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1탄★☆

2011.02.21
조회305,731

 

 

 

 

안뇽~~안뇽~~

쿳쿠르쿳쿳이 돌아왔어여ㅋㅋㅋㅋ

 

 

나 오늘의 톡에 선정됐어!!!!!!!!

대박이야!!!

내인생 최고의 순간!!

감사해여 모두들~~

이 영광을 제 팬여러분과 누나에게 돌리겠습니다!! 

 

 

낭량특집이 인기가 좋네~~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12시잖아...

나도 무서워서 댓글보기 힘들어...ㅋㅋㅋ

그리고!!

내가 무서운 사진 있다고 조심하라고 빨강색으로 글씨크게 한거 못본사람들은 뭐야!!

 

 

 

그리고 와이파이 안떠서

....오늘 못쓰는줄알고

노트북가지고 온방을 뒹굴러다녔다.....와이파이 잡을라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혔으니 쓰고 있겠지??ㅋㅋㅋ

 

 

(소개팅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1탄★☆

 

 

인형님!~!!!!!

진짜 감사해여~~우리남매를 이렇게 러블리....하게 만들어 놓으시다니...ㅋㅋ

저 이런 세련된거 좋아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부탁드릴깨여~~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19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9966  22탄(지식인 보너스) 

http://pann.nate.com/talk/310782933  +@탄(개특집 결말)

암튼

나 그래서 댓글답변도 못한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요즘 댓글답변 계속못해서...

마음이 아픈데..!!

이렇게 톡선 10위안에도 들고~~

너무너무 사랑해여~~모두들~~ㅋㅋ

 

 

 

 

-------------------------------------------------

 

 

 

요즘 우리누나 행동 졸라 병x같에.......(미안 누나...)ㅋㅋㅋㅋ

내가 이거 올리는거 알고 나서...

나에게 에피소드를 안겨주기 위해서

가식적으로 하는게 많아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스스로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안써주면 섭섭하겠지??

누나 20탄 보고 졸라 흐믓해하던데..ㅋㅋㅋㅋㅋㅋ

 

 

 

누나 지켜주겠다는 댓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댓글 조카 좋하해...ㅋㅋ

(넌 사실 지켜주지 않아도 안전하게 살수 있잖니??ㅋㅋㅋㅋ)

 

 

 

 

 

그냥......누나한테 내글 보지말라고 했어...민망해서...

저번에 독서실에서 왔더니

내글보고 조카 자빠질려고 하길래....

(아니...........지 얘기 보면서 웃고 자빠지는 얘가 어딨냐고...순수한거야??아님 바보인거야??)

읽지말라고 화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부터는 뭐.....

 

 

 

 

 

 

몰래몰래봄..ㅋㅋㅋ

 

 

 

다안다 누나야!!

지금도 니가 이글 보고있단거 난 알아...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가족 대청소를 했음

우리집은 매주말 마다함

우리는 다 하나 두개씩 일이 주어져있음

 

 

 

누나는 힘이 없으니깐 청소기 대충 끄적거리고

엄마는 엄마니깐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아빠는 화장실 청소하고......

 

 

 

난......................

 

수건질

쓰레기통

책상정리

먼지털기

.......!!!!!!!!!!!!!!!!!!

버럭

버럭

버럭

쓰고 보니깐 내가 재일 많네!!!!!!!

막내신세가 뭐 그렇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인정하기 싫어...........

막내들!!!!!!

힘내자!!!!!!!!!

안녕

 

 

 

 

 

나 수건하고 있을때 쯤에 누나는 청소기가 끝남

근데 왜 계속 내 뒤만 졸졸 딸아다니는데.......

그러면서 계속 내 엉덩이 만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 만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 반죽이냐??

계속 주물르고 또 주물르게??

요즘에 헬스 다녀서 가슴에 근육이 좀 생겼는데 누나가 한다는 말이....

 

 

 

 

 

 

 

 

 

 

 

 

 

요즘은 젖탱이가 딱딱해져서....옛날과 좀 다르네??ㅋㅋㅋㅋ

뭐 새롭고 좋아!!!

 

 

 

 

 

 

 

 

니 좋으라고 운동한거 아니거든여!!

그리고 저번에 댓글에 누나분들이 우리누나 완전공감했잖아여!!!!!!

그것때문에 더해요.....누나들은 다 그런거라고....

우리누나 좀 말려줘........

 

 

 

 

 

 

 

별로 재미는 없네....근데 누나가 오늘 에피소드 하나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게

불쌍해서 써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우리누나가 옛날에 소개팅 나간걸 써보겠음

 

 

 

 

우리누나가 대학들어가서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갔음

누나 친구가 조카 멋있는 사람 있다고 소개시켜 준다고 했다고함....

 

 

 

근데 그 남자가 보통 남자들이 아니였음!!

다 서울대 출신의 좋은과에 있는 사람이였음

 

 

 

 

 

 

솔찍히 모든사람들이 서울대라는 환상에 사로잡혀있잖아

서울대생들은 공부만한다

서울대생들은 놀질않는다

서울대생들은 똑똑하다

서울대생들은 서울대 간 이유가 다있다

 

 

 

 

 

 

서울대 안들어가면 살아갈수있는 얼굴이 아니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생들 미안해요....하지만 진짜 사람들 이런 착각있음..ㅋㅋㅋ)

 

 

 

 

 

그래서 누나도 그런 착각이 있었는데!!

진짜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공부만하게 생겼었데...ㅋㅋㅋㅋ

안경쓰고...가방매고......피부는 하얗고...

