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여자화장실에서 전화하는 것 같지고 의견이 분분 하던데요. 남자로서 좀 충격이네요. 저번에도 여자화장실서 CGV 같이 깨끗한 좌변기에서 허리춤에 있는 레버모양을 발로 내리는 사람에 대한 글 보고 충격받았는데 댓글보고 또 충격 받았죠. 그런데, 오늘 또 톡보고 충격 먹었슴다. 대체 여자화장실이 남자 화장실보다 왜 더 더러운지 알것같습니다. 깔끔떠는 여자분들의 이중성 때문에 내 몸은 깨끗하고 남은 다 더럽고, 내몸 깨끗하고 나만 편하면 돼지 남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맘이 기본적으로 있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이 더러운가 봅니다. 물론 댓글들 보면 안그런분들도 많이 있던데, 거의 반정도가 그런분들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남자화장실에서는 그런거 발로 내려서 더럽히는 사람 없습니다.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화장실서 통화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있어도 오래 하지 않습니다. 간혹 매너 꽝인 사람이 휘파람 불거나 전화통화 길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개욕먹지요, - 살면서 한사람 봤습니다.대부분 급한 용건 전달하고 양해 구하고 끊습니다. 댓글보니깐, 오지랖 넓다느니 소심/예민 하다느니내가 그런거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한다느니.. 그런욕이 다 베플이더군요.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건요. 옆사람한테만 실례가 아니라 나랑 통화하는 업체분이나내 지인한테도 큰 실례입니다. 남친한테 방귀소리도 잘 안들려주면서 왜 여자화장실에 지저분한 소리, 옆사람 싸는 소리까지 다 들려줍니까? 여자화장실 생중계 해 주나요? 남친이 변태인가 보죠? 변태가 아니라면 남친도 불쾌할껄요? 사랑얘기하는데, 옆에서 방귀소리 쪼르르 소리.. 설사 소리.. 기분 확 잡칠껄요? 한번은 여친이 손씻고 나올때 내가 전화했는데 옆에 손씻는 소리, 쪼르르 소리까지 다 들리더군요.내가 다 민망해서 끊었습니다. 전화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방 생각 안하고 사시나 보네요. 그렇게 사시니깐 그런글 올라와도 남들이 어떨까 생각못하고 그런 댓글 달고 서로 찬성해주고 그러죠. 나쁘게 말하면 이기주의분들이 넘쳐나더군요. 몰랐다고 한들 이기주의로 살지 않으신 분들은 그런글 올라오면 아차.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통화 지인에게도 실례지만 .. 같은 여자분들로서 옆칸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나요? 여자분들 톡에 화장실 변태 글 올라오면 욕이 난무 하더군요. 그럴때는 똘똘 뭉치면서 마치 여자들의 은밀한 화장실을 남자들에게 알리는 것 자체에 혐오감을 느끼면서 여자끼리 똘똘 뭉치면서 .. 어찌 당신들은 자기와 같은 여자들의 싸는 소리와 은밀한 소리를 지인에게 들려줍니까? 지인이 남자가 아니라 한들, 옆자람의 은밀한 소리를 내가 몰래 남에게 들려줘도 된다는 말입니까? 거꾸로 님들의(전화녀만 해당) 싸는 소리를 낯선 남자나 낯선 여자가 듣는 다고 생각해 보세요. 싫지 않나요? 그게 싫어서 조심해서 싸고, 물소리도 조심하게 불편할 수도 있고, 님 전화에 지저분한 소리로 방해 할까봐 조심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런데 그런사람보고 예민하다느니, 오지랖 넓어서 어찌사냐니... 정말 적반하장 어이가 없더군요. 또 하나, CGV 화장실 발로 내리는 사람만 봐도 충격입니다. 충격보다는 이기주의가 판치더군요. 댓글이 더. 몰라서 그랬다는 분들도 좀 의심스럽지만, 몰랐다는 거 인정합니다. 하이힐 신은 발로 드는 순간 좀 힘드셨을 텐데 다 그렇게 한다고 착각 했다는것도자기 합리화 같구요. 드는 순간 뒤뚱뒤뚱 힘들다는 거 알고, 작은 사람 할머니 등등은 어떻게 하지 알았을 터 .. 