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 외동아들입니다. 지금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인생 선배로써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이 살아온애기부터 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지금따로 사십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별거를 하셨죠. 그 당시부터 쭉 부모님은 술집을 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술을 드시고 폭력을 해온 기억이 많네요. 어머니는 맞으면서도 저를 위해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어머니는 17년를 살아 오셨습니다. 그러던때 중학교2학년떄 별거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때 사춘기였습니다. 새벽에 두분이 싸우고계셨습니다.(저는 그때 자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리에 꺠어서 전 아버지를 밀었습니다. 전 맞았죠. 그 다음날 저는 어머니께 이혼을 하시라고 했습니다. 이제 어머니인생도 챙기시고 행복하게 사시라고요. 그 이후로 가게는 어머니가 갖고 집은 아버지가 갖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술집이 망했습니다. 알고보니 싸우신 이유가 아버지는 이제 팔아야된다고 말씀하셧고 어머니는 왜 장사가 잘되는데 파느냐그러신이유 여러가지가 합쳐서 싸우신겁니다. 술집은 빠질때는 빠져야된다고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고요 어머니는 듣지 않앗습니다. 하여튼 그 이후로 별거를 하였는데 저는 21살이되어 지금 대학교입학상태고 기달리는 도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게됬습니다. 어머니도 어꺠수술을 하셔서 2인실을 같이쓰고있습니다. 전 입원하기전까지 어머니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지내보고 느꼇습니다. 아버지,이모,친척,아주머니등등 말이 맞는다고 생각이 되는겁니다. 여기서부터 상담을 드립니다. 1.어머니는 해서는 안될말 그런말을 모르는사람들에게 아무렇지않게 말씀하십니다. 그 예로는 아버지친척분이 바람이 나셨는데..그걸 막 애기하고 다니신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 바람난 걸 아예 모르셨다고 하십니다.그런데 어머니는 그 술집 여자들에게 말을 하고 다닌거죠 그것떄문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싸우신 이유중 하나입니다.정말 심각합니다. 너무 많아져서 애기가 길어져서 여기까찌하겟습니다. 2.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듣고싶은 내용만 듣고,듣기 싫은 내용은 듣지않습니다. 자기가 불리한 내용 전혀 듣지않습니다.그리고 욕을 엄청하십니다..주변사람들도 그래서 어머니와 애기를 안하고요.. 3.어머니꼐서 하신 말을 잊어 버리시고,안했다고 화를 내십니다.. 제가 보기엔 어머니가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럴꺼라 단정짓고 말을 하십니다. 근데 만약 아니라고하면 맞다고 우기시고 화내고 욕을 합니다. 4.남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전 이게 어머니의 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도를 지나치시더군요.. 모르는사람에게 돈을빌려준다고 하시고..돈도없으시면서 카드대출까지 하고 빌려드립니다... 그러면서 가족들에게는 돈을 안쓰십니다..사촌동생이 새뱃돈좀주세요 그러니깐 욕하고 니가나한테 해준게모냐 나돈없다 이러셧어요..그것도 모르는사람들 많은데서말입니다.. 돈도 없으시면서.. 정말 모르는사람들에게 막퍼주고 그러셔요..진짜 가족이라면 너무 답답합니다.. 시간이없어서 여기까지올립니다.. 대화를 하려고해도 딴애기하시고 그런적없다하시고..욕하시고..정말 미치겟습니다.. 대화가 전혀 되지 않아요..저보고 인연 끊자고하십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참 아직 이혼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고소를 하셨다가 아버지가 다 주려고 하고 이혼하시려하자 어머니꼐서 마지막에 취소하셨다 하십니다.. 아버지는 돈이 없어서 이혼신청을 해야되는데 합의이혼이 아니라서 돈이많이들어서 못한다고 하십니다. 어머니는 왜 그랫냐고 물어보자 그냥 이러십니다.. 그리고 지금 사는 집에 들어 오신다고하십니다... 아직 아버지가 어머니를 좋아하신다고 생각하고 그걸 믿고계십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들어와서 살라 하셧답니다.. 그래서 아버지랑 전화를 해본 결과 아니랍니다.같이살수없다고하십니다.. 너무답답해요..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 외동아들입니다.
