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한번쯤 공감함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이러나??ㅠㅠㅋㅋ2011.02.20
조회98,254

1편 http://pann.nate.com/talk/310753300  정말 감사함 ㅠㅠㅠㅠㅠ

3편 http://pann.nate.com/talk/310773336 시간 나시면 읽어봐주세요ㅋ

4편 http://pann.nate.com/talk/310784722 

5편 http://pann.nate.com/talk/310813105 

 

나님.... 조용히 고백하자면.... 님들과 공감대 형성해서 맞장구 치는 게 넘 재밌음.....부끄

 

은근슬쩍...시리즈로 나갈 기세......ㅋㅋㅋㅋ 죄송..........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전 어디까지나 여성분들의 공감을 위하여 글을 쓸것임.......

 

 

여자 만세!!!!!!!!!!!!!!!!!짱

 

 

오늘 끼병이음흉ㅋㅋㅋㅋㅋㅋㅋ 스페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끼병임ㅋㅋ)

 

끼병이 스페셜로 저 손이 되고 싶은 나의 맘을 담아...............잇힝>_< 흐흐

 

 

 

 

 

1. 남자 점원이 쫌만 친절해도 나한테 호감있나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근대는 끼병이의 첫 시작

 

 

 

고기가 땡겨 친구들과 고깃집을 감

 

남자 점원 여자 점원 섞인 그 고깃집에서 우리 테이블은 남자점원의 서빙을 받음

 

그리고 여자라는 동물은 그런가봄......

 

 

내가 맘에 드는 남자건, 맘에 들지 않는 남자건    여자는 '남자' 자체를 신경씀ㅋㅋㅋㅋㅋㅋ

 

남자 쪽에서 날 맘에 들어하지 않는건 아무래도 상관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의 의사 따위 무시함ㅋㅋㅋㅋㅋㅋ 안중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은 같은 여자한테 아무래도 서빙이 별로야 흥칫뿡~'

'남자가 서빙 왔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쯤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나 님 이미 점원을 신경 안쓰는 척 무심하게 불판을 보고 있거나 수저를 내고 있거나

 

물수건으로 손을 닦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모든 것도 예쁜 척의 하나임....ㅋㅋㅋㅋㅋ

 

 

예쁜 척 한다는 건 뭐 콧소리를 낸다거나 턱 괴고 앉아있는 따위의,

 

말 그대로의 것이 절대 아님ㅋㅋ (간혹 그럴 순 있으나)

 

조신한 척, '나 이런 여자야' 라는 걸 디테일하게 보여줄 수 있는 행동을 골라서함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끼리 있을 땐 막 수다 떨다가 쫌 괜찮게 생긴 남자가 서빙 오면 그 때 순간

 

조용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남자점원의 외모를 스캔한 상태이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점원이 우리 테이블을 떠날 때까지 여자들끼리의 수다는 잠시 멈춤ㅋㅋㅋㅋㅋㅋ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와 함께 말소리도 작아질 때가 있고 우리끼리 하던 얘기하곤

 

거리가 멀던 얘기를 하기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쫌만 우리에게 친절해도 나 님 이미 상상의 나래를 펼침.........

 

'내가 맘에 드나..?.............호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전화번호 물어보는거 아냐??ㅋㅋㅋㅋㅋ'

 

 

 

..........또 나만이래.......?ㅠㅠㅠㅠㅠ

 

 

 

 

2. 오빠 친구들 & 남동생 친구들 왔을때 ㅋㅋㅋㅋㅋㅋㅋ(오빠나 남동생이 있는경우ㅋㅋ)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끼병이의 근원은

 

여자들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신경쓰는 것에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서도 여자보다 남자에게 작용하는 것이 더 큼ㅋㅋㅋㅋㅋㅋㅋ

 

 

나 님의 경우 2살 차이 나는 남동생의 경우임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초췌하게 앞머리 까고 안경쓰고 맨날 입는 츄리닝 혹은 수면바지에 그냥면티ㅋㅋㅋ 입고있음

 

그 때 동생 문자 도착 메일

 

 

'누나 나 친구들 데리고 감  가도됨??'