이런거 생각못했다는 자체가 남 생각 원래 안하고 산다는 증거 입니다. 발로 하면 더러워 진다는 건 다 아는데 그 위치가 허리춤인데도.. 그건 그럴수 있다 쳐도 댓글들이 정말 이기주의의 세상이더군요. 그정도 읽었으면, 손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알았을 텐데그리고 손으로 하는 용도로 만들었다는거 알고 난뒤에도 버튼이나 레버로 하지 헷갈리게 왜 그랬냐는 둥.. 다같이 발로 하자는 둥... 이기주의 맞습니다. 키작은 사람, 아이들, 거동불편자들은 분명히 손으로 할텐데 일단은 그 사람들 생각 안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기주의 면서 끝까지 아니라는 글이 난무하고 어이없다는 둥, 쓰임새는 그렇게 만들었어도 사람들 쓰기 나름 아니냐는 둥 ..강요하는 사람이 이기주의라고 하지를 않나... 딱 보면 공용개념이 없더군요. 그런분들은.. 혼자 쓰는 거면 배구공으로 족구를 하던 뭘 하든 상관없지만단체로 쓰면 배구공으로 족구 하면 안되는 거 모르나요?(공 찌그러 들죠)족구용 배구공을 따로 만들지. 내가 보기에는 그런분들 화장실 레버도 발로 내린는 사람이 화장실 물건에 손대는 거 자체를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더군요. 그래서 손보다는 발부터 먼저 생각한것 뿐이구요. 레버를 오히려 버튼이나 레버처럼 안만들어서 더 다행으로 알아야 할 사람들이죠. 버튼이나 레버도 손으로 만지기 싫어 했을 텐데.. 발로 하면 잘 안내려가니아마 고생할테니깐요. 절대로 손으로 할 사람들이 아니죠. 그리고, 그렇게 손으로도 만지기 싫어하는 깔끔한 분들이 화장실서 그렇게 오래 있으며 통화하기를 원할까요? 참 아이러니 하네요. 물론 이 글은 반수에 해당하는 무개념 여자분들께만 하는 얘기입니다. 조금 화난다 싶으면 추천한번 꾹! 39665
여자화장실 남자로서 정말 너무하네요.
오늘의 톡에 여자화장실에서 전화하는 것 같지고
의견이 분분 하던데요.
남자로서 좀 충격이네요.
저번에도 여자화장실서 CGV 같이 깨끗한 좌변기에서
허리춤에 있는 레버모양을 발로 내리는 사람에 대한 글 보고 충격받았는데
댓글보고 또 충격 받았죠.
그런데, 오늘 또 톡보고 충격 먹었슴다.
대체 여자화장실이 남자 화장실보다 왜 더 더러운지 알것같습니다.
깔끔떠는 여자분들의 이중성 때문에
내 몸은 깨끗하고 남은 다 더럽고,
내몸 깨끗하고 나만 편하면 돼지 남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맘이 기본적으로 있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이 더러운가 봅니다.
물론 댓글들 보면 안그런분들도 많이 있던데,
거의 반정도가 그런분들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남자화장실에서는 그런거 발로 내려서 더럽히는 사람 없습니다.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화장실서 통화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있어도 오래 하지 않습니다.
간혹 매너 꽝인 사람이 휘파람 불거나 전화통화 길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개욕먹지요, - 살면서 한사람 봤습니다.
대부분 급한 용건 전달하고 양해 구하고 끊습니다.
댓글보니깐, 오지랖 넓다느니 소심/예민 하다느니
내가 그런거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한다느니..
그런욕이 다 베플이더군요.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건요.
옆사람한테만 실례가 아니라 나랑 통화하는 업체분이나
내 지인한테도 큰 실례입니다.
남친한테 방귀소리도 잘 안들려주면서
왜 여자화장실에 지저분한 소리, 옆사람 싸는 소리까지
다 들려줍니까?
여자화장실 생중계 해 주나요?
남친이 변태인가 보죠?
변태가 아니라면 남친도 불쾌할껄요?
사랑얘기하는데, 옆에서 방귀소리 쪼르르 소리.. 설사 소리..
기분 확 잡칠껄요?
한번은 여친이 손씻고 나올때 내가 전화했는데
옆에 손씻는 소리, 쪼르르 소리까지 다 들리더군요.
