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보다는 제 3자의 입장분들에게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나이 먹고 판쓰려니까..어색하네요.. 저는 28살 여자고, 남친31살 입니다. 결혼생각 가지고 있지만 지금 당장이 아닌지 서로 좀더 채운 다음에 할 계획이었고, 2녀정도 연애했어요. 굴곡은 많았어요. 저는 B형성격의 자존심 세고, 강하지만 한남자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A형이지만 본인도 자존심세고 본인 고집있고 했지만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입니다. 1년에 한번씩 일이있네여.. 제작년에 저랑 싸웠을때 어린 친구를 만나더라구요. 2달정도 헤어졌는데 그때는 제가 너무 못나게 굴어서 많이 매달렸고, 그래도 안돌아오길래 포기했고,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기다렸는데 그남자가 잡더라구요.. 너무 좋아하니까 더잘해주고 싶고, 미련없이 헤어지겠다라는 생각으로 1년을 또 잘지냈죠. 물론 간간히 싸울때도 있었지만요.. 그러던 작년 11월에.. 또 누군가와 연락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게 좋아하는 감정이고, 좋아하지 않는 감정이더라도..저는 싫다고 얘기했습니다. 그애가 그냥 동생같건 그냥 잘해주고 싶건..무조건 나는 싫으니까.. 그렇게 챙겨주고 싶으면 최근의 만난 사람이 아니고, 옛날부터 지내왔던 이성 친구들과 연락하고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절대 약속했쬬. 딴여자 안만나고, 연락안하겠다고.. 그러고 2달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주 같이 여행도 다녀왔쬬. 너무 좋았어요..최근에 나한테 잘해주고, 진심이라는 걸 내가 느꼈기에 아무런 의심이 없었어요.. 아...제가 제작년 일이 있고나서 핸드폰을 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나쁜 버릇인줄 알지만..그래도..그래도..라는 생각에 습관이 되버린거죠. 근데 남친 네이트 비번을 아는데(예전에 알려줬어요.)우연히 접촉했다가 지난 주 문자 한통을 봤는데.. 예전 그 아이 입니다. 번호를 기억하거든요..너무 화가 나서 전화 바로해서 "내가 나하고 약속 안지키면 헤어진다고 말했찌?"라고 얘기하고,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본인은 그냥 생각나서 했답니다. 남친하고 잘지내느지.. 저는 그랬쬬. 연락안하겠다고 했고, 번호도 잊었다면 이러지 말아야 하지 않았었냐고.. 그러고 연락끝입니다.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했지만 없습니다. 본인도 화가 났겠쬬. 제가 그걸 봤으니까. 사실 예전 그 아이와 연락하는것도 그 문자를 통화 알게 된거였고, 캐물어서 알게된거고.. 그때 사실을 말안했찌만 이번엔 너무 열받아써 끝장낸다라는 생각으로 다 말했어요..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이런 상황이면 정말 누가 더 나쁜걸까요? 저도 잘못한거 알아요..근데..제가 잘못한건 이 상황이 해결된 다음이 아닐까 하는데.. 어떠세요?ㅠㅠ
여러분들 입장선 누가 더 잘못한거예요?
제 지인보다는 제 3자의 입장분들에게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나이 먹고 판쓰려니까..어색하네요..
저는 28살 여자고, 남친31살 입니다.
결혼생각 가지고 있지만 지금 당장이 아닌지 서로 좀더 채운 다음에 할 계획이었고, 2녀정도 연애했어요.
굴곡은 많았어요. 저는 B형성격의 자존심 세고, 강하지만 한남자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A형이지만 본인도 자존심세고 본인 고집있고 했지만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입니다.
1년에 한번씩 일이있네여..
제작년에 저랑 싸웠을때 어린 친구를 만나더라구요. 2달정도 헤어졌는데 그때는 제가 너무 못나게 굴어서 많이 매달렸고, 그래도 안돌아오길래 포기했고,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기다렸는데 그남자가 잡더라구요..
너무 좋아하니까 더잘해주고 싶고, 미련없이 헤어지겠다라는 생각으로 1년을 또 잘지냈죠. 물론 간간히 싸울때도 있었지만요..
그러던 작년 11월에..
또 누군가와 연락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게 좋아하는 감정이고, 좋아하지 않는 감정이더라도..저는 싫다고 얘기했습니다. 그애가 그냥 동생같건 그냥 잘해주고 싶건..무조건 나는 싫으니까..
그렇게 챙겨주고 싶으면 최근의 만난 사람이 아니고, 옛날부터 지내왔던 이성 친구들과 연락하고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절대 약속했쬬. 딴여자 안만나고, 연락안하겠다고..
그러고 2달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주 같이 여행도 다녀왔쬬. 너무 좋았어요..최근에 나한테 잘해주고, 진심이라는 걸 내가 느꼈기에 아무런 의심이 없었어요..
아...제가 제작년 일이 있고나서 핸드폰을 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나쁜 버릇인줄 알지만..그래도..그래도..라는 생각에 습관이 되버린거죠.
근데 남친 네이트 비번을 아는데(예전에 알려줬어요.)우연히 접촉했다가 지난 주 문자 한통을 봤는데..
예전 그 아이 입니다. 번호를 기억하거든요..너무 화가 나서 전화 바로해서
"내가 나하고 약속 안지키면 헤어진다고 말했찌?"라고 얘기하고,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본인은 그냥 생각나서 했답니다. 남친하고 잘지내느지..
저는 그랬쬬. 연락안하겠다고 했고, 번호도 잊었다면 이러지 말아야 하지 않았었냐고..
그러고 연락끝입니다.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했지만 없습니다.
본인도 화가 났겠쬬. 제가 그걸 봤으니까.
사실 예전 그 아이와 연락하는것도 그 문자를 통화 알게 된거였고, 캐물어서 알게된거고..
그때 사실을 말안했찌만 이번엔 너무 열받아써 끝장낸다라는 생각으로 다 말했어요..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이런 상황이면 정말 누가 더 나쁜걸까요?
저도 잘못한거 알아요..근데..제가 잘못한건 이 상황이 해결된 다음이 아닐까 하는데..
어떠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