 

 

이렇게 훈훈돋는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누나가 갑자기 내 뒤를 보면서....

 

 

 

어머 언제 들어오셨여어??........

어떻게 들어오셨어여??..............

하는거야...............

...............

..............

..............

 

 

 

 

진짜 식은땀이 조카 나더라......

그래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만히있는데..

땀찍

 

 

 

 

누나가 갑자기 표정이 이렇게됨...

놀람

.............

..............

쿳아......움직이지마.... 

 

 

 

 

 

 

 

 

 

 

 

 

 

 

 

뻥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씨ㅋ발ㅋ 낚였어..............

조카 잉어잉어 이러면서 파닥거렸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옛날에 연기학원을 좀 다녔음ㅋㅋㅋㅋ

조카 연기 쩔었어........!!

 

 

 

 

 

 

그리고 누나가 무서운 얘기를 해줬는데

진짜 무서웠음.......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그 부부가 정말 잘살다가 갑자기 남편이 부도가 나서...

집이 다 망했데................

 

 

 

 

 

무섭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아니고..............

그래서 사체를 썼는데

그 돈도 다 날려서 값을 돈이 없었던거야

그래서 도망을 갔어

도망가서 안정적인 회사를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데

근데 어느날밤에.....

유난히 남편이 늦게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낌새가 진짜 이상했데

 

 

 

 

갑자기 벨이 울렸데

다행이 남편이였어..........

 

 

아내-여보왔어??

남편-어..............

 

 

근데 아내가 왠지 문을 열어주면 안될것같았데.......

그래서........다시 여보 뭐라고 했더니.....

아무 대답이 없는거야....

 

 

 

 

 

아내는 그냥 집에서 벌벌 떨고있었데...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조카 나는꺼야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

.........................

 

 

 

 

 

 

 

그리고 남편이 한말이 뭔줄알아??

 

 

 

 

 

 

 

 

 

 

 

똑똑한년.....................

 

 

 

 

 

 

 

아침되서 경찰에 신고하고 나가봤더니

남편 목만 잘려져있는 시체가 있더레....

 

 

 

그 초인종에 달려있는 카메라에 보이던 남편이...........

목만 있는 시체였데....

이거 실화다!!

 

 

 

 

 

진짜 이야기 듣고 진짜 무서웠음....

근데 왠지 누나가 그러고 나니깐 등꼴이 계속 오싹하고.....

왠지 이상했음....

 

 

그날밤 별 생각을 다하면서 잠에 들랑말랑 들랑말랑 했음

근데 난 원래 좀 자기전에....

누가 나한테 말건다고 해야되나??

내가 속으로 혼자말 한다고 해야되냐??

뭔가.... 말하는 소리가 조카들려....

 

 

 

걍 나는 그거 지금까지 내가 마음속으로 하는소리라고 생각함....

대충 이런식임....

 

 

 

??-야 너 잠 조카 안오지...

나-ㅇㅇ

??-내일 점심 뭐나올까....

나-삼겹살이면 좋겠어....

??-메이플 스토리하고싶다

나-시대에 뒤떨어지는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쓰고 나니깐 병따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잠이 들었는데.....

누가 계속 나한테 그러는거야....

 

 

 

 

눈떠!!

눈떠!!

눈떠!!

눈떠!!

눈떠!!

눈떠!!!!

눈떠!!!!!!!!!!!!!!!!!!!!

 

 

 

조카 빠르게 한 수백번 얘기한것 같았어.....

속사포 랩보다 빠르게.........진짜 무서웠어...

진짜 난 드림하이 보고난 후여서.....

삼동이 말투로ㅋㅋㅋㅋㅋㅋ

 

 

 

 

나-눈 안뜰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어.,... 귀신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

 

 

나-죽어도 안뜰끼다...니가 뭐라해도 난 안들리다...나 잘끼다... 조용히해라...

 

 

 

 

병x같지....혼자 이렇게 속으로 말했어....

 

 

 

 

 

 

 

 

 

귀신-뜨지마......

썅,..............

근데 또 뜨지말라고 하면 더 뜨고 싶잖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래??ㅋㅋㅋ

호기심이 염라대왕 똥꼬 찌를만큼 높아서그래??ㅋㅋㅋ

 

 

 

 

그래서 그 도중에 방법을 생각해 냈어....

눈을 바로 떳다가 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들이 눈뜨면 눈이 안깜아진다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귀신에게 내 눈을 뜨고 있게할 1초의 여유도 주지 않게

바로 눈을 떳다 감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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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장난안하고.....

