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 자의 진실

망할우상거짓말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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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사랑의 본성

"개성적인 존재로서 하나님은 그 아드님 속에 자신을 나타내셨다. …죄가 인간과 그 창조주 사이를 분리시킨 이후로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타나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개성과 품성을 묘사하기 위하여 천연계보다 더 분명한 계시가 필요함을 보셨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을 인간의 시력이 견딜 수 있는 한도까지 나타내시려고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영문. 치료봉사, 418, 419).

"천연계는 능력이 무한하시고 선하심과 자비와 사랑에 있어서 위대하신 분이 땅을 창조하시고 그 위에 생명과 기쁨으로 가득채운 것을 증거한다"(상동, 411). "만물은 그의 자부(慈父)와 같은 부드러운 돌보심과 그 자녀들을 복되게 하고자 하시는 소원을 말해준다"(상동, 412). 심장의 고동, 뛰는 맥박, 신경과 근육의 움직임 하나 하나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질서 있게 활동하고 있다"(상동, 417).

"창조주께서 인간의 신체 기구를 돌아보시고 계속 움직이게 하신다. 그의 부단한 보호가 아니면 맥박은 뛰기를 그치고 심장의 활동은 멈추며, 대뇌는 일하기를 그친다"(영문. 건강에 관한 권면, 586).

2. 하나님의 형상

"나는 한 보좌를 보았는데 그 위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앉아 계셨다. 나는 예수님의 용모를 바라보며 그분의 자애로운 모습에 찬양을 돌렸다. 아버지의 형상은 내가 뵈올 수 없었는데 그것은 영광으로 빛나는 구름이 그분을 덮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예수님께 아버지께서도 그와 같은 형상을 하고 계시냐고 물었다. 그분은 아버지도 그와 같은 형상을 하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내가 볼 수 없는 것은 만일 네가 그분의 영광을 한 번 바라본다면 너는 살아남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었다"(초기문집, 56).

3. 하나님의 본성의 표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연구를 위하여 그가 친히 주신 계시이다. 이 말씀을 이해하고자 애쓸 수 있다. 그러나 이 이상을 알고자 하지 말 것이다. 최고의 지성을 동원하여도 피곤에 지칠 때까지 하나님의 본성에 관하여 추측을 거듭할 뿐이요 그 결과는 아무 소득이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정신은 결코 하나님을 파악할 수 없다. 유한한 인간이 하나님을 해석하고자 꾀하지 말 것이다. 그의 본성에 관한 추측에 빠지지 말게 하자. 여기서는 침묵이 웅변이다. 전지하신 이는 변론을 초월한다"(영문. 교회증언 8권, 279).

"구원의 계획이 놓일 때 천사들도 성부와 성자 사이의 의논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오묘를 가로채고자 하는 이들은 영적 사물과 영원한 사물에 대한 저희 무지를 드러낸다. 자비의 음성이 아직도 머물러 있는 때에 자신을 티끌에 낮추고 하나님께 그 길을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는 편이 저희에게 훨씬 나았을 것이다. 우리는 마치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에 관하여 무지하나, 어린 아이처럼 그를 사랑하고 순종할 수 있다. 그의 본성과 대권에 대하여 추측하는 대신 그가 말씀하신 것에 귀를 기울이자"(영문. 교회증언 8권, 279).

"하나님은 온 천연계에 편만한 하나의 실체라고 하는 이론이 성경을 믿노라고 하는 이들에게 많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진다 할찌라도 이 이론은 가장 위험한 하나의 기만이다. 그것은 하나님을 그릇 나타내며 그의 위대하심과 위엄을 욕되게 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을 그릇 인도할 뿐 아니라 격하시키기조차 한다. 그의 요소는 흑암이요, 그의 영역은 욕정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에게서 끊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타락한 인간의 성정에 이것은 파멸을 의미한다"(영문.치료봉사, 428).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는 그 무한한 능력을 알 수 없으므로 회의론자들은 하나님 믿기를 거절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그가 계시하지 아니하신 데서 보다도 우리의 유한한 지각력에 수용되는 것에서 인지해야 한다. 하나님의 계시와 천연계에는 우리의 신앙을 요구하는 신비가 있다.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항상 탐구하고 질문하며 배워야 할 것이나 오히려 무한히 광대한 것이 남아 있을 것이다"(상동, 431).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신 것을 보여주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에 침묵과 고독 속에서가 아니라 천천 만만의 천사들이 그의 뜻 준행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가운데서 나타내었다. 이 사자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그 통치 지역의 구석 구석까지 활발한 교통을 하고 계신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다. 성령과 천사들의 봉사로 그는 사람의 아들들을 도와주신다. 지상의 광란 저편에 주께서는 좌정하고 계시다. 그의 거룩하신 눈동자를 피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의 위대하고 고요한 영원성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섭리가 최선이 되도록 명령하신다"(상동, 427).

