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념상실 ㅡㅡ 이중인격 여우년

이중인격2011.02.21
조회371

안녕요 톡커인들!!

나지금 매우화나있씀

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진짜 이거 정말 톡에는 안올릴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얘가 이런줄은ㅋㅋㅋㅋ꿈에도생각못했음!! --

 

 

그럼 음슴체 ㄱㄱㄱㄱ하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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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언냐오빠들 내가 며칠전에 너무 황당한 일이있어서 톡에써봄!

 

 

사건은 이중인격 여우년의 생일서부터여씀

 

일단 나하고 학교에서 그뭐라고하지

 

 

막 같이다니는 애들 잇지안음??ㅋㅋ

 

걔네들이 나포함해서 6명댐

 

그리고 걔가 우리중에서 생일이 제일 빨라서 당근 챙겨줫음

 

 

걔가 원하는걸 하나씩 말해줘서 그대로사줬음

 

막 거대한 상자에 지 생일이라고 빤짞빤짝 거리는 포장지에 과자에 장식 가득한 편지에

 

선물에 진짜 거대햇음.

 

 

 

근대 사건의 발단은 이때부터임

 

걔가 우리한태 생일선물을받자

 

지가 생일 선물을 준다그랫음

 

 

"ㅇㅋㅇㅋ"

 

하고 수락을 해뜸

 두명은 생일이 12월달이고 난 2월달임

 

(나머지는 이미 생일이 지난거여서 ㅠㅠ)

 

 

 

그래서 당연히 챙겨줄줄알았음

 

그렇게 12월달 생일인 두명이 생일당일이되니까

 

 

우리(이중인격을 뺀)는 또 챙겨줬음!!!

 

 

근대 그 이중인격 얘는 선물은 안가져오는거임

 

하는말이

 

"샀는데 안갖구왔다 ㅠㅠ 미안해!"

 

이러니까 그래뭐 하루정도는 늦을수있지 이렇게 생각햇음

 

근대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되고 일주일이 지나고

 

선물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까

 

 

이게모징 산거맞나? 하는생각이 들었음

 

 

근대 애가 비리라고 해야하나 좀 거짓말잘하고 지 변명잘하는 애엿길래

 

아얘가 또 그러는구나 안산거같다 이렇게 생각했음

 

 

그리고 그렇게 12월달이 지나자 방학이 댓음

 

12월달에 생일이였던 두명중 한명은  잠시 병원에 가게되엇던거임

 

 

그리고 퇴원을하고 집에서 생활을 하는데 아직 밖에 나갈단계가 아니였던거임!

 

 

근대 -- 그걸 알면서 

 

 

"내가 주러갈게! 언제만날래?ㅎ"

 

 

이랫다는거임 근대 당연히 아직 회복이 안됏기때문에 나갈수가 없엇음

 

 

그때 우리는 이런생각을 햇지

 

 

생일 선물을 주려고한건데 니네가 안받은거다?

 

이렇게 하려고하는줄알앗음 

 

 

근대 저때 딱! 보고 진짜 생일선물 산줄 알았는데......

 

 

 

더 악화된거는 이때부터! 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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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이건 밀당이아니라!!!!!!!!

 

컴을꺼야대서 잠시 ㅂ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