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알바경험담 일간 베스트 3위했어요!!!!!!!!!!!! 나만 좋아해?? 울사장님 2탄 보시더니 표정 굳어지심.. 그러더니 그거써 그거!!!! 하면서 에피소드 하나 생각나게 만들어줌 ㅋㅋㅋㅋ 아빠!! 재미없다그러면 나 낼 가서 화낼꺼야 (저.. 지금은 사장님한테 아빠라 부르고있어요 ~ 글에서 제가 아빠라하면 사장님이라 생각해주셔요 ) 그럼 3탄 시작합니다 꼬고고~ 1. 고구마 하아.. 이얘기는 울 싸장님이 생각나게 해준.. 이야기임... 나님.. 참 이상하게 당구장만 가면.. 이 매림... 알바하던중 응아가 겁나게 매린거임 그래서 사장님한테 응아싸고온다고 화장실로 달려감 울당구장 변기는 동양 화장실임 근데 변기에 똥이 안내려가 있었음ㅠㅠㅠㅠㅠ 그치만 너무 급햇던 지라 그냥 일단 쌋음 싸면서 나님 '이따 나 싸고 물 내리면 내려가겠지 ~' 하고 물 내리고 나왔음 근데 나 나오고 5분 뒤에 사장님 사장님 - 나 응가방 다녀올게~ 하고선 응가방 들어가심 나님은 컴퓨터 열심히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사장님 손닦고 오시더니 날쳐다보면서 자지러질정도로 웃음 나님 - 왜웃어?? 사장님 - 아~ 진짜 ~ 물좀 내리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뭔소리야???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니똥 졸라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ㅡㅡ?? 나 요즘 변비라 응가 조카 작은거 쌋는데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사진찍었거든?? 봐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똥은 없엇고 사장님 똥도없었음 ...... 그사진엔 아까 내가 싸기전 안내려가있던 똥이있었음!! 이렇게... 정말 비교해서 보면 저정도로큼... 내똥은.. 저거의 4분의 1이랄까..ㅠㅠㅠㅠㅠ 사장님 - 그치?? 크지??? 엄청 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 그거 나 싸기전ㅇ.....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려가지도않앜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 그거 내가싼거아니라고!!! 사장님 - 나 이거 이따 애들오면 보여줘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지워 진짜 지워 그거 내가 싼거 아니라고 ㅠㅠㅠㅠㅠ 사장님 -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졸지에 '고구마 싸는 여자' 됬음...ㅠㅠㅠㅠㅠㅠ 2. 아이라인 나님 저녁알바임 카운터에 앉아서 사장님이랑 얘기하고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낼 오전에 시간있냐고 물어봄 나님 - 시간이야 있지 잠자서 문제지 사장님 - 그럼 내일 오전부터 알바할래??? 나님 - 나야 돈더받고 좋지머 근데왱?? 사장님 - 나 내일 어디갈곳이있어서 나님 - 그래~ 알겠어 가게바줄게 사장님 - 고마워 역시너밖에없다 ㅠㅠㅠㅠㅠㅠ 나님 - 멀 그런걸로 ㅋㅋㅋㅋㅋ 사장님 - 자 열쇠랑 ~ 내일 12시까지 열어야대 알앗지?? 나님은 열쇠챙겨받고 돈벌생각에 10시30분에 알람맞춰놓고 티비보다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11시10분이였음 ㅠㅠㅠ 나님 대충씻고 렌즈랑 비비만 바르고 나갔는데 도착하니 12시10분이였음.. 나가서 사장님한테 죄송하다고 전화했는데 괜찮다고 해주심 ㅠㅠㅠㅠㅠ 나님 문만 열고 일단 눈화장을 시작했음 !!! 