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스무살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요 .. 제가 어제 친구들과 최근에 좀 뜨고?! 있다는 아이들 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요 .. 그 내용이 대충 납치되서 죽은거잖아요 ..( 영화 내용설명 미리하면 인간이 아니기에 대충만 .. ;; ㅋㅋ ) 갑자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 < 두번째 쓰는글이라 .. 음슴체 바로 갈게요 .. !!ㅋㅋ > 아 .. 그리고 글이좀 길어요 ㅜㅜㅜ 낚시글 이런거 아니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ㄳㄳ !! 시간은 .............. 1998년으로 흘러씀 ... 제가 7살이 되던해에 .. 저의 친누나와 함께 손을 잡고 저는 유치원으로 .. 누나는 초등학교로 가고 있었음 .. ( 누나가 빠른 90인가?!해서 형식적으로는 3살차이남 !! 그러니 그때는 .. 누나가 초등학교 3학년? ) 그런데 ... 그런데 말이죠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 아침에 밝은 햇살누나랑 저랑 같이 손 잡고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 길가다가 왼쪽에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었는데 .. 그중에 한차량 옆에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 " 맛있는거 줄테니깐 이리로 와볼래 ^^ " 흐흐흐 .... 6살 순수한 마음과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가진 .... ( 정말 6살때 누나들은 물론 아주머니들께도 귀여움 많이 받고 자랐음 ㅜㅜ 현실은 ...아니지만..하아... ) 하여튼 .. 그러한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는 정말 착하고 매우 봉사정식이 뛰어난 아저씨로 보여씀..+_+ 그래서 난 너무나도 고마웠기에 누나와 함께 가려고 누나랑 같이 가려고 누나를 끌고?!가려고 해씀..!! 그런데 .. 누나가 버티는 거임 ...ㅜㅜㅜㅜㅜ 나 : " 누나 맛있는거 사준다잖아~ 가자~ " 누나 : " 아냐 , 엄마아빠가 이상한 아저씨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그러면 함부로 따라가지 말랬어 " 나 : " 왜 ? 맛있는거 사준다는데 왜? " 나의 철 없는 질문따위에겐 답이란 없었나보옴 .. 대답을 무시한채 나를 그냥 질질끌고 가는 거였음 .. 아쉬움을 뒤로 남긴채 나는 뒤를 쳐다보며 걸어갔음 .. ...... ............... ....................... 뭐 ........ 납치되서 제가 상황을 보다가 도망을 쳤다는 소설을 바라시느 분들이 계셨겠지만 ..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 하여튼 ... 이 사건이 정말 있었고 갑자기 떠오르는 거임 .. 그래서 .. 최근에 알바하면서 돈을 좀 받아씀 ...ㅜㅜ( 그 비러버글놈의 최저임금과 국민연금과 보험 ㅜㅜㅜㅜ ) 그래서 누나에게 바로 문자를 보내씀 " 이마트니깐 먹고싶은거 있음 당장 문자로 보내라 무리수 던지면 없다 비밀로 하고 걍 문자나 보내" 라는 까도남?!( ㅈㅅ )기세로 문자를 보내씀 그러더니 1분만에 " 샌드위치 푸딩 주스 껌 비타민 " 이러다가 나중에 " 사랑해♥ " 요지랄 ..ㅡㅡ 아 ... 솔직히 보자마자 소름이 돋았지만 .. ( 원래 이러케 사이가 좋은사이가 아님 .. 중3 전까지만해도 부모님끼리만 시골 가시면 내가 남자이지만 어리고 힘이 약했기에 일반적으로 누나에게 당하기만 했지만 ... 고등학교 올라온 이후로 누나가 구타?!를 하자 나도 반항을 했는데 .. 그이후로 안때리고 꼰질름 ㅜㅜ 절대 선빵은 안때리는 착하기는 쥐뿔 개나주라지 ㅡㅡ 여동생 년도 이거 알고 존니 게김 .. 하아 .. 성당 괜히 다녀씀 ....) 여튼 ... 그때가 밤 11시 쯤이라 이것저것 사고 동네 마트들려서 껌이랑 비타민 관련된거 살려고 했는데 동네 마트가 닫혀서 그냥 1,2개?! 정도 빼고 다 사다줘씀 ... 특히 쌘드위치는 X리바게트에서 제일 비싼걸로 .. +_+ 그리고는 갖다주니깐 누나가 하는소리가 누나 : " 야 !! 너 어디 아프냐? " 나 : " 영화 아이들 보니깐 니 생각 나드만 " <- 반말이라고 까지마세여 ... 이런게 일상화 되씀... 