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767252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씁니다.위는 어제 상황에 대한 글입니다. 저희 엄마 똘아이들한테 당했습니다. 이 미친놈들 저희 엄마 데려가서 7:1 로 막고 이 나라 떠나라는 둥 이민국에 넘기겠다는 둥 협박했다네요.그 남자라는 사람은 40살이 되서 난리를 치고 싶었나보네요.. 그 집에 붙잡혀 있는동안 엄마한테 깐죽 거리면서 저랑 동생가지고 욕하고 그러고 사람이 덜 자랐나봅니다. 지능이 딸리는 건지 모자란건지 아니면 사람이 아니라서 뇌가 없는건지 참 개념뿐만 아니라 그냥 생각자체를 못하고 안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 독일 아줌마라는 사람은 엄마한테 "년" 이라면서 막 그랬다네요.. 자기 아프다고 괜히 엄살부리고 끙끙거리고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한국에서 앉아있는 그 아줌마.전화로 꼭 끼어들면서 엄마 숫자로 밀어부치려고 그 남자보고 끝까지 따라가라고 전화했다고 하네요.참 이사람들 토나오네요. 정신병자들이랑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것이 역겹네요
협박당했습니다.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씁니다.위는 어제 상황에 대한 글입니다.
저희 엄마 똘아이들한테 당했습니다.
이 미친놈들 저희 엄마 데려가서 7:1 로 막고 이 나라 떠나라는 둥 이민국에 넘기겠다는 둥 협박했다네요.그 남자라는 사람은 40살이 되서 난리를 치고 싶었나보네요..
그 집에 붙잡혀 있는동안 엄마한테 깐죽 거리면서 저랑 동생가지고 욕하고 그러고 사람이 덜 자랐나봅니다.
지능이 딸리는 건지 모자란건지 아니면 사람이 아니라서 뇌가 없는건지 참 개념뿐만 아니라 그냥 생각자체를 못하고 안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 독일 아줌마라는 사람은 엄마한테 "년" 이라면서 막 그랬다네요.. 자기 아프다고 괜히 엄살부리고 끙끙거리고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한국에서 앉아있는 그 아줌마.전화로 꼭 끼어들면서 엄마 숫자로 밀어부치려고 그 남자보고 끝까지 따라가라고 전화했다고 하네요.참 이사람들 토나오네요.
정신병자들이랑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것이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