내 눈앞에 이런 비스므리한 귀신이 있었어......

조카 레알 놀라면 가슴까지 놀라는거 알지???

그렇게 놀라는데 소리를 질렀는데...

목소리가 전혀 나오질 않는거야!!

우선 눈을 감긴했는데.........

누워있는데 저런 귀신이 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해봐

후덜덜....

 

 

 

 

 

 

씨....발..... 난 조옺됐다....했지.....

근데 진짜 대박인건 뭔지알아??

 

 

 

 

 

 

 

 

 

 

 

 

 

 

 

 

 

 

 

 

 

 

 

 

그러고 내가 잠들었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보고 걍 잠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눈 깜고 있으니깐 1초도 안되서 잠들었어.....

다른분들은 그러고 다시 눈을 떠서 어쩌고,,,,,

가위에서 풀랄려고 엄지손가락을 어쩌고 하는데....

난 그럴 겨를도 없이...잠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아물해.... 좀 더 못생긴 귀신과 오븟한 만남을 가질수 있었는데..ㅋㅋㅋㅋ

 

 

 

 

 

뭐 내 가위눌린 얘기는 여기가 끝이고...ㅋㅋㅋ

 

 

 

 

우리 누나랑 있었던 일이야..

누나랑 나랑 우연히!! 길에서 만났어....

만난것 보단....누나가 앞에가고 있는데

내가 누나 졸라 놀래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높은곳??언덕이 있는곳에 사는 사람들은 알꺼야...

거기 언덕 올라갈때는

진짜 밤만되면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

눈을 씻고 봐도 찾을수가 없어....

 

 

 

 

그래서 누나랑 나랑 혼자 집에 올때는 큰길로 뺑 돌아서와.....

올라올때 괴담도 많아.....

눈을 감고 오면 코를 때간다....

요즘은 눈 떠도 코를 때간다.....

내 코는 못생겨서 안때간다.........

...................미안.........코야..........

너 솔찍히 못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랑 나랑 용기를 내서 올라갈려고 하는데.....

조카 위쯤에

사람이 있는거야....

 

 

 

근데 진짜 뭔가.....

이건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다...이런느낌??

뭔가 자세도 이상하고.....가로등의 불빛에서 나오는 빛과는 사묻다른 빛이였어....

지금도 그때 생각하니깐........졸라 살떨려...

 

 

 

 

꼭 쭈그리고 앉아있는데 얼굴은 조카 선명해서 웃고 있는게 보이고....

두 팔로 얼굴을 괴고 있는데...

그게 팔꿈치가 땅에 닿아있었어.....

(납량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0탄★☆

아오.........

무서워.............

뭐 이런식??으로 웃고 있었던것같아..................

미안해......... 

 

 

 

 

진짜 누나랑 나랑 조카 쫄았어....

우리둘다 한순간에 느꼈거든

이상한 느낌을

 

 

 

 

나 진짜 귀신 무서워해서....뒤로 물러났어...

우리누나 조카 자신감 쩔어ㅋㅋㅋㅋㅋ

 

 

누나-야 남자새퀴가 뒤로 물러나??여친 어떻게 사귈래!!

나-무섭잖아....걍 우리 돌아가자.....

누나-미친.......야 나 기쌘년이야!! 우린 오늘 저 귀신을 밟고라도 이 길로 가야되!!

나-장난해?? 귀신 듣겠다....

누나-

 

 

 

 

 

 

 

 

 

 

 

 

 

 

야 니 야동볼때도 귀신이 뒤에서 보는거야 병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안무서워졌어....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비밀을 가장 많이알고 있지않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무섭잖아.....

그렇게 누나가 압장서서 가라고 맊 티격태격하고있는데......

 

 

 

 

 

 

없어졌어.............

 

 

 

 

 

미안............무슨일 있을줄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

걍 진짜 다시보니깐 없어져 있었어............

왜 없어진걸까...

우리 남매 조카 병x같아서??

재미없어서??

나랑 야동 같이본거 들켜서??........

귀신아....미안 다음엔 좀더 좋은걸로 장만해 놓을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거 보너스...........저 뒤에 뭐 안보여??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19탄 또 톡선에 들었네??

고마워~~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는 무서운 사진 찾아놔야지~~

오늘 늦게 올려서 넘넘 미안해~~여~~

추천수와 조회수는 비례해줘~~

추천 안눌르면 위에있는 눈없는귀신이 밤에 나옴...

 

 

 

 

이미지 출처:구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