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2011 '리얼아웃도어DNA'를 전하다

황상원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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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에서 올 봄 새롭게 '아웃도어 DNA'선보였다.

'아웃도어 DNA'란 노스페이스의 'Never Stop Exploring' 정신 아래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노스페이스'만의 독자적인 하이 테크놀로지를 구현한 기능성 제품을 소개하고 각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장비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봄, 여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적의 소재와 디자인을 접목했다. 여름철 아웃도어를 위한 쿨링 시스템과 항균, 소취 기능을 극대화시켰고, 계절적 특성에 맞춰 무게를 낮추기 위해 초경량 원단과 기술을 접목해 재킷부터 전 라인에 적용하여 한층 가벼우면서도 시원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 하이 테크놀로지로 ‘아웃도어 DNA’를 전하다

ⓒ 노스페이스 '인페르노 재킷'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서밋 시리즈'의 '인페르노 재킷(Inferno Jacket)'은 방수, 방풍, 경량성이 뛰어난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몸의 각 부분의 움직임에 맞추어 설계한 팩 시스템을 적용했다. 후드 일체형으로 턱까지 충분히 덮히는 구조로서 지퍼를 끝까지 올렸을 때 입김으로 축축해 지지 않도록 통기성을 확보하여 산행 시에도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S/S시즌에 맞춰 세계 최초 최경량 재킷도 선보였다. '에어 폴리 재킷(Airfoli Jacket)'은 한국과 미국 노스페이스에서만 독점 전개되는 퍼텍스 7(Pertex Seven) 데니아 소재로 만들어졌다. 퍼텍스 세븐(Pertex Seven)은 세계 최초 최경량 7 데니어 소재이다. 일반 원단 무게가 70g~90g인데 반해 퍼텍스 7 데니아는 25g정도로 극도로 가볍게 설계된 초경량으로 지퍼, 스트링, 소매 밑단 처리에 있어서도 경량화를 이뤘다.

■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새롭게 태어난 ‘아웃도어 DNA’를 전하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2011년 이연희를 새로운 모델로 영입, 하정우와 함께 트레킹, 하이킹 등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시에도 패셔너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웃도어의 기능성 제품이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기 위해 더욱더 새로워진 '하이테크 스타일링'을 제시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레깅스와 산행용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종아리가 날씬해 보이는 카프리 팬츠와 컬러풀한 양말을 코디하는 등 ‘스타일 & 테크’ 컨셉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소개했다.

■ 아웃도어 마니아를 위해 전문적인 '아웃도어 DNA'를 전하다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활동들이 본격적으로 다양해지고 마니아들이 형성되는 트렌드에 맞춰 더욱 전문적인 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업체관계자는 "캠핑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토 캠핑용 제품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원정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텐트, 침낭에서 캠핑 용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며, 2~3인에서 패밀리까지 적용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가벼운 산행에서 산악러닝, 조깅까지도 가능한 트레일 러닝 제품들도 강화됐다. 올 시즌에는 '베러 댄 네이키드(Better Than Naked: BTR THN NKD로 표기)'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 통기성과 체온조절 기능이 우수하여 외부 날씨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입지 않은 듯 가벼운 착용감으로 러닝 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러닝화에서도 전문가용과 일반 러너용으로 나눠 출시된다. 특히 장거리 전문 러너를 위한 싱글 트랙(Single-track)은 2010년 4월 ‘WORLD BEST RUNNER’S DEBUT’과 ‘OUTSIDE GEAR OF THE YEAR’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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