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판 피알을 하자면... 소..소심한 o형??ㅋㅋㅋ 잘하는건 거짓말 못하는건 참말..... 그럼에도 천국을 가고싶어하는 올해 17살...파릇파릇한..예비 여고생 ㅋㅋㅋㅋ.. 이제 음슴체로 돌입하려함... 음... 슴... ㅋㅋㅋ..죠크.. .. 나는 중학교때 1년에 한번씩 빅 사고가 한개씩 터졌음 그래봤자..3개지만..... 일단 그중 하나 에피소드 1 빠밤 때는 바야흐로 중글링시졀... 나는 초등학교와 엄청먼 중학교를 가게되었음 우리초등학교에서 나랑 같은 중학교를 간건 나뿐이었음... 우리학교는.. .................공학이었음 .................분반이었음 헿헿헿헿헿헿 ㄷ 자 형식의 학교구조상 왼쪽복도는 여자교실 오른쪽복도는 남자교실 중간엔 교무실 ... 등교시 남자가 들어오는 문 여자가 들어오는문 다름....... ................. ............아아어라ㅐㅓㄴ다러랃디ㅓㅏ니ㅓㅇㄴㅇ 아가강가ㅓ닥 화남!!!!!! ............ .. 그렇게 나의 중1 시절을 반나절보내고 2학기 중반쯤에 친구들이 갑자기 남소를 해주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 중1짜리들이...ㅋㅋㅋㅋ 여튼 그 남소 상대는 우리학교 남자애였음... 나는 싫다 부끄럽다 어떻게 그러냐 하면서 친구들뒤에 숨어 그남자애 반으로 갔음.. 교무실을 제치고 그때가 처음으로 남자복도에 발을 딛는 순간 .... 남자 스멜..... 남자들도 다 휘둥그레 우릴 쳐다봤지 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때까지 여자는 그복도에 가면 안된다는 그런 그런게 있었기 때문에 여튼 다무시하고 남소 상대를 봤는데.. ............... 키...180에... ...... ...몸무게 1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얘가 너랑 사귀고 싶데"←친구女 .... ......... ....................... ......... .. 나는 그냥 혼자 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걍..ㅋㅋㅋㅋ... 우리반이 젤 그리웠음.. 내가 반에서 씪씩대고있자 친구뇬들이 꺾꺽 웃으면서 쫒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알고보니 이뇬들이 날 엿맥일려고 작정한거시였음..^^ 그남자애는 암것도 몰랐고 그냥 나랑 내친구들이 가서 뻘짓한것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임 그렇게 그냥 씁슬하게 집으로 돌아와서 지금은 네이트가 유행이지만 이땐 한창 세이가 유행이였음 여튼 그래서 세이를 키는데 으 잉?? 쪽지?? [오늘부터 1일이다^^*] ???..... ... ...아아아아아아악!!!!!!!!!!!!!!!!!!!! 180녀석이였음 ... 나 썽남 나 화남 나 흥분함 친구한테 전화함 근데 이년이 "..야 ㅜㅜ 일주일만 사겨라봐라.. 제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ㅋㅋ 는 뭔데..ㅋㅋ는!!!!!!!!!!!!!!!!!!!!!! 병싄같은 나는 또..ㅋㅋㅋㅋ 일주일만 사귄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부터 그180의 요구는 심해졌음 사귀는 기간 동안.. 내 별명을 [180꼬얌뿌잉] 로 바꾸라질 않나 ...... ... 나는 그런거 부끄러워서...ㅋㅋㅋㅋ..못한다고하니.. .. ..[니가 좋대서 사귀는건데 자꾸이러면 내가 어떻게 되......ㅡㅡ]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진짜 병 to the 신 같은 나는 별명을 바꿈.. 180꼬야뿌잉 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그렇게 바꾸니 역시 로그인 하고있던 초등학교 친구가 [남친 생겼음??] 하고 문자가 왔음 ㅡㅡ ... 그리고 그애랑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함 내 초등학교 친구가 그애한테 문자를 보냄 첫눈에 반했다고 사귀자고... 그리곤 걔랑 사귀면 나보고 깨지자고 하겠지 ........ㅋㅋㅋㅋ...난 어렸음... 그리고 곧바로 작전 돌입!! 두둥!! 그런데 작전개시중 내친구 알이 떨어졌음 그래서 난 나의..마이!!..핸드폰으로.. 발신자를 내친구번호로 하고 수신자는 180 번호로 하는 간떨리는 짓을 반복하고.. 집전화로 내친구화 통화하며 실시간으로 두근두근 긴장속에 작전은 전개됬지만.. ........ㅋㅋㅋ..상식적으로 갑자기 모르는 누군가가 문자로 너좋다..첫눈에...반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kg한테..ㅋㅋㅋㅋ 하는데 그녀석도 썩 믿기지 않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름과 나이 ..사진..ㅡㅡ..을보내돌라요구.. 그렇게 혈전을 벌이던중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고..문자를 내.번.호.로.찍.어.서.보.냄... .......... .... ...흙..ㅎㄺ.. 길어졌네요.............. 한분이라도 보시는분이 계시면 이어쓰고 에피 2개 쓰겠음!! 남은 에피2개는 초훈훈 달달.. ㅋㅋㅋ 14
@@@@@@@@ 중학교 2% 러...러브스토리@@@@@@@
간단판 피알을 하자면...
