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 지나가던 나 에게 인사를 해주던 아이들.. 막상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에는 두려움이 많이 밀려 왔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을 통해 친구도 사귀면서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라는 곳을 가게 되면 아루샤 시내에 세랭게티 투어리스트가 많이 줄지어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과 괜찮아 보이는 곳을 찾아가 투어신청을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동물의 왕국에서 보았던 아프리카 동물들과 세렝게티 풍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 라는 마을에 거의 도착할때쯤 아름다운 유채꽃과 무지개가 반겨 주었어요. 세랭게티 사파리에서 만난 친구들 유럽,남미,호주,북미,등등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각나라 문화를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습니다. 드디어 새벽 바람을 맞으며 세랭게티에 도착했습니다. 넓은 초원위에 그림같이 마사이족 마을이 모여 있었습니다. 빼꼼이~ 기린이 저를 바라보고 있군요..^^ 배가 고팠는지 열심히 풀을 뜯고 있는 돈키~ 포스가 느껴지는 ~ 마사이전사들 1월은 먹이를 찾아 케냐 마사이마라에서 세랭게티로 이동하는 누우나 얼룩말들을 볼수 있는 시기 입니다. 누우떼들은 얼룩말의 길잡이 역활을 하는 샘이지요~ 제칼 과 하아에나의 먹이 쟁탈전~ 이미 '톰슨가젤'을 물고 있는 하아애나~ 끝없이 펼쳐져 있는 세랭게티 초원 우두머리를 따라서 이동중인 누우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가까이 다가가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버리는 하마~ 입한번 크군요.. 벌써 아프리카의 하루는 지나가고.. 동물들도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아름 답습니다. 호주 친구들과 영국 아저씨~ 아프리카의 폭군 "개코원숭이" . . 인상 쓰지마... 무섭다~야 섹시한 포즈의 표범~ 처음에는 치타와 많이 헤깔려 했는데.. 다른점이 있더군요. 일단 무뉘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고 표범은 먹이를 잡아 나무위에서 식사를 하고 치타는 나무위에 오르지 않습니다. 치타는 아프리카 육상 동물중에 가장 약한 포식자 입니다. 다른포식자들이 치타 새끼를 보면 사냥 영역권을 두고 경쟁을 하기때문에 도망갈때도 없고 약한 치타새끼들을 다 물어 죽입니다. 이름모를 멋진새~한마리 코끼리를 떼거지로 보다니.. 정말 행운이 었습니다. 탄자니아 어느 한마을에서 만나게된 마사이족 사람들 처음에는 이들을 만나 두려워 했지만 그누구 보다도 이들은 아름다웠 습니다. 여행도중 혼자가 된 모습에.. 길위에서 혼자가 아닌 나를 발견 했습니다. 하마위에 겁없이 있는 저녀석~ 저멀리 코뿔소가 보입니다. 늠름해 보이는 버팔로~ 드디어 등장 했군요~~~~ 치타!! 지구상에서 가장빠른 육상동물 암사자들이 지쳐서 모여있었습니다. 그이유는 사냥을 다 해놓고... 숫사자에게 먹이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이죠..;;; 그 야비한 놈이 바로 요놈 입니다. ㅣ ㅣ v 사자 사회에서는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는군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킬로만자로" 여행 탄자니아 마지막날 밤 탄자니아 고고장에서 ~~ 잠시 그들과 맥주한잔 하며 즐겼습니다. 세랭게티 투어에서 만난 친구들~ 정이 많이 들었었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40도가 넘는 날씨에 시원한 맥주... 지금까지 먹어본 맥주 맛중~ 최고 입니다. 파란 마시이족 국기와 태극기를 같이 펼쳐 보았습니다. 굿바이~~ 아프리카여.. 언제고 다시 이들을 만날수 있을까요.. 이별을 아쉬워 하며 다시 만날 여행을 생각하며 이번여행은 여기서 마무리 하려 합니다. 18
진정한 아프리카를 느낄수 있는곳 ~ 탄자니아..