내가 다 민망해서 끊었습니다.
전화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방 생각 안하고 사시나 보네요.
그렇게 사시니깐 그런글 올라와도 남들이 어떨까 생각못하고 그런 댓글 달고 서로 찬성해주고 그러죠.
나쁘게 말하면 이기주의분들이 넘쳐나더군요.
몰랐다고 한들 이기주의로 살지 않으신 분들은 그런글 올라오면 아차.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통화 지인에게도 실례지만 .. 같은 여자분들로서 옆칸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나요?
여자분들 톡에 화장실 변태 글 올라오면 욕이 난무 하더군요.
그럴때는 똘똘 뭉치면서 마치 여자들의 은밀한 화장실을 남자들에게 알리는 것 자체에 혐오감을 느끼면서
여자끼리 똘똘 뭉치면서 ..
어찌 당신들은 자기와 같은 여자들의 싸는 소리와 은밀한 소리를 지인에게 들려줍니까?
지인이 남자가 아니라 한들, 옆자람의 은밀한 소리를 내가 몰래 남에게 들려줘도 된다는 말입니까?
거꾸로 님들의(전화녀만 해당) 싸는 소리를 낯선 남자나 낯선 여자가 듣는 다고 생각해 보세요.
싫지 않나요?
그게 싫어서 조심해서 싸고, 물소리도 조심하게 불편할 수도 있고,
님 전화에 지저분한 소리로 방해 할까봐 조심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런데 그런사람보고 예민하다느니, 오지랖 넓어서 어찌사냐니...
정말 적반하장 어이가 없더군요.
또 하나,
CGV 화장실 발로 내리는 사람만 봐도 충격입니다.
충격보다는 이기주의가 판치더군요. 댓글이 더.
몰라서 그랬다는 분들도 좀 의심스럽지만, 몰랐다는 거 인정합니다.
하이힐 신은 발로 드는 순간 좀 힘드셨을 텐데 다 그렇게 한다고 착각 했다는것도
자기 합리화 같구요.
드는 순간 뒤뚱뒤뚱 힘들다는 거 알고, 작은 사람 할머니 등등은 어떻게 하지 알았을 터 ..
이런거 생각못했다는 자체가 남 생각 원래 안하고 산다는 증거 입니다.
발로 하면 더러워 진다는 건 다 아는데 그 위치가 허리춤인데도..
그건 그럴수 있다 쳐도 댓글들이 정말 이기주의의 세상이더군요.
그정도 읽었으면, 손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알았을 텐데
그리고 손으로 하는 용도로 만들었다는거 알고 난뒤에도
버튼이나 레버로 하지 헷갈리게 왜 그랬냐는 둥..
다같이 발로 하자는 둥...
이기주의 맞습니다.
키작은 사람, 아이들, 거동불편자들은 분명히 손으로 할텐데
일단은 그 사람들 생각 안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기주의 면서 끝까지 아니라는 글이 난무하고 어이없다는 둥,
쓰임새는 그렇게 만들었어도 사람들 쓰기 나름 아니냐는 둥 ..
강요하는 사람이 이기주의라고 하지를 않나...
딱 보면 공용개념이 없더군요. 그런분들은..
혼자 쓰는 거면 배구공으로 족구를 하던 뭘 하든 상관없지만
단체로 쓰면 배구공으로 족구 하면 안되는 거 모르나요?(공 찌그러 들죠)
족구용 배구공을 따로 만들지.
내가 보기에는 그런분들 화장실 레버도 발로 내린는 사람이
화장실 물건에 손대는 거 자체를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더군요.
그래서 손보다는 발부터 먼저 생각한것 뿐이구요.
레버를 오히려 버튼이나 레버처럼 안만들어서 더 다행으로 알아야 할 사람들이죠.
버튼이나 레버도 손으로 만지기 싫어 했을 텐데.. 발로 하면 잘 안내려가니
아마 고생할테니깐요.
절대로 손으로 할 사람들이 아니죠.
그리고, 그렇게 손으로도 만지기 싫어하는 깔끔한 분들이
화장실서 그렇게 오래 있으며 통화하기를 원할까요?
참 아이러니 하네요.
물론 이 글은 반수에 해당하는 무개념 여자분들께만 하는 얘기입니다.
조금 화난다 싶으면 추천한번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