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잘난것 없었고,, 나만 바라봐줬던너였는데.. 난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었고, 가진것도없었지..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서로 사랑했자나.. 넌 모르겠지만 난 널 중학교때부터 좋아했었어
기억나? 그때 난 너 보면 나도 모르게 얼굴 빨개져서 표 났던거..
지금 생각하면 난 아직도 너무 그때가 너무 행복했어..
바보처럼 니앞에서 쭈뼛거리고 말한마디 재대로 못했던 나 였는데 니가 먼저 손 내밀어줬자나..
나 사실 그때 너무 좋았었다.. 정말 후회스러워.. 내가 먼저 너에게 다가갔어야하는데
넌 정말 내 꿈속의 여자같았어.. 바보같이 널 사랑해도 될까? 하는 마음때문에 나 스스로도 많은 고민 했었고. 또 널 많이 힘들게 한 것 같아.. 정말 사랑해...사랑했어...
중학교때.. 자신과 눈을 많이 마주쳤다는 너의 말에 사실 뜨끔했어,,
미술부였던 나.. 3학년때 입시준비하다가 손목다쳐서 대학도 재대로 못갔고,
넌 항상 공부도 잘했고 해서 서울로 학교갔고, 난 미대 준비 하는거 놓히고 원치 않는 학교 가게 됐었자나..
미안해...나때문에 많이힘들었지
그래도 비록 주말 커플이지만 우리 참 이쁘게 사랑했었는데... 난 지금도 널 사랑하는데...
그리고 군대 가게 됐었자나? 기억나?군대갈때 나 도무지 힘들어서 우리 그만하자고 했던거..
그런데 너가 날 잡아줬자나.. 지금...... 난 니가 너무 필요한데......
그래도 너 나 끝까지 잡아주고 기다려준다고... 조금만 참자고 우리 아직 너무 사랑하지 않냐고 그랬자나
너 결국 나 때문에 처음 눈물 흘렸었자나...
그리고 이곳저곳 여행다닐때가 기억난다... 너와 같이 걸었던 그 길과, 너와 같이 보았던 그것들.. 너와 같이 먹었던 그 음식들 그 향기까지 난 삼년도 더 된 일이지만 아직도 잊지못해
결국 10월달 나 군대 갔지... 고향에 왔는데도 없는 내가 많이 보고싶다고..
항상 날 찾아오겠다고 하던너였는데, 내가 없는 부산은 너무 허전하다고 그랬자나..
내가 오지 말라고했자나.. 나 너무 창피했거든.. 어리버리해있는 나의 모습 너에게 보여줄 수 가 없었어..
다쳐도 당당했던 난데.. 왠지 그곳에선 그게 안되더라...그리고.. 나 그때 널 놓아버리고 말았어...
널 볼 자신도 없었고, 나란남자에게 너라는 여자를 사랑하게 만든모든게 너무 원망되고 싫었어...
너와 함께하기엔 내가 너무 보잘것없었거든... 미안해.. 너무 후회된다...
결국 너 다른남자 만나진 않았지만 우리 헤어졌고, 나 정말 많이 힘들었다.. 바보같은 선택이었던거같아..
바보처럼... 나도 모르게 너에게 전화하게 되더라.. 그때 그러면 안됐는데..
그리고 너에게 미안하다고...나도 모르게 울면서 전화했자나.. 같이 전화하면서 참 오래 울었는데 그때 나 뒤에서 선임들한테 혼났어.. 빨리 나오라고.. 그래도 나 정말 잘못선택한거 한번에 널 너무 힘들게 했다는 마음때문인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더라... 정말...사랑해... 보고싶어... 널 잡고싶어...
결국 다시 사귀면서 난 너에게 많은 하소연 하고, 면회 와달라고 했었지..안온다고 했지만 너 편지로 그랬자나 가겠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하고, 날위해 준비해둔 선물이 많이있다고
그리고 잊지 못하겠다....너 면회온 2월.. 그날 날은 추웠어..
나 보초서고있는데 그 먼곳에서 온 너가 보이는거야... 입구에서 뛰어오는 너가 보였어.. 우리 선임들 너무 좋아서 그날 딱 너 볼수 있을 시간까지 보초 새워줬던거거든.. 나라 지키는 멋진 모습보여주라고.. 각도 잡아주고,, 군화도 닦아주고,, 내 짬엔 할수 없는 많은걸 해줬었어..
멀리서도 날 알아보며 웃으면서 손 흔들던 너가 아직도 떠오른다..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눈물만 흐른다..
