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무서웠던 일 ★

무섭소 2011.02.20
조회197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17 女 입니다.

 

 

저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오싹했었던 일을 하나 써볼까 합니다.

 

 

 

이제 음슴체 들어가겠습니다

 

 

 

 

 

 

 

나는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올라가는 막 고딩이 된 뇨자임

난  ㅇㅇ여자고등학교에 다님

근데 저번주 목요일이 배치고사치는 날이었심

그래서 친구랑 같이 학교로 향했음

그날 비가 오는 날이어서 우산을 같이 쓰고 나란히 걷고 있었음

근데 교문앞에 택시 한대가 서있는 거임

우리는 그땐 몰랐음 별로 상관안썼었음

우린 배치고사 치는게 9시 30분이면 9시 24분?이어서 빠른 걸음으로 가고있었음

빨리 가지 않으면 배치고사치는데에 지장이 있을 것이기에..

그런데 아까 그 택시의 기사아저씨가 택시에서 내리는거임

우린 상관안쓰고 빨리 가려고 햇음

근데 아저씨가 우리에게 "거기 학생!"이러는거임

우린 주변에 우리밖에 없었기에 (우리가 좀 어중간하게 와서...우리주위엔 아무도 없었고 저~앞엔 학생들 몇몇이 가고있었음)우리는 그아저씨를 보았고 왜 그러시냐고 물어봤음

근데 아저씨는 그저 이리로 와봐라 이러시는거임

내 친구는 갈까 말까 갈등하고있고 난 솔직히 가기 싫었음

무서웠음 .. 시간도 늦었는데다가 요즘 세상이 흉흉하지 않음? 그리고 생각해보니

이학교 주변의 주택에서 강도 같은게 든적이 많다는 소문이 좀 있었음

우리가 멈쳐서서 갈까말까하고 있으니 아저씬 학생! 이리와봐 하고 한번더 소리치셨음

하지만 가기도 뭐하고 시간도 늦어서 난 서서히 가고있는 내친구의 팔을 붙잡고

아저씨께 소리쳤음"우리 바빠요 죄송해요" 이러고 빠른 걸음으로 지나쳐 왔음

몇걸음 걷고 친구하고 대화를 하고있었음 내친구는 아까 그아저씨 좀 무섭게 생겼었다면서

막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웃고있엇는데 갑자기 그 택시에서 "빵~~"하고 클락션을 울리는거임

우리는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봤심.근데 택시안 아저씨가 우리를 보고있는거임

너무 놀랐음 뭐지?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앞을 보고 걷기 시작했음

근데 또 "빵빵~~~~!!"하는거임.... 무서웠음

 

 

 

 

 

 

 

무서웠음.........한숨

 

 

 

 

처음 느껴보는 공포에 판을  써봄....

 

 

 

 

 

 

ㅡㅡ 댓글 안달면 이번해에 왕따 & 살 10kg 찜

댓글 달면 ㅎㅎ 올해 대박 나실꺼에요 ㅎㅎ 살도 10kg 빠지실겁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