소..소심한 o형??ㅋㅋㅋ
잘하는건 거짓말
못하는건 참말.....
그럼에도 천국을 가고싶어하는
올해 17살...파릇파릇한..예비 여고생 ㅋㅋㅋㅋ..
이제 음슴체로 돌입하려함...
음...
슴...
ㅋㅋㅋ..죠크..
..
나는 중학교때 1년에 한번씩
빅 사고가 한개씩 터졌음
그래봤자..3개지만.....
일단 그중 하나
에피소드 1 빠밤
때는 바야흐로 중글링시졀...
나는 초등학교와
엄청먼 중학교를 가게되었음
우리초등학교에서 나랑 같은
중학교를 간건 나뿐이었음...
우리학교는..
.................공학이었음
.................분반이었음
헿헿헿헿헿헿
ㄷ 자 형식의 학교구조상
왼쪽복도는 여자교실
오른쪽복도는 남자교실
중간엔 교무실 ...
등교시 남자가 들어오는 문
여자가 들어오는문 다름.......
.................
............아아어라ㅐㅓㄴ다러랃디ㅓㅏ니ㅓㅇㄴㅇ 아가강가ㅓ닥 화남!!!!!!
............
..
그렇게 나의 중1 시절을 반나절보내고
2학기 중반쯤에
친구들이 갑자기 남소를 해주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
중1짜리들이...ㅋㅋㅋㅋ
여튼 그 남소 상대는
우리학교 남자애였음...
나는 싫다 부끄럽다 어떻게 그러냐
하면서 친구들뒤에 숨어 그남자애 반으로 갔음..
교무실을 제치고
그때가 처음으로 남자복도에 발을 딛는 순간
.... 남자 스멜...
..
남자들도 다 휘둥그레 우릴 쳐다봤지
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때까지 여자는 그복도에 가면 안된다는 그런
그런게 있었기 때문에
여튼 다무시하고
남소 상대를 봤는데..
............... 키...180에...
......
...몸무게 1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얘가 너랑 사귀고 싶데"←친구女
....
.........
.......................
.........
..
나는 그냥 혼자 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걍..ㅋㅋㅋㅋ... 우리반이 젤 그리웠음..
내가 반에서 씪씩대고있자
친구뇬들이 꺾꺽 웃으면서 쫒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알고보니 이뇬들이
날 엿맥일려고 작정한거시였음..^^
그남자애는 암것도 몰랐고
그냥 나랑 내친구들이 가서 뻘짓한것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임
그렇게 그냥 씁슬하게 집으로 돌아와서
지금은 네이트가 유행이지만
이땐 한창 세이가 유행이였음
여튼 그래서 세이를 키는데
으 잉??
쪽지??
[오늘부터 1일이다^^*]
???.....
...
...
아아아아아아악!!!!!!!!!!!!!!!!!!!!
180녀석이였음
...
나 썽남 나 화남 나 흥분함
친구한테 전화함
근데 이년이
"..야 ㅜㅜ 일주일만 사겨라봐라.. 제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ㅋㅋ 는 뭔데..ㅋㅋ는!!!!!!!!!!!!!!!!!!!!!!
병싄같은 나는 또..ㅋㅋㅋㅋ
일주일만 사귄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부터 그180의 요구는 심해졌음
사귀는 기간 동안..
내 별명을 [180꼬얌뿌잉] 로 바꾸라질 않나 ......
... 나는 그런거 부끄러워서...ㅋㅋㅋㅋ..못한다고하니..
..
..[니가 좋대서 사귀는건데 자꾸이러면 내가 어떻게 되......ㅡㅡ]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진짜
병 to the 신 같은 나는
별명을 바꿈..
180꼬야뿌잉 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그렇게 바꾸니 역시
로그인 하고있던
초등학교 친구가
[남친 생겼음??]
하고 문자가 왔음 ㅡㅡ
...
그리고 그애랑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함
내 초등학교 친구가
그애한테 문자를 보냄
첫눈에 반했다고 사귀자고...
그리곤 걔랑 사귀면
나보고 깨지자고 하겠지
.....
...ㅋㅋㅋㅋ...난 어렸음...
그리고 곧바로 작전 돌입!!
두둥!!
그런데 작전개시중
내친구 알이 떨어졌음
그래서 난 나의..마이!!..핸드폰으로..
발신자를 내친구번호로 하고
수신자는 180 번호로 하는 간떨리는 짓을 반복하고..
집전화로 내친구화 통화하며
실시간으로 두근두근 긴장속에 작전은 전개됬지만..
........ㅋㅋㅋ..상식적으로
갑자기 모르는 누군가가
문자로 너좋다..첫눈에...반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kg한테..ㅋㅋㅋㅋ
하는데 그녀석도 썩 믿기지 않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름과 나이 ..사진..ㅡㅡ..을보내돌라요구..
그렇게 혈전을 벌이던중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고..문자를
내.번.호.로.찍.어.서.보.냄...
..........
....
...흙..ㅎㄺ..
길어졌네요..............
한분이라도 보시는분이 계시면
이어쓰고 에피 2개 쓰겠음!!
남은 에피2개는 초훈훈 달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