난 멋쩍게 멀리서 널 보며 경직되있었는데...
선임들 가서 같이 오라고 했었지만 나 왠지 그럴수 없었어.. 근데 너무 후회된다...
그때 내가 너에게 달려갔더라면 그런일 벌어지지 않앗을텐데..
하루하루가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았어..
그날 그렇게 너 사고나고... 나 정말 .... 너무 힘들었다...
너 보러 나가고 싶은데.. 너 가는길 같이 있고싶은데...
너 누워있는곳에 가서 너 보고 싶은데..... 그 곳에 누워있는 너 생각만 나는데....
거긴 내가 맘대로 갈수 없는곳이더라..
내가 있는곳에서 난 나가고싶어도 나갈수가 없었어..
눈물은 흐르는데...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았어.....아무런 행동도 할수 없었어...
그냥.. 그렇게 보낸거같아...
내가 없는 우리 고향을 허전하게 느낀 듯.. 니가 없는 여긴 너무 공허하다...
미안해.. 정말... 나때문에 너무 미안해... 할수만 있다면 니가 있는곳에 내가 있고싶어...
나란 놈 때문에 ... 그렇게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해... 사랑하고 미안해...사랑해서 미안해...
난 지금도 너가 눈앞에서 웃고있는거 같아... 꿈속에서 널 보면 눈물만 나와...
우리 함께했던 시간.... 나 하나도 잊지 못해.. 그 한순간도 나에겐 너무 소중한 추억이야..
지금도 난 손 내밀면 니가 잡힐거 같은데.. 너의 전화번호 누르면 니가 반갑게 받아줄 것 같은데..
너의 온기가 느껴지는것만 같은데...
오늘 본 사진속의 너는 언제나 처럼.. 웃고있더라
나 너 처음봤던 학교 갔다왔어...
비록 교실까지 들어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널 보고 너와 처음 사귀고 했던 그 길 보면서 나 또 바보처럼 울었다...
전역한지 벌써 2년도 넘고, 우리 사랑한지 벌써 8년째야... 그리고 나의 12년째 사랑....
시간이 지나도, 너 말고 다른여자 사랑할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나도, 너 말고 다른 여자 사랑할 수 있을까?
누구보다 잘난것 없었고,, 나만 바라봐줬던너였는데.. 난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었고, 가진것도없었지..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서로 사랑했자나.. 넌 모르겠지만 난 널 중학교때부터 좋아했었어
기억나? 그때 난 너 보면 나도 모르게 얼굴 빨개져서 표 났던거..
지금 생각하면 난 아직도 너무 그때가 너무 행복했어..
바보처럼 니앞에서 쭈뼛거리고 말한마디 재대로 못했던 나 였는데 니가 먼저 손 내밀어줬자나..
나 사실 그때 너무 좋았었다.. 정말 후회스러워.. 내가 먼저 너에게 다가갔어야하는데
넌 정말 내 꿈속의 여자같았어.. 바보같이 널 사랑해도 될까? 하는 마음때문에 나 스스로도 많은 고민 했었고. 또 널 많이 힘들게 한 것 같아.. 정말 사랑해...사랑했어...
중학교때.. 자신과 눈을 많이 마주쳤다는 너의 말에 사실 뜨끔했어,,
미술부였던 나.. 3학년때 입시준비하다가 손목다쳐서 대학도 재대로 못갔고,
넌 항상 공부도 잘했고 해서 서울로 학교갔고, 난 미대 준비 하는거 놓히고 원치 않는 학교 가게 됐었자나..
미안해...나때문에 많이힘들었지
그래도 비록 주말 커플이지만 우리 참 이쁘게 사랑했었는데... 난 지금도 널 사랑하는데...
그리고 군대 가게 됐었자나? 기억나?군대갈때 나 도무지 힘들어서 우리 그만하자고 했던거..
그런데 너가 날 잡아줬자나.. 지금...... 난 니가 너무 필요한데......
그래도 너 나 끝까지 잡아주고 기다려준다고... 조금만 참자고 우리 아직 너무 사랑하지 않냐고 그랬자나
너 결국 나 때문에 처음 눈물 흘렸었자나...
그리고 이곳저곳 여행다닐때가 기억난다... 너와 같이 걸었던 그 길과, 너와 같이 보았던 그것들.. 너와 같이 먹었던 그 음식들 그 향기까지 난 삼년도 더 된 일이지만 아직도 잊지못해
결국 10월달 나 군대 갔지... 고향에 왔는데도 없는 내가 많이 보고싶다고..
