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펜션 '황도펜션'가지마세요 ㅡㅡ 사기당함

김재범2011.02.21
조회1,131

친구들과 군대가기전 같이 여행을 안면도로 가기로 해서 펜션을 이곳 황도펜션으로 잡앗습니다 2/17~2/19 이러케 지냇습니다

저희가 대학생이라 깔봣는지 사장님 서비스....참 도둑심보이더군요 이곳 황도펜션 주변이 펜션촌이긴하지만 놀을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꽂지해수욕장까지 태워달라햇더니 기름값 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정돈 펜션을 그래도 마니다녀 보앗는데 그정도 거리는 서비스 이거든요 당연한거고요 20분정도 거리엿는데 걍 만원 주엇습니다
근데 돌아올때 또 달라고 그러더군요 더 어이가없는게 돈벌려하는게 아니랍니다.

시내에서 택시 탈때 20분정도거리는 아저씨랑 쇼부봐서 만원에 갈수있는데 그럼 택시기사님들은 봉사활동 하는건가요??
그리고 보통 그릴+숯 값이 만원인데 펜션에 숯이없다며 가는길에 우리돈으로 사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그릴만 갖다놓고 또 만원을 달라고 하네요 ㅡㅡ

방뺴는날 저희가 늦잡을자서 30분정도 퇴실시간을 못지켯습니다.그건 저희가 잘못한것이지요 근데 그걸가지고 대노코 궁시렁궁시렁 거리네요 퇴실시간 늦엇다고 세수하는데 보일러도꺼버려 얼어 죽을뻔햇습니다.사모님이랑 싸우셧는지 사모님도 ** 이런 말들은 연신내뱉어
저희가 아주큰죄를 지은것처럼 기분이 더러웟습니다.

그리고는 치울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우리 태워줄때 차출발하고나서 그릇이 깨졋답니다 ㅡㅡ 꺠뜨린적 없거든요? 2개가깨져서 6000원을 달라고 하네요

제가 아니라고햇더니 보여줄까??이러네요ㅡㅡ 더러워서 걍 주겟다햇습니다 아무래도 미리 금간거 준비해놓고 바꿔치기하는것같네요 저희 그런 그릇가지고 양심팔지도않고 굳이거짓말 하며 이곳에 들어와서 글남기지도 않았겟지요.
여기 오시려하는분들 안오시는걸 추천합니다.개니 기분만 더럽혀져요.

1.20분거리 서비스아닌 왕복 2만원 달라고한점(택시와 같은 가격이네요)그러면서 돈벌려 그러는게아니라네요.
2.숯은 오는길에 우리가사라고 하고 그릴만 내놓고 만원 달라고 한점
3.퇴실시간 늦엇다고 씻는데 보일러 꺼버려 온수 막아버린점(아직 겨울인데...)

4.깨지지 않은 그릇만들어 2개에 6000원달라고 한점.(도둑심보)
5.걍 더러운 서비스.

 

펜션 홈페이지에 올렷더니 자꾸지우네요ㅡㅡ 그래서 여기에올립니다.추천 부탁드립니다. 

시간되시면 http://www.whangdopension.co.kr/community03.htm 들어가셔서 제후기에 댓들달아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