다들안그런가? 누나 : " 그거 보면서 왜 내가 떠올라? " 나 : " 아 ㅡㅡ 니하고 나하고 관련된거 있짢아 ㅡㅡ " <-- 위의 사건 누나 : " 응..??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면서 내가 사온것들을 기념사진으로 찍어 노으셨음 ... 나 이런 남자임 ....ㅋㅋㅋㅋㅋ ㅜㅜㅜ 그럼 머함 ㅜㅜ 나 재수생임 ㅜㅜㅜ 토커님들아 ㅜㅜㅜ 제목과 많이 어긋나긴 하지만 .. 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응원댓글 좀 달아주셈묘 ㅜㅜ 저 2월까지만 알바하고 3월 1일부터 왠만한거 다 자제하고 스탑워치사서 ebsi믿고 독학재수하려고 하는데 힘의 원천이 잘 없음 ㅜㅜㅜ 여기 대부분 저보다 조~금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ㅜㅜㅜ 20살 청춘 버리고 재수생하는거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힘낼수 있도록 응원 댓글좀 달아주세요 ㅜㅜ 톡커님들 믿습니다 !!!ㅜㅜㅜㅜㅜㅜ 다하는데 2분도 안걸리잖아요 ㅜㅜㅜ 사회지도계층?!까진 모르겟고 ㅜㅜ 봉사활동 차원에서 도와주세요 ㅜㅜ 싸이 토탈 5000이 안되는 1人 ㅜㅜㅜ 여튼 ... 오늘 뿐만아니라 매일매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하시면 길가다가 돈 많이 많이 주으실꺼구요 .. !!!! 추천에 미니홈피까지 와서 댓글 달아주시면 ... 정말 원빈 , 장동건 같은 남자친구와 김태희 , 신세경 , 아이유 같은 여자친구 생깁니다 ㅜㅜㅜ ( 대부분 이렇게 쓰면 막 해주던데 ㅜㅜ 모자란 글솜씨 이만 쓸게요 ㅜㅜ 그리고 악플은 사양할게요 ㅜㅜ 소심한 O 형이라 .. 아 .. 여튼 .. 부탁드려요 ㅜㅜ Have a Good Time ~! )
영화 아이들을 보고 난뒤에 ..
안녕하세요 ~!!
저는 스무살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요 ..
제가 어제 친구들과 최근에 좀 뜨고?! 있다는 아이들 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요 ..
그 내용이 대충 납치되서 죽은거잖아요 ..( 영화 내용설명 미리하면 인간이 아니기에 대충만 .. ;; ㅋㅋ )
갑자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 < 두번째 쓰는글이라 .. 음슴체 바로 갈게요 .. !!ㅋㅋ >
아 .. 그리고 글이좀 길어요 ㅜㅜㅜ 낚시글 이런거 아니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ㄳㄳ !!
시간은 ..............
1998년으로 흘러씀 ...
제가 7살이 되던해에 .. 저의 친누나와 함께 손을 잡고 저는 유치원으로 .. 누나는 초등학교로 가고 있었음 ..
( 누나가 빠른 90인가?!해서 형식적으로는 3살차이남 !! 그러니 그때는 .. 누나가 초등학교 3학년? )
그런데 ... 그런데 말이죠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
아침에 밝은 햇살누나랑 저랑 같이 손 잡고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
길가다가 왼쪽에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었는데 ..
그중에 한차량 옆에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
" 맛있는거 줄테니깐 이리로 와볼래 ^^ "
흐흐흐 ....
6살 순수한 마음과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가진 ....
( 정말 6살때 누나들은 물론 아주머니들께도 귀여움 많이 받고 자랐음 ㅜㅜ 현실은 ...아니지만..하아... )
하여튼 .. 그러한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는 정말 착하고 매우 봉사정식이 뛰어난 아저씨로 보여씀..+_+
그래서 난 너무나도 고마웠기에 누나와 함께 가려고 누나랑 같이 가려고 누나를 끌고?!가려고 해씀..!!
그런데 .. 누나가 버티는 거임 ...ㅜㅜㅜㅜㅜ
나 : " 누나 맛있는거 사준다잖아~ 가자~ "
누나 : " 아냐 , 엄마아빠가 이상한 아저씨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그러면 함부로 따라가지 말랬어 "
나 : " 왜 ? 맛있는거 사준다는데 왜? "
나의 철 없는 질문따위에겐 답이란 없었나보옴 ..
대답을 무시한채 나를 그냥 질질끌고 가는 거였음 ..