열심히 한쪽눈 아이라인 그리고있는데.. 딸랑 ~ 손님이 들어온거임.. ㅠㅠㅠㅠㅠ;;; 20대남자네명이였음... 손님 - 4구하나주세요~ 하고 스윽 지나감... 나님... 아이라인 한쪽만 그린채로 가서 공주고 음료수 갖다줬는데.. 손님들이랑 눈마주침... 손님 - 푸흡... 풉..... 나님 - ....... ....... 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내얼굴은 이랬음... 그림으론.. 이렇지만... 굉장히 우스꽝 스러웠음..ㅠㅠㅠ.... 여자분들은 아실꺼임.. 한쪽눈만 아이라인 그리고 거울봤을때 그 차이점을... 안그린쪽은 매우허전하고 작아보이는.. 그차이점.. 다시아이라인 그리러가는데.... 손님 -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님 진짜 창피해서 울고싶었음 3. 앞머리 때는 12월이였음... 나님 앞머리가 없었음 맨날 아는오빠들이 "너 예수님같아 ㅋㅋㅋㅋㅋㅋ" 라고 했었음.. 그러다결국 8개월동안 길은 앞머리 잘라버리기로 결심했던거임 !!! 근데.. 막상 자를라하니 너무아까웠음 ㅠㅠㅠ 그치만 나님 앞머리자르러 미용실로 향했음 나님 - 앞머리 둥글게 고대기했을때 눈썹 바로밑으로오게잘라주세요 미용실 언니님 알겠다하고 잘라줌 정말 한순간이였음... 나의 앞머리들은 바닥으로 벚꽃날리듯이 흩날렸음 앞머리 자르고 보니 쫌 뭔가 이상한거임 ㅡ.ㅡ.... 내표정 굳어있으니 미용실 언니가 드라이로 앞머리말아주면서 미용실 언니님 - 와~ 진짜 잘어울린다 얼굴이 작으니까 되게이뻐요 칭찬에 약한 나님 이얼굴로 나와서 당구장으로 씐나게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 당구장 후문열고 얼굴만 빼꼼 내밀었는데 울사장님 당구치다가 나님 보더니 고개를 다시돌림 ㅡㅡ 나님 - 뭐야!! 나왔는데 왜 고개돌려!!! 사장님 - 어?? 넌지 몰랐어... 어?? 넌지 몰랐어... 어?? 넌지 몰랐어... .....하아....1연타 당하고.... 사장님 -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2연타 당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와당구치던오빠 - 어?? 앞머리잘랐네?? 괜찮다~ 귀여움 !! 나님 - 정말요 ~ ? 아빠와당구치던오빠 - 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3연타... 나... 10대맞아요.. 맞다고.. 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어디가서 내나이로안보는.. 그런얼굴임 - 끗 - ....재미없음..? 나도암... 역시 난 글에 재주가 없나봄 ㅠㅠ 아..근데 난 혼자 쓰면서 낄낄댔음ㅠㅠㅠㅠㅠㅠㅠ 짤방으로 하나 쓰겠음 !!! 당구장에서 일하면 각직업을 갖은분들 참많이봄 노동하시는분, 시장에서 각종 가게하시는분, 피자가게, 치킨가게, 편의점알바생, 기타등등 참많이옴 그중 미스테리피자매니저오빠가 난 젤좋았음 !!! 그오빠 울사장님이랑 당구도 많이치고그래서 우리 3일연속 피자먹었음 울사장님은 피자 잘안좋아해서 나혼자 맨날 6조각 5조각 먹었던거같음 덕분에 난 살쪗음 근데 이오빠 울산? 거기로 가셨음.. ㅠㅠ.... 이글 볼진 모르겠지만... 오빠 피자 맛있게 잘먹었어요!! 아... 이제 글을 마치겠음.. 나님.. 자야함... ㅠㅠ..... 재밌었음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 댓글도.. 달아주세요... 톡되고싶어.. 톡.. 톡.. 톡.. 나님.. 얼굴공개할 자신 ?? 있음 !! 홈피공개할 자신 ?? 있음 !!! 톡되는 그날까지 영원하리라 ~ (물론 톡되서도 ) 16
★ 9개월째 당구장알바중 에피소드 3
우와 저 알바경험담 일간 베스트 3위했어요!!!!!!!!!!!!