항상 날 찾아오겠다고 하던너였는데, 내가 없는 부산은 너무 허전하다고 그랬자나..
내가 오지 말라고했자나.. 나 너무 창피했거든.. 어리버리해있는 나의 모습 너에게 보여줄 수 가 없었어..
다쳐도 당당했던 난데.. 왠지 그곳에선 그게 안되더라...그리고.. 나 그때 널 놓아버리고 말았어...
널 볼 자신도 없었고, 나란남자에게 너라는 여자를 사랑하게 만든모든게 너무 원망되고 싫었어...
너와 함께하기엔 내가 너무 보잘것없었거든... 미안해.. 너무 후회된다...
결국 너 다른남자 만나진 않았지만 우리 헤어졌고, 나 정말 많이 힘들었다.. 바보같은 선택이었던거같아..
바보처럼... 나도 모르게 너에게 전화하게 되더라.. 그때 그러면 안됐는데..
그리고 너에게 미안하다고...나도 모르게 울면서 전화했자나.. 같이 전화하면서 참 오래 울었는데 그때 나 뒤에서 선임들한테 혼났어.. 빨리 나오라고.. 그래도 나 정말 잘못선택한거 한번에 널 너무 힘들게 했다는 마음때문인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더라... 정말...사랑해... 보고싶어... 널 잡고싶어...
결국 다시 사귀면서 난 너에게 많은 하소연 하고, 면회 와달라고 했었지..안온다고 했지만 너 편지로 그랬자나 가겠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하고, 날위해 준비해둔 선물이 많이있다고
그리고 잊지 못하겠다....너 면회온 2월.. 그날 날은 추웠어..
나 보초서고있는데 그 먼곳에서 온 너가 보이는거야... 입구에서 뛰어오는 너가 보였어.. 우리 선임들 너무 좋아서 그날 딱 너 볼수 있을 시간까지 보초 새워줬던거거든.. 나라 지키는 멋진 모습보여주라고.. 각도 잡아주고,, 군화도 닦아주고,, 내 짬엔 할수 없는 많은걸 해줬었어..
멀리서도 날 알아보며 웃으면서 손 흔들던 너가 아직도 떠오른다..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눈물만 흐른다..
난 멋쩍게 멀리서 널 보며 경직되있었는데...
선임들 가서 같이 오라고 했었지만 나 왠지 그럴수 없었어.. 근데 너무 후회된다...
그때 내가 너에게 달려갔더라면 그런일 벌어지지 않앗을텐데..
하루하루가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았어..
그날 그렇게 너 사고나고... 나 정말 .... 너무 힘들었다...
너 보러 나가고 싶은데.. 너 가는길 같이 있고싶은데...
너 누워있는곳에 가서 너 보고 싶은데..... 그 곳에 누워있는 너 생각만 나는데....
거긴 내가 맘대로 갈수 없는곳이더라..
내가 있는곳에서 난 나가고싶어도 나갈수가 없었어..
눈물은 흐르는데...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았어.....아무런 행동도 할수 없었어...
그냥.. 그렇게 보낸거같아...
내가 없는 우리 고향을 허전하게 느낀 듯.. 니가 없는 여긴 너무 공허하다...
미안해.. 정말... 나때문에 너무 미안해... 할수만 있다면 니가 있는곳에 내가 있고싶어...
나란 놈 때문에 ... 그렇게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해... 사랑하고 미안해...사랑해서 미안해...
난 지금도 너가 눈앞에서 웃고있는거 같아... 꿈속에서 널 보면 눈물만 나와...
우리 함께했던 시간.... 나 하나도 잊지 못해.. 그 한순간도 나에겐 너무 소중한 추억이야..
지금도 난 손 내밀면 니가 잡힐거 같은데.. 너의 전화번호 누르면 니가 반갑게 받아줄 것 같은데..
너의 온기가 느껴지는것만 같은데...
오늘 본 사진속의 너는 언제나 처럼.. 웃고있더라
나 너 처음봤던 학교 갔다왔어...
비록 교실까지 들어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널 보고 너와 처음 사귀고 했던 그 길 보면서 나 또 바보처럼 울었다...
전역한지 벌써 2년도 넘고, 우리 사랑한지 벌써 8년째야... 그리고 나의 12년째 사랑....
난 아직도 너 사랑해.. 너무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지금 너 있는곳에선.. 우리 생각했던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정말...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