지금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인생 선배로써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이 살아온애기부터 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지금따로 사십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별거를 하셨죠.
그 당시부터 쭉 부모님은 술집을 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술을 드시고 폭력을 해온 기억이 많네요.
어머니는 맞으면서도 저를 위해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어머니는 17년를 살아 오셨습니다.
그러던때 중학교2학년떄 별거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때 사춘기였습니다.
새벽에 두분이 싸우고계셨습니다.(저는 그때 자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리에 꺠어서 전 아버지를 밀었습니다.
전 맞았죠.
그 다음날 저는 어머니께 이혼을 하시라고 했습니다.
이제 어머니인생도 챙기시고 행복하게 사시라고요.
그 이후로 가게는 어머니가 갖고
집은 아버지가 갖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술집이 망했습니다.
알고보니 싸우신 이유가 아버지는 이제 팔아야된다고 말씀하셧고
어머니는 왜 장사가 잘되는데 파느냐그러신이유 여러가지가 합쳐서 싸우신겁니다.
술집은 빠질때는 빠져야된다고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고요
어머니는 듣지 않앗습니다.
하여튼 그 이후로 별거를 하였는데
저는 21살이되어 지금 대학교입학상태고 기달리는 도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게됬습니다.
어머니도 어꺠수술을 하셔서 2인실을 같이쓰고있습니다.
전 입원하기전까지 어머니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지내보고 느꼇습니다.
아버지,이모,친척,아주머니등등 말이 맞는다고 생각이 되는겁니다.
여기서부터 상담을 드립니다.
1.어머니는 해서는 안될말 그런말을 모르는사람들에게 아무렇지않게 말씀하십니다.
그 예로는 아버지친척분이 바람이 나셨는데..그걸 막 애기하고 다니신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 바람난 걸 아예 모르셨다고 하십니다.그런데 어머니는 그 술집 여자들에게 말을 하고 다닌거죠
그것떄문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싸우신 이유중 하나입니다.정말 심각합니다.
너무 많아져서 애기가 길어져서 여기까찌하겟습니다.
2.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듣고싶은 내용만 듣고,듣기 싫은 내용은 듣지않습니다.
자기가 불리한 내용 전혀 듣지않습니다.그리고 욕을 엄청하십니다..주변사람들도 그래서 어머니와 애기를 안하고요..
3.어머니꼐서 하신 말을 잊어 버리시고,안했다고 화를 내십니다..
제가 보기엔 어머니가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럴꺼라 단정짓고 말을 하십니다.
근데 만약 아니라고하면 맞다고 우기시고 화내고 욕을 합니다.
4.남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전 이게 어머니의 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도를 지나치시더군요..
모르는사람에게 돈을빌려준다고 하시고..돈도없으시면서 카드대출까지 하고 빌려드립니다...
그러면서 가족들에게는 돈을 안쓰십니다..사촌동생이 새뱃돈좀주세요 그러니깐
욕하고 니가나한테 해준게모냐 나돈없다 이러셧어요..그것도 모르는사람들 많은데서말입니다..
돈도 없으시면서.. 정말 모르는사람들에게 막퍼주고 그러셔요..진짜 가족이라면 너무 답답합니다..
시간이없어서 여기까지올립니다..
대화를 하려고해도 딴애기하시고 그런적없다하시고..욕하시고..정말 미치겟습니다..
대화가 전혀 되지 않아요..저보고 인연 끊자고하십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참 아직 이혼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고소를 하셨다가 아버지가 다 주려고 하고 이혼하시려하자
어머니꼐서 마지막에 취소하셨다 하십니다..
아버지는 돈이 없어서 이혼신청을 해야되는데 합의이혼이 아니라서 돈이많이들어서 못한다고 하십니다.
어머니는 왜 그랫냐고 물어보자 그냥 이러십니다..
그리고 지금 사는 집에 들어 오신다고하십니다...
아직 아버지가 어머니를 좋아하신다고 생각하고 그걸 믿고계십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들어와서 살라 하셧답니다..
그래서 아버지랑 전화를 해본 결과 아니랍니다.같이살수없다고하십니다..
너무답답해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