나만 좋아해??
울사장님 2탄 보시더니 표정 굳어지심..
그러더니 그거써 그거!!!! 하면서 에피소드 하나 생각나게 만들어줌 ㅋㅋㅋㅋ
아빠!! 재미없다그러면 나 낼 가서 화낼꺼야
(저.. 지금은 사장님한테 아빠라 부르고있어요 ~
글에서 제가 아빠라하면 사장님이라 생각해주셔요
)
그럼 3탄 시작합니다 꼬고고~
1. 고구마
하아.. 이얘기는 울 싸장님이 생각나게 해준.. 이야기임...
나님.. 참 이상하게 당구장만 가면..
이 매림...
알바하던중 응아가 겁나게 매린거임
그래서 사장님한테 응아싸고온다고 화장실로 달려감
울당구장 변기는 동양 화장실임
근데 변기에 똥이 안내려가 있었음ㅠㅠㅠㅠㅠ
그치만 너무 급햇던 지라 그냥 일단 쌋음
싸면서 나님 '이따 나 싸고 물 내리면 내려가겠지 ~'
하고 물 내리고 나왔음
근데 나 나오고 5분 뒤에 사장님
사장님 - 나 응가방 다녀올게~
하고선 응가방 들어가심
나님은 컴퓨터 열심히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사장님 손닦고 오시더니
날쳐다보면서 자지러질정도로 웃음
나님 - 왜웃어??
사장님 - 아~ 진짜 ~ 물좀 내리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뭔소리야???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니똥 졸라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ㅡㅡ?? 나 요즘 변비라 응가 조카 작은거 쌋는데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사진찍었거든?? 봐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똥은 없엇고 사장님 똥도없었음 ......
그사진엔 아까 내가 싸기전 안내려가있던 똥이있었음!!
이렇게... 정말 비교해서 보면 저정도로큼...
내똥은.. 저거의 4분의 1이랄까..ㅠㅠㅠㅠㅠ
사장님 - 그치?? 크지??? 엄청 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 그거 나 싸기전ㅇ.....
사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려가지도않앜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 그거 내가싼거아니라고!!!
사장님 - 나 이거 이따 애들오면 보여줘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지워 진짜 지워 그거 내가 싼거 아니라고 ㅠㅠㅠㅠㅠ
사장님 -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 고구마를 쪄놓고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졸지에 '고구마 싸는 여자' 됬음...ㅠㅠㅠㅠㅠㅠ
2. 아이라인
나님 저녁알바임
카운터에 앉아서 사장님이랑 얘기하고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낼 오전에 시간있냐고 물어봄
나님 - 시간이야 있지 잠자서 문제지
사장님 - 그럼 내일 오전부터 알바할래???
나님 - 나야 돈더받고 좋지머 근데왱??
사장님 - 나 내일 어디갈곳이있어서
나님 - 그래~ 알겠어 가게바줄게
사장님 - 고마워 역시너밖에없다 ㅠㅠㅠㅠㅠㅠ
나님 - 멀 그런걸로 ㅋㅋㅋㅋㅋ
사장님 - 자 열쇠랑 ~ 내일 12시까지 열어야대 알앗지??
나님은 열쇠챙겨받고 돈벌생각에 10시30분에 알람맞춰놓고
티비보다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11시10분이였음 ㅠㅠㅠ
나님 대충씻고 렌즈랑 비비만 바르고 나갔는데
도착하니 12시10분이였음.. 나가서 사장님한테 죄송하다고
전화했는데 괜찮다고 해주심 ㅠㅠㅠㅠㅠ
나님 문만 열고 일단 눈화장을 시작했음 !!!
열심히 한쪽눈 아이라인 그리고있는데..
딸랑 ~ 손님이 들어온거임.. ㅠㅠㅠㅠㅠ;;;
20대남자네명이였음...
손님 - 4구하나주세요~
하고 스윽 지나감...
