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아마 호감을 가지고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을 겁니다. 친구라고 하기엔 서로 이성적인 감정선(호감)을 가지고 있고 사귀진 않고 있는 애매모호한 관계랄까... 그 친구가 제게 하는 행동 중 내게 이성적 관심이 분명 있다라고 생각 되어지는 부분... 1. 만나면 팔짱을 낀다. 2. 이쁜척 장난 없다.(근데 사실 이쁘다) 3. 온갖 얘기 다한다. 4. 나를 엄청 신뢰 해준다. 5. 스킨쉽을 거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스킨쉽 더 한다.) 하지만 급 헷깔리게 만드는 행동은 거대한 두 가지다. 1. 연락이 능동적이지 않다. 2. 다른 남자들과도 나처럼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는것 같기도 하다. 고로, 나에게 하는 행동들이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but 그녀와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내가 느낀것은 성적인 부분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꽤 보수적이고 좀 순수하다. 특히, 입에 발린말이나 스킨쉽 같은 다른 이성들의 행동을 싫어 한다. 즉, 조심스러워 한다. 여자 한번 꼬셔볼라고 드는 남자들 증오한다. but 나에게는 싫은티를 전혀 안낸다. 즉, 귀결되는 결론은 1. 이 여자는 나에게만 정말 특별한 관계를 허락하고 진심으로 교제의 대상으로 대하고 있는 것인가, 2. 아님 정말 편안한 친구로 생각하는가. 3. 혹은 또 아니면 자신의 말 혹은 생각이 행동과 상반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인가. 1번이라면 언젠가 고백 하면 될 것이고 2, 3 이라면 난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정말 사람 마음은 당최 알기가 어려워...; 세상에 사랑과 우정 두개의 감정만이 존재한다고 믿지는 않지만 그 사이의 그 애매한 경계가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용? 1
이 여자의 행동...?
여러분도 아마 호감을 가지고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을 겁니다.
친구라고 하기엔 서로 이성적인 감정선(호감)을 가지고 있고 사귀진 않고 있는 애매모호한 관계랄까...
그 친구가 제게 하는 행동 중 내게 이성적 관심이 분명 있다라고 생각 되어지는 부분...
1. 만나면 팔짱을 낀다.
2. 이쁜척 장난 없다.(근데 사실 이쁘다)
3. 온갖 얘기 다한다.
4. 나를 엄청 신뢰 해준다.
5. 스킨쉽을 거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스킨쉽 더 한다.)
하지만 급 헷깔리게 만드는 행동은 거대한 두 가지다.
1. 연락이 능동적이지 않다.
2. 다른 남자들과도 나처럼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는것 같기도 하다.
고로, 나에게 하는 행동들이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but
그녀와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내가 느낀것은 성적인 부분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꽤 보수적이고
좀 순수하다.
특히, 입에 발린말이나 스킨쉽 같은 다른 이성들의 행동을 싫어 한다. 즉, 조심스러워 한다.
여자 한번 꼬셔볼라고 드는 남자들 증오한다.
but
나에게는 싫은티를 전혀 안낸다.
즉, 귀결되는 결론은
1. 이 여자는 나에게만 정말 특별한 관계를 허락하고 진심으로 교제의 대상으로 대하고 있는 것인가,
2. 아님 정말 편안한 친구로 생각하는가.
3. 혹은 또 아니면 자신의 말 혹은 생각이 행동과 상반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인가.
1번이라면 언젠가 고백 하면 될 것이고
2, 3 이라면 난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정말 사람 마음은 당최 알기가 어려워...; 세상에 사랑과 우정 두개의 감정만이 존재한다고 믿지는 않지만
그 사이의 그 애매한 경계가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