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영어 강사 레이나 미모에 남학생들 열광 ‘오히려 공부가 잘 안될 듯’

대모달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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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11-02-20]

 

‘레이나’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미녀 방송영어강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현재 레이나 강사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인물이 됐다. 그녀가 핫이슈로 떠오른 이유는 학생들을 수업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청순한 미모 때문이다.

'레이나' 강사 수강생들의 성별 조사결과 남학생은 61.06%, 여학생은 38.94%로 남학생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녀의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은 “들을 맛이 나요”, “예뻐서 좋아요”, “가장 큰 장점은 아름다운 선생님을 보며 지루하지 않게 공부한다는 점이에요”, “강의내용도 만족” 등의 수강후기를 남겼다.

한편 '레이나' 강사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미국의 콜롬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 TESOL 과정을 수료한 인재로 현재 강남대성학원과 광화문대성학원, 송파대성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대성마이맥과 EBS의 인터넷 강사로 활발하게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