"잠보" 지나가던 나 에게 인사를 해주던 아이들..
막상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에는 두려움이 많이 밀려 왔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을 통해 친구도 사귀면서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라는 곳을 가게 되면
아루샤 시내에 세랭게티 투어리스트가
많이 줄지어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과 괜찮아 보이는 곳을
찾아가 투어신청을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동물의 왕국에서 보았던 아프리카 동물들과
세렝게티 풍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 라는 마을에 거의 도착할때쯤
아름다운 유채꽃과 무지개가 반겨 주었어요.
세랭게티 사파리에서 만난 친구들 유럽,남미,호주,북미,등등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각나라 문화를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습니다.
드디어 새벽 바람을 맞으며
세랭게티에 도착했습니다.
넓은 초원위에 그림같이 마사이족 마을이 모여 있었습니다.
빼꼼이~ 기린이 저를 바라보고 있군요..^^
배가 고팠는지 열심히 풀을 뜯고 있는 돈키~
포스가 느껴지는 ~ 마사이전사들
1월은 먹이를 찾아 케냐 마사이마라에서
세랭게티로 이동하는 누우나 얼룩말들을 볼수 있는 시기 입니다.
누우떼들은 얼룩말의 길잡이 역활을 하는 샘이지요~
제칼 과 하아에나의 먹이 쟁탈전~
이미 '톰슨가젤'을 물고 있는 하아애나~
끝없이 펼쳐져 있는 세랭게티 초원
우두머리를 따라서 이동중인 누우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가까이 다가가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버리는 하마~
입한번 크군요..
벌써 아프리카의 하루는 지나가고..
동물들도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아름 답습니다.
호주 친구들과 영국 아저씨~
아프리카의 폭군 "개코원숭이"
.
.
인상 쓰지마... 무섭다~야
섹시한 포즈의 표범~
처음에는 치타와 많이 헤깔려 했는데..
다른점이 있더군요.
일단 무뉘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고
표범은 먹이를 잡아 나무위에서 식사를 하고
치타는 나무위에 오르지 않습니다.
치타는 아프리카 육상 동물중에 가장 약한 포식자 입니다.
다른포식자들이 치타 새끼를 보면
사냥 영역권을 두고 경쟁을 하기때문에
도망갈때도 없고 약한 치타새끼들을 다 물어 죽입니다.
이름모를 멋진새~한마리
코끼리를 떼거지로 보다니.. 정말 행운이 었습니다.
탄자니아 어느 한마을에서 만나게된 마사이족 사람들
처음에는 이들을 만나 두려워 했지만
그누구 보다도 이들은 아름다웠 습니다.
여행도중 혼자가 된 모습에..
길위에서 혼자가 아닌 나를 발견 했습니다.
하마위에 겁없이 있는 저녀석~
저멀리 코뿔소가 보입니다.
늠름해 보이는 버팔로~
드디어 등장 했군요~~~~
치타!!
지구상에서 가장빠른 육상동물
암사자들이 지쳐서 모여있었습니다.
그이유는 사냥을 다 해놓고...
숫사자에게 먹이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이죠..;;;
그 야비한 놈이 바로 요놈 입니다.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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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사자 사회에서는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는군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킬로만자로"
여행 탄자니아 마지막날 밤
탄자니아 고고장에서 ~~ 잠시 그들과
맥주한잔 하며 즐겼습니다.
세랭게티 투어에서 만난 친구들~ 정이 많이 들었었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40도가 넘는 날씨에 시원한 맥주...
지금까지 먹어본 맥주 맛중~ 최고 입니다.
파란 마시이족 국기와 태극기를 같이 펼쳐 보았습니다.
굿바이~~ 아프리카여..
언제고 다시 이들을 만날수 있을까요..
이별을 아쉬워 하며 다시 만날 여행을 생각하며
이번여행은 여기서 마무리 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