나님... 아이라인 한쪽만 그린채로 가서 공주고
음료수 갖다줬는데..
손님들이랑 눈마주침...
손님 - 푸흡... 풉.....
나님 - .......
.......
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내얼굴은 이랬음...
그림으론.. 이렇지만... 굉장히 우스꽝 스러웠음..ㅠㅠㅠ....
여자분들은 아실꺼임.. 한쪽눈만 아이라인 그리고
거울봤을때 그 차이점을...
안그린쪽은 매우허전하고 작아보이는.. 그차이점..
다시아이라인 그리러가는데....
손님 -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하시고 음료수주셔도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님 진짜 창피해서 울고싶었음
3. 앞머리
때는 12월이였음...
나님 앞머리가 없었음 맨날 아는오빠들이
"너 예수님같아 ㅋㅋㅋㅋㅋㅋ"
라고 했었음..
그러다결국 8개월동안 길은 앞머리 잘라버리기로 결심했던거임 !!!
근데.. 막상 자를라하니 너무아까웠음 ㅠㅠㅠ
그치만 나님 앞머리자르러 미용실로 향했음
나님 - 앞머리 둥글게 고대기했을때 눈썹 바로밑으로오게잘라주세요
미용실 언니님 알겠다하고 잘라줌 정말 한순간이였음...
나의 앞머리들은 바닥으로 벚꽃날리듯이 흩날렸음
앞머리 자르고 보니 쫌 뭔가 이상한거임 ㅡ.ㅡ....
내표정 굳어있으니 미용실 언니가 드라이로 앞머리말아주면서
미용실 언니님 - 와~ 진짜 잘어울린다 얼굴이 작으니까 되게이뻐요
칭찬에 약한 나님
이얼굴로 나와서 당구장으로 씐나게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
당구장 후문열고 얼굴만 빼꼼 내밀었는데
울사장님 당구치다가 나님 보더니 고개를 다시돌림 ㅡㅡ
나님 - 뭐야!! 나왔는데 왜 고개돌려!!!
사장님 - 어?? 넌지 몰랐어...
어?? 넌지 몰랐어...
어?? 넌지 몰랐어...
.....하아....1연타 당하고....
사장님 -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아 보고선 어?? 괜찮다~ 했는데 너였어....
2연타 당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와당구치던오빠 - 어?? 앞머리잘랐네?? 괜찮다~ 귀여움 !!
나님 - 정말요 ~ ?
아빠와당구치던오빠 - 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되게어려보되게어려보여~ 10대같아 !!
3연타... 나... 10대맞아요.. 맞다고.. 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어디가서 내나이로안보는.. 그런얼굴임
- 끗 -
....재미없음..? 나도암...
역시 난 글에 재주가 없나봄 ㅠㅠ
아..근데 난 혼자 쓰면서 낄낄댔음ㅠㅠㅠㅠㅠㅠㅠ
짤방으로 하나 쓰겠음 !!!
당구장에서 일하면 각직업을 갖은분들 참많이봄
노동하시는분, 시장에서 각종 가게하시는분,
피자가게, 치킨가게, 편의점알바생, 기타등등 참많이옴
그중 미스테리피자매니저오빠가 난 젤좋았음 !!!
그오빠 울사장님이랑 당구도 많이치고그래서
우리 3일연속 피자먹었음
울사장님은 피자 잘안좋아해서 나혼자 맨날 6조각 5조각 먹었던거같음
덕분에 난 살쪗음
근데 이오빠 울산? 거기로 가셨음.. ㅠㅠ....
이글 볼진 모르겠지만...
오빠 피자 맛있게 잘먹었어요!!
아... 이제 글을 마치겠음.. 나님.. 자야함... ㅠㅠ.....
재밌었음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
댓글도.. 달아주세요...
톡되고싶어.. 톡.. 톡.. 톡..
나님.. 얼굴공개할 자신 ?? 있음 !!
홈피공개할 자신 ?? 있음 !!!
톡되는 그날까지 영원하리라 ~
(물론 톡되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