4. 하나님의 품성의 사본

"거룩함의 미는 하나님의 율법에 반대하고 불충성하는 자들이 지닌 어두움과 결함에 대조적으로 그 본래의 광택을 드러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그의 율법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의 율법은 하늘에 있는 그의 정부와 하나님의 모든 지상 통치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영문.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6).

"하나님의 정부는 하늘에 거하는 자들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세계들도 포함하였다"(부조와 선지자 상권, 26. 1994년 개정판).

"하나님의 율법은 사람이 창조되기 전에도 존재하였다. 그 율법은 거룩한 존재들에게 적용되었다. 천사들도 그 율법의 지배를 받았다. 타락한 후에도 의의 원칙들은 변하지 않았다. 그 율법에서 제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었으며 그 거룩한 교훈 중에 어느 하나라도 개선할 수 없다. 그것이 태초부터 존재한 것과같이 영원한 세대를 통하여 끊임없이 존재할 것이다"(E. G. White. quoted in SDABC. vol. 1, 1104; Sons and Daughters of God, 38).

5. 개체를 가지신 하나님의 영원성

"하나님은 영이시지만 개체를 가지신 분이시다. 우리가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은 개체를 가지신 분으로서, 자신을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내셨다. … 모든 세계를 공간에 달려있게 하고, 우주의 만물을 질서 정연하게, 그리고 지치지 않고 활동하도록 붙드는 손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힌 손이다"(교육, 119-120. 1993년 개정판).

"스스로 계신 자는 영원한 존재를 의미한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하나님께는 한결같다. 그분은 과거 역사의 가장 먼 사건들과 먼 미래를 날마다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우리가 보듯이 그렇게 명확하게 보고 계신다"(영문. 시대의 소망, 356. 출애굽기 3장 14절에 대한 엘렌 G. 화잇의 코멘트).

6.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을 나타내심

"하나님에 대하여 사람이 알 필요가 있는 모든 것 혹은 알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분의 아들의 삶과 품성 속에 드러난 바 되었다"(영문. 교회증언 8권, 286).

"그리스도께서는 죄된 인간이 멸망받음 없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 하나님에 대하여 모든 것을 계시하셨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고 그분의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계시된 것들 말고도 계시들이 더 필요하다고 하나님이 생각하셨더라면 그분은 그것을 주셨을 것이다"(상동, 266).

7.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

"하나님의 관심과 온 하늘의 관심이 집중된 대상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주셔서 구원하게 하신 영혼들과 이 작은 세상이다"(영문. 시대의 소망, 356).

"편재하신 그분께서 아심 없이 우주의 어느 부분에서라도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없다. 우리의 창조주께는 인간 생활의 단 하나의 사건도 알려지지 않음이 없다. 사단이 끊임없이 악을 고안해 내고 있는 반면 우리 하나님이신 주님은 모든 것을 지배하셔서 그것이 그분을 순종하고 신뢰하는 자녀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게 하신다"(상동, 욥기 38장 11절에 대한 엘렌 G. 화잇의 코멘트).

8.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베푸신 자비에 대한 우리의 감사를 남에게 자아 희생적 노력을 베풂으로써 나타내도록 허락하신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감사와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유일의 길이다. 그분은 다른 길을 만들지 않으셨다"(청지기에게 보내는 권면, 19).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멸망시키지 않으신다. 죄인은 회개하지 않는 고집에 의하여 스스로를 멸망시킨다"(교회증언 5권, 125).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에게 심판을 내릴 채비를 갖추고 계신 분으로만 생각하고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버지시라는 것을 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욕을 돌린다. 성경 전편에 걸쳐 하나님은 그분의 자애로운 사랑으로 그릇 행하는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에 호소하시는 분으로 대표되어 있다"(Raview and Herald, 1890.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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