 

'알아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은 저렇게 보내놓고 난 이미

 

 

좀 씻고 머리를 다시 묶고

 

박한별이 입을 법한 한 벌짜리 츄리닝으로 갈아입음 혹은 보기 좋은 옷들로 췌췌췌췌인지ㅋㅋ 

 

거실에 놓여진 나의 예뿌니 속옷들을 방으로 잽싸게 가져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친구들이 오면 시크하게 거실에서 티비보던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들이 인사라도 하면 무심하게 "어 그래~" 할 수 있어야 함

 

반가워 하는 느낌의 톤은 물론 아님ㅋㅋㅋㅋ 하지만 날 무섭게 보지 않게 차분히 말해줘야함ㅋㅋㅋㅋㅋ

 

 

"어 그래~".... 그 한 마디의 목소리 마저 신경씀.....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동생 친구들이고 2살 차이라지만 그래도 왠지 남자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걔네들이 날 여자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몇 퍼센트의 생각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거 있잖음? 너네 누나 이쁘다     너네 누나 완전 착해     너네 누나 소개시켜주면 안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이럼......ㅜㅜㅜㅜㅜㅜㅜㅜ)

 

 

 

괜히 먹을 거 챙겨줄 거 없나 보고 (이 때는 엄마마음 누나마음 살짝 듦ㅋㅋ)

 

라면이라도 끓여달라고 하면 평소엔

 

 

 

"니가 끓여먹어 새퀴야" 하던 나님.................. 다시 한 번 온순하게 대답함.........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말도 잘 들어주고 세상천지에 이런 착한 누나는 없다는듯한 포스 풍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있는 경우 그 반대일 것임ㅋㅋㅋ 오히려 더 심할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은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 경우에 해당됨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왠지 나만 심하게 저러는거 같은데 아닐거라 믿음.........ㅠ.ㅠ................

 

 

 

 

3. 남자들이 유독 많은 그 강의... 신경쓰임ㅋㅋㅋㅋㅋ

 

 

 

강의 듣다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더 많은 강의를 들을 때가 한 번쯤 있음ㅋㅋㅋㅋㅋ

 

속으로 내심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위 말하는 '홍일점'에 가까운 그 느낌ㅋㅋㅋㅋ

 

 

그 강의를 듣는 날이면 운동화는 잘 안신게 됨

 

구두 필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들인 화장 필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지각 한 번 해서 늦게 들어갈 때, 남자들이 누가 늦었나 하고 날 보게 되는 경우ㅋㅋㅋㅋㅋㅋ

 

 

머리 한 번 넘겨주고 눈 한 번 마주침ㅋㅋㅋㅋ 얼굴엔 웃을랑말랑 쫌 민망하다는 표정과 함께ㅋㅋ

 

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필기도구 꺼냄ㅋㅋㅋㅋ 청순한 여대생 느낌을 물씬 자아냄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도도한 느낌은 잃지 않아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강의 들을 때 남교수가 자꾸 날 보면서 얘기할때

 

 

 

이젠 나란 뇨자, 상대의 나이에 상관없이 끼병이에 걸렸나봄.............

 

 

(넘 늙으신 교수님들은 패스...........ㅜ.ㅜ...ㅋㅋㅋㅋㅋ)

 

교수님들 강의하실 때 보통 학생 눈을 쳐다보면서 말하심

 

나님은 수많은 학생중 한 명일 뿐임....ㅋㅋ 하지만 어쩌다 교수님과 눈이 잘 마주치는 경우에....

