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겪은 귀신목격담!! 그림有 ★★★

캬흐햐2011.02.21
조회470

안녕하신지요~

 

판을 즐겨보는 18살 남자사람입니다 ㅇㅇ 94년생

 

다름이 아니라 오늘도 공부하다가 판을 보는데

 

나도 무서운 얘기 한번 써보면 재밌겠다~

 

하고 써볼까해요ㅋㅋ

 

실화에요 뻥아님~!!직접 겪은거

 

저도 편하게 음슴체~!!(아,,한번 해보고싶었음)

 

 

 

 

 

 

 

 

 

 

 

 

그때가... 내가 7살때였음

 

당시 난 잠을 자면 무조건 무!!조!!!건!!!

 

2시~4시? 이쯤 일어나서 엄마방에가는 습관이있었음

 

그냥 이순간엔 정신이 번쩍!뜨이고 다시 엄마방가면 그냥 잤음 편~하~게~

 

그날도 마찬가지로 새벽에 일어남

 

새볍씨~!!(아 ㅈㅅ)

 

그때 2살어린 동생년이랑 같이 자는데

(동생은 그런습관없었음)

 

엄마방 갈라고 번쩍!!정신차리고 일어났음

 

 

그때 집 구조가~

 

 

이랬음....(ㅜㅠ 할아버지 ㅜㅜ사랑합니다)

 

보이는지.... 발그림 ㅈㅅ

 

암튼

 

그래서 방을 나갔는데

 

엄마 아빠님 방문이 잠겨있는거임!!!

 

읭? 뭐지?

(ㅇㅇ 막내가 태어나기전임 읭?ㅋㅋ 잡솔 ㅈㅅ)

 

난 가만히 뭐지 하고서있었음...

 

근데 한 1분정도 서있었나?

 

그때즈음 거실 창문쪽에서

(우리집 반지하였음 사람지나다니면 발만보임)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거임

 

한X아~  한X아~

 

위에서 말한대로 난 미신에 관심이 좀있었음

 

귀신이 3번부르기 전에 대답하면 데리고 간단 소리를 알고있었기에~!!

 

아주 침착하게 말안하고 창문쪽을 바라보고있었음 ㅎㄷㄷ

 

한X아 한X아 한X아~

 

난 대답을 안했음

 

아 머지? 하는 순간에

 

 

 

반지하 살아본 사람이면 알꺼임 저렇게 철장 있고 사람들 발만보임

 

창문에서 소리가 들리니깐 창문만보고있었음

 

그떄!!

 

쿵~ (자체효과음ㅋㅋ)

 

이렇게 뭐가 얼굴이 쑥!! 내려오는거임

 

귀신본사람 알꺼임

 

별로 안무서움 이순간엔!!! ㄷㄷㄷㄷ!!

 

난 하나도 안무서웠음

 

이거 보고 걍 들어가서 잠

 

그날아침...

 

어제 그일이 생각나서 창문못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실화임 뻥아님 내친구들은 다 암 내가 다해줌ㅋㅋㅋ

 

 

 

 

 

톡커님들도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을 한번 보시는게....

 

 

 

 추천좀 해주세요~ 글 처음 써봐서 ㅋㅋㅋㅋ하나만 ㅜㅜ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