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덜 달달해서 그른가?? 왜이러케 반응들이 없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굳세어라 콩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구랭이로부터 온 문자. 내가 장장 6시간을 씹었음에도 불구하고 쿨하게 단 1통 와있었음 ㅋㅋ ‘잘 잤어?’ 6시간이나 대답안했는뎈ㅋㅋㅋㅋㅋ 달랑 저거 하나와있었음ㅋㅋㅋㅋ 팅기고 있던 난 뭐가 대냐곸ㅋㅋㅋㅋㅋ 이제서 문자 답장하기도 그렇고.. 어째야 대나 난 고민하다.. 그냥 쭉 씹었음ㅋㅋㅋㅋ 인연이면 어떻게든 또 연락이 닿겠지?ㅋㅋㅋㅋㅋㅋ 이런 안일한생각?ㅋㅋㅋㅋ 개나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 그 문자씹고 구랭이한테 다시 문자올때까지 죽고싶었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연락없음 어쩌지? 그냥 이렇게 다시 못보게되면 어쩌지?..... 완전 쫄아있었다구ㅠㅠㅠㅠ 그렇게 후회막심한 시간을 보내는동안 자다일어났다는 핑계도 못댈만큼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저녁9시.. 멍청한 콩이. 왜 팅겨 왜팅겨!! ㅂ싀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울리는 핸드폰 문자소리 아 ㅁ넝라ㅣ먼넝라ㅣ; 확인하기 겁났음 ㅠ 구랭이아니면 어째? 무슨 포커겜하듯이..신중하게 쪼아봣음;;;;;; ㄱ..ㅜ ㄹ ㅐ ㅇ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집앞인데, 불켜져있네.. 나와’ 난 혼자삼 걔도 그거 알고 있었음ㅋㅋㅋ 없는척 할수도 없었음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없는척하기도 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빠졌음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어서 TV만 덩그러니 켜두고 내가 왜 문자를 씹었을까 얼굴파묻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으니;; 내 모습이 사람의 모습일리가 없엇음 슈퍼맨도 울고갈 속도로 정확히 5분만에 씻고 옷입고 달려나감 이럴거면 왜 팅겼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랑 두번째 만남. 이자식은 또 봐도 또 멋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어떤남자가 비니가 이렇게 잘어울릴수 있단 말인가!!!! 이남잔 나를위해서 엄마배속에서부터 이리도 내맘에 들게끔 단장하고 나왔을것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감탄밖에 안나왔음 콩깍지? 래도 좋음. 내눈에 그때 구랭인 백마탄 왕자 ^^ 안기다린척 천천히 눈맞추며 걸어내려갔는데...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목숨! 내 목숨보다 소중한 구두를 안신고 난 신발들사이에 널려있던 쓰ㅋ 레ㅋ 빠 ㅋ 를 질질 끌고 내려가고 있던거임ㅠㅠㅠㅠㅠㅠ 분명 어제도 우리둘사이에 큰 키차이 때문에 구두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민망함을 떨칠수 없었는데, 쓰ㅋ 레ㅋ 빠ㅋ 라닠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되돌아 들어가긴 너무 늦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구랭이가 몰라보길..그것만 기대하고 있을뿐. 구랭이 – 기다렸냐? 나 – 뭐? 구랭이 – 뭐 이렇게 빨리 나왘ㅋㅋ 나 – 아니; 나..나가려던 참이었어; 구랭이 – 그래? 어디가는데? 바래다줄께 ㅆ...! 이시간에 어딜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엎지러진물 나 – 혼자갈수 있는데 구랭이 – 이시간에 돌아댕김 위험한데..넌 뭐 괜찮겠닼ㅋㅋㅋ (ㅆ 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래 가까운덴데 멀. 여기까지 왔는데.. 미안. 구랭이 – 얼굴봤으니까 됐어. 잘 놀고, 있다 들어가면 전화해. 응? 왜에?^^ 왜 전화해 너한테?^^ 보통 놀고난후 집에들어가 전화하는건 애인사이에 보고하는.. 그런행동아님?ㅋㅋㅋㅋㅋ 나 – 알아서 잘 들어갈거니 걱정마 또또 생각하곤 틀리게 말나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원래 이렇게까지 까칠한여자아닌데 이상하게 그 아이앞에서만 ㅠㅠㅠ 이렇게 되는거임. 어울리지도 않게 웬 밀당질이냐고ㅋㅋㅋㅋㅋ 구랭이 – 전화안하면 집앞에 또온다. 내가 그러케 걱정되쪄요?우쭈쭈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시크하게 웃어주고 돌아서긴했는데 갈데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이밤중에 어쩜?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랑 두번째 데이트 기회도 놓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넝라ㅣ;ㅁ넝라ㅓㄴㅁ 그래도 나란여자 굳센여자. 무작정 구랭이한테서 멀어졌음. 저~~멀리까지 걸었음. 구랭이가 안보일때쯤. 다시돌아 집앞으로 왔음..터벅터벅 걸어들어가는데 구랭이 – 야 일로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먹으러 가자. 하.. 너란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태어날때부터 나 머리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던거니?ㅋㅋㅋㅋㅋㅋㅋ 나에 대해서 멀 글케 다알아?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얔ㅋㅋㅋㅋㅋㅋ 쓰ㅋ레ㅋ빠ㅋ신고 어딜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잊고 있었구낰ㅋㅋㅋㅋ 너의 달달한얼굴에 빠져 내가 잊고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 차려입은옷에 쓰ㅋ레ㅋ빠ㅋ 신고 었었다궄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까지~~잉 나 소심해져서..한분의 추천이라도 있으면 4탄 ㄱ ㄱ 합니다!! ㅋㅋㅋㅋ 9
◆까칠한 내 연하남과의 설레이는(?) 일상 3◆
아직 덜 달달해서 그른가??