 

 

끼병이 작렬ㅋㅋㅋㅋ '날 자주 보시네...... 내가 예쁜가....?ㅋㅋㅋㅋㅋㅋ'

 

 

 

나란뇨자 예쁜뇨자 절대아님................. 평범............... 하지만 저런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없는 자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 때의 끼병이는 이성으로서의 느낌이 절대! 네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젊고 훈남인 교수님이면 모를까......ㅋㅋㅋㅋㅋ 따라서 구두 필수 그런건 없음ㅋㅋㅋㅋㅋ

 

지각을 해도 교수님이 너그럽게 대해주시면 또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날 아끼시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훈남이 옆에 앉을 때

 

 

 

말 그대로 olleh~~!!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표정은 절대 변화없음ㅋㅋㅋ

 

나님은 너따위의 훈남에게 무한한 관심과 애정이 있고 사귀자고 하면 받아줄 의향 2만 퍼센트지만

 

 

 

그런 속내는 bottom of my heart 에 감춰놔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는 '난 너한테 관심 없음'이라는 표정과 함께 그 훈남을 외면해야함ㅋㅋ

 

 

그래야 훈남들은 넘어오게 돼있다는 생각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흘끗 쳐다보면 절대 안됨ㅋㅋㅋㅋ

 

서 있어도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라면 그 남자는 창 밖을 보고 있는 것일 뿐인데 안쪽에 앉아있는 나는 괜히 두근댐ㅋㅋㅋㅋㅋㅋ

 

이미 혼자 상상 속에선 번호 따는 것까지 진도 나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모든 김칫국은 나한테 관심없는 그 훈남이 내려버릴 때 비로소 끝남ㅋㅋㅋㅋㅋ

 

 

'아... 그래 뭐.... 내가 눈에 들어오겠냐..... 잘가라 훈남..........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맞은 편 커플의 남자가 신경쓰일 때ㅋㅋㅋ

 

 

 

말만 보고는 무슨 말인지 헷갈릴지도 모르겠음ㅋㅋㅋ

 

내 말은 이거임

 

 

 

가령 지하철에서 한 커플이 내 맞은 편에 앉음

 

나는 음악을 들으며 무심한 듯ㅋㅋㅋ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그러다가 앞에 앉은 커플의 남자와 눈이 몇 번 마주쳤을 때!!!!

 

 

 

드디어 끼병이님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맘에 드나?...왜 쳐다보지?.... 여자 친구 불쌍하다...........'← 벌써 그 여자 걱정까지 함.....ㄷㄷ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의 끼병이인거 맞음......ㅠ.ㅠ........

 

나란 여자 이럼....ㅜㅜㅜㅜ 다시 말하지만 난 절대적으로 평범함... 절대 진짜로! 양심적으로!!

 

 

근데도 혼자 이런 생각한다는 건....... 그런다는 건.............. 차마 끝맺음을 못하겠음......하아...

 

 

 

 

7. 연예인 상대로 상상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한참 아이돌을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타났을 때!!

 

 

 

예를 들어 나 님, 요즘 정말 잘 나가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좋아함

 

(혹시라도 팬분들 화내시면 안됨ㅜㅜ 어디까지나 나님의 발칙한 혼자만의 상상일 뿐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가만히 누워서 눈을 감고 상상함......

 

 

난 유노윤호의 코디나 스타일리스트 혹은 여친쯤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나 스타일리스트라면 이제 내가 유노윤호의 옷을 입혀주고 머리를 만져주고 메이크업을 돕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메이크업을 해주는 내 얼굴을 유심히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점점 빠져듦 (으....ㅋㅋㅋㅋㅋㅋㅋ쫌오글거림..죄송..ㅜㅜ)

 

 

스타일리스트라면 옷 매무새 자상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유노윤호가 나한테 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상상속....

 

이미 난 유노윤호의 여친이 돼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연예인의 여친으로서 상상해 볼 수 있는 상황은 다 상상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맺음이 잘 안되지만 그래도 상상하는 것 자체가 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허구헌날 상상하면 어쩌다 그 비슷한 꿈도 꿈ㅋㅋㅋㅋ계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이럼??ㅜㅜ................아니겠......지라고 믿고싶음.............ㅜㅜㅜㅜㅋㅋ

 

공감 부탁드림........ㅋ 나란 뇨자 그대들의 공감의 목말라있으니.........

 

 

댓글 달아주고 추천해주시는 모든 분들,

 

 

피부가 화장품 한 병을 다 쓰기도 전에 빛이 나는 임수정처럼 될것이며

 

김주원같은 곧 멋진 남친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아니함.........부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