완전 범생이 스타일

 

 

 

솔까 누나한텐 별로였는데

그 사람이 누나한테 엄청난 호감을 보였다네??

 

 

 

 

 

 

그 사람이 누나한테 처음한말.....

 

서울대-당신이 내가 찾던 이상형 입니다!!!!

누나-땀찍 부끄똥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영화를 보러갔다고함

영화를 보러갔는데 그당시 여름 이였음

영화를 보고있는데 서울대생이 좀 불편해 보였다고함

 

 

 

 

 

한참 영화를 보고있는데

좀 야리꾸리한 냄새가 누나의 코를 찔렀다고함.....

그건 다름아닌 소개팅 남의 발냄새!!!!!

 

 

 

 

여름이여서 좀 더웠는데 신발을 벗었다 신었다 벗었다 신었다 하고

벗은 발을 꼬아서 발까락을 뚝뚝 거리면서.........안마까지 했다고함..

 

 

 

 

누나 진짜 그때부터 식겁해가지고.........

얼굴 찌프리고 진짜 싫은티를 팍팍 냈음

 

 

 

영화보고 나니깐 왠지 다 이상해 보였다는거임

고등학생도 아닌데 고등학생이 들고다니는 가방을 들고 다니는것도 그렇고

안경 쓴것도 꼴베기 싫고......

그래서 그냥 밥이나 먹고 연락씹어야지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고함

 

 

 

 

근데 그 남자가 맛집이 있다고 가자고 하는거임!!

누나는 맛집 그런데 가는거 진짜 좋아함

기대에 부풀러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서울대생이 멈추는거임

 

 

 

 

 

 

서울대생-여기가 맛집이다~~!

 

 

 

 

 

 

 

여기가 어디게??

롯데ㄹ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햄버거중에 롯데ㄹ아가 제일 맛있는것 같다면서....

롯데리아는 정말 획기적이라고....

어떻게 양념 감자튀김을 생각해낼수 있냐며.......

햄버거도 한국인 입맛에 딱맞는게 마크도날도하고는 확연해 다르다며....

 

 

 

 

 

그래서 우리누나....햄버거새트 얻어먹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선자한테 전화해서 욕이란 욕은 바가지로 했다고함ㅋㅋㅋㅋㅋ

주선자와의 관계도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놀라운건 뭔줄아삼??

그 서울대생이 누나가 지를 좋아하는줄알고ㅋㅋㅋㅋㅋ

누나한테 꽃사슴이라고 하면서 문자를 보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ㅋ발ㅋ 꽃사슴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돼지가 아니고?? 꽃사슴??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에도 병x들이 있긴하구나.....

다 완벽한건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화내면서 나한테 보여준 문자 내용임...

 

 

 

서울대생-꽃사슴~~집에 잘들어갔어??햄버거 맛있었지??

누나-(씹음)방긋

서울대생-꽃사슴~사슴이여서 문자가 늦나??

누나-(씹음)버럭

서울대생-현모양처?? 우리 언제 또 만날까??

누나-

 

 

 

 

 

 

 

 

 

 

 

니 발냄새가 사라지는 그날에...........

롯데ㄹ아 감자튀김으로 맞기 싫으면 문자 그만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왠만해선 그렇게 문자 안보내는데...ㅋㅋㅋㅋ

발냄새가 충격이 컸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나면 아쉽겠져??

 

 

 

오랜만의 보너스~~

 

 

 

 

이건 제 친구 홈피에 있는글인데요!!

제가 보다가 너무 빵 터져서 올려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지식인에서 답변 올라온건가봐여~~

 

 

 

1. 저는 고2 여학생인데요!!

   남자친구가 내일 생일이에여.....근데 진짜 선물로 뭘사줘야될지 모르겠어요...

   뭐 하룻밤 이딴거 올리시면 바로 신고할꺼에여!!

   (참고로 남자친구는 고3이에여)

 

 

 

 

 

 

 

 

 

 

 

 

답변= 고3남자친구라.....헤어지는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여친선물로 속옷을 사줄려고 하는데요....여친한테 가슴사이즈가 몇이냐고 물어봤어요..

   B라고 하네요....

   근데 B면 큰건 아니 잖아요....

   저가 만져봤을땐 컸거든요

   딱봐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하져??

   제 생각데로 큰걸 사야하나요 아님 여친이 말한 사이즈로 사야하나요??

 

 

 

 

 

 

 

 

 

 

 

 

답변=그건......나도 만져봐야 알것같은데.....

 

 

 

 

 

 

3. 지금 저 고1인데요..... 지금 보면 담배피고 술마시고 여자랑 맨날 놀기만하는

   양아치들은 커서 모가 되나요??

 

 

 

 

 

 

 

 

 

 

 

 

 

 

답변=고2

 

 

 

 

 

 

4. 미용사 언니가 머리를 바보로 만들어 놨어요....어뜨케요....ㅠㅠ

 

 

 

 

 

 

 

답변=머리와 정신이 하나되는 순간

 

 

 

 

5. 오늘 제가 아이폰3G를 샀습니다!!

    제가 스스로 용돈 모아서여!! 축하해주십시요

  

 

 

 

 

 

 

답변=여러분 제가 오늘 멍청한 놈에게 아이폰3G를 팔았습니다!!

        축하해주세여!!(아이폰4G 나왔는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 않아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기면 먼저갑니다~~

 

 

 

팔로우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누굴까??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줘~~

나 닉쿤인데 추천 눌러줄래~~

추천 누르면 복근 만지게 해줄깨~~

 

 

 

 

출처:VOGUE GIRL, 구글 이미지

 

 

 

이것도 저작권 위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