아쉬움을 뒤로 남긴채 나는 뒤를 쳐다보며 걸어갔음 ..
......
...............
.......................
뭐 ........
납치되서 제가 상황을 보다가 도망을 쳤다는 소설을 바라시느 분들이 계셨겠지만 ..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
하여튼 ... 이 사건이 정말 있었고 갑자기 떠오르는 거임 ..
그래서 .. 최근에 알바하면서 돈을 좀 받아씀 ...ㅜㅜ( 그 비러버글놈의 최저임금과 국민연금과 보험 ㅜㅜㅜㅜ )
그래서 누나에게 바로 문자를 보내씀
" 이마트니깐 먹고싶은거 있음 당장 문자로 보내라 무리수 던지면 없다 비밀로 하고 걍 문자나 보내"
라는 까도남?!( ㅈㅅ )기세로 문자를 보내씀
그러더니 1분만에
" 샌드위치 푸딩 주스 껌 비타민 " 이러다가
나중에 " 사랑해♥ " 요지랄 ..ㅡㅡ
아 ... 솔직히 보자마자 소름이 돋았지만 ..
( 원래 이러케 사이가 좋은사이가 아님 .. 중3 전까지만해도 부모님끼리만 시골 가시면 내가 남자이지만
어리고 힘이 약했기에 일반적으로 누나에게 당하기만 했지만 ...
고등학교 올라온 이후로 누나가 구타?!를 하자 나도 반항을 했는데 .. 그이후로 안때리고 꼰질름 ㅜㅜ
절대 선빵은 안때리는 착하기는 쥐뿔 개나주라지 ㅡㅡ 여동생 년도 이거 알고 존니 게김 ..
하아 .. 성당 괜히 다녀씀 ....)
여튼 ... 그때가 밤 11시 쯤이라 이것저것 사고 동네 마트들려서 껌이랑 비타민 관련된거 살려고 했는데
동네 마트가 닫혀서 그냥 1,2개?! 정도 빼고 다 사다줘씀 ...
특히 쌘드위치는 X리바게트에서 제일 비싼걸로 .. +_+
그리고는 갖다주니깐 누나가 하는소리가
누나 : " 야 !! 너 어디 아프냐? "
나 : " 영화 아이들 보니깐 니 생각 나드만 " <- 반말이라고 까지마세여 ... 이런게 일상화 되씀... 다들안그런가?
누나 : " 그거 보면서 왜 내가 떠올라? "
나 : " 아 ㅡㅡ 니하고 나하고 관련된거 있짢아 ㅡㅡ " <-- 위의 사건
누나 : " 응..??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면서 내가 사온것들을 기념사진으로 찍어 노으셨음 ...
나 이런 남자임 ....ㅋㅋㅋㅋㅋ ㅜㅜㅜ
그럼 머함 ㅜㅜ
나 재수생임 ㅜㅜㅜ
토커님들아 ㅜㅜㅜ
제목과 많이 어긋나긴 하지만 ..
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응원댓글 좀 달아주셈묘 ㅜㅜ
저 2월까지만 알바하고 3월 1일부터 왠만한거 다 자제하고 스탑워치사서 ebsi믿고 독학재수하려고 하는데
힘의 원천이 잘 없음 ㅜㅜㅜ
여기 대부분 저보다 조~금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ㅜㅜㅜ
20살 청춘 버리고 재수생하는거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힘낼수 있도록 응원 댓글좀 달아주세요 ㅜㅜ
톡커님들 믿습니다 !!!ㅜㅜㅜㅜㅜㅜ
다하는데 2분도 안걸리잖아요 ㅜㅜㅜ 사회지도계층?!까진 모르겟고 ㅜㅜ
봉사활동 차원에서 도와주세요 ㅜㅜ 싸이 토탈 5000이 안되는 1人 ㅜㅜㅜ
여튼 ... 오늘 뿐만아니라 매일매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하시면 길가다가 돈 많이 많이 주으실꺼구요 .. !!!!
추천에 미니홈피까지 와서 댓글 달아주시면 ...
정말 원빈 , 장동건 같은 남자친구와 김태희 , 신세경 , 아이유 같은 여자친구 생깁니다 ㅜㅜㅜ
( 대부분 이렇게 쓰면 막 해주던데 ㅜㅜ 모자란 글솜씨 이만 쓸게요 ㅜㅜ 그리고 악플은 사양할게요 ㅜㅜ
소심한 O 형이라 .. 아 .. 여튼 .. 부탁드려요 ㅜㅜ Have a Good Ti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