왜이러케 반응들이 없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굳세어라 콩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구랭이로부터 온 문자.
내가 장장 6시간을 씹었음에도 불구하고
쿨하게 단 1통 와있었음 ㅋㅋ
‘잘 잤어?’
6시간이나 대답안했는뎈ㅋㅋㅋㅋㅋ 달랑 저거 하나와있었음ㅋㅋㅋㅋ
팅기고 있던 난 뭐가 대냐곸ㅋㅋㅋㅋㅋ
이제서 문자 답장하기도 그렇고.. 어째야 대나 난 고민하다..
그냥 쭉 씹었음ㅋㅋㅋㅋ 인연이면 어떻게든 또 연락이 닿겠지?ㅋㅋㅋㅋㅋㅋ
이런 안일한생각?ㅋㅋㅋㅋ 개나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 그 문자씹고 구랭이한테 다시 문자올때까지
죽고싶었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연락없음 어쩌지? 그냥 이렇게 다시 못보게되면 어쩌지?.....
완전 쫄아있었다구ㅠㅠㅠㅠ
그렇게 후회막심한 시간을 보내는동안 자다일어났다는 핑계도 못댈만큼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저녁9시..
멍청한 콩이. 왜 팅겨 왜팅겨!! ㅂ싀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울리는 핸드폰 문자소리
아 ㅁ넝라ㅣ먼넝라ㅣ;
확인하기 겁났음 ㅠ 구랭이아니면 어째?
무슨 포커겜하듯이..신중하게 쪼아봣음;;;;;;
ㄱ..ㅜ
ㄹ ㅐ ㅇ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집앞인데, 불켜져있네.. 나와’
난 혼자삼
걔도 그거 알고 있었음ㅋㅋㅋ 없는척 할수도 없었음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없는척하기도 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빠졌음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어서 TV만 덩그러니 켜두고
내가 왜 문자를 씹었을까 얼굴파묻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으니;;
내 모습이 사람의 모습일리가 없엇음
슈퍼맨도 울고갈 속도로 정확히 5분만에 씻고 옷입고 달려나감
이럴거면 왜 팅겼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랑 두번째 만남.
이자식은 또 봐도 또 멋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어떤남자가 비니가 이렇게 잘어울릴수 있단 말인가!!!!
이남잔 나를위해서 엄마배속에서부터 이리도 내맘에 들게끔
단장하고 나왔을것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감탄밖에 안나왔음
콩깍지? 래도 좋음. 내눈에 그때 구랭인 백마탄 왕자 ^^
안기다린척 천천히 눈맞추며 걸어내려갔는데...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목숨! 내 목숨보다 소중한 구두를 안신고
난 신발들사이에 널려있던 쓰ㅋ 레ㅋ 빠 ㅋ 를 질질 끌고 내려가고 있던거임ㅠㅠㅠㅠㅠㅠ
분명 어제도 우리둘사이에 큰 키차이 때문에 구두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민망함을 떨칠수 없었는데, 쓰ㅋ 레ㅋ 빠ㅋ 라닠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되돌아 들어가긴 너무 늦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구랭이가 몰라보길..그것만 기대하고 있을뿐.
구랭이 – 기다렸냐?
나 – 뭐?
구랭이 – 뭐 이렇게 빨리 나왘ㅋㅋ
나 – 아니; 나..나가려던 참이었어;
구랭이 – 그래? 어디가는데? 바래다줄께
ㅆ...!
이시간에 어딜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엎지러진물
나 – 혼자갈수 있는데
구랭이 – 이시간에 돌아댕김 위험한데..넌 뭐 괜찮겠닼ㅋㅋㅋ
(ㅆ 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래 가까운덴데 멀. 여기까지 왔는데.. 미안.
구랭이 – 얼굴봤으니까 됐어. 잘 놀고, 있다 들어가면 전화해.
응? 왜에?^^
왜 전화해 너한테?^^
보통 놀고난후 집에들어가 전화하는건 애인사이에 보고하는..
그런행동아님?ㅋㅋㅋㅋㅋ
나 – 알아서 잘 들어갈거니 걱정마
또또 생각하곤 틀리게 말나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원래 이렇게까지 까칠한여자아닌데 이상하게 그 아이앞에서만 ㅠㅠㅠ
이렇게 되는거임.
어울리지도 않게 웬 밀당질이냐고ㅋㅋㅋㅋㅋ
구랭이 – 전화안하면 집앞에 또온다.
내가 그러케 걱정되쪄요?우쭈쭈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시크하게 웃어주고 돌아서긴했는데
갈데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이밤중에 어쩜?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랑 두번째 데이트 기회도 놓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넝라ㅣ;ㅁ넝라ㅓㄴㅁ
그래도 나란여자 굳센여자.
무작정 구랭이한테서 멀어졌음. 저~~멀리까지 걸었음.
구랭이가 안보일때쯤.
다시돌아 집앞으로 왔음..터벅터벅 걸어들어가는데
구랭이 – 야 일로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먹으러 가자.
하.. 너란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태어날때부터 나 머리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던거니?ㅋㅋㅋㅋㅋㅋㅋ
나에 대해서 멀 글케 다알아?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얔ㅋㅋㅋㅋㅋㅋ 쓰ㅋ레ㅋ빠ㅋ신고 어딜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잊고 있었구낰ㅋㅋㅋㅋ
너의 달달한얼굴에 빠져 내가 잊고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 차려입은옷에 쓰ㅋ레ㅋ빠ㅋ 신고 었었다궄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까지~~잉
나 소심해져서..한분의 추천이라도 있으면 4탄 ㄱ ㄱ 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