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4이 되는 소녀입니다ㅠ 어린제가 이런글을 쓴느게 참 슬푸네요ㅠ 제 친구들은 이 이야기를 저의 몰라서 이름을 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한 남자이름은 광남이라고 하겠습니다.ㅋ 위엣거는 개소리로 알아들으시궁 글 읽어줏세요ㅎㅎ 저는 2학년 부터 5학년 까지 찐찌 엿습니다..ㅠ 정체를 알수 없는 패션과 찐찌같은 안경 이상한 머리스타일 개같은 성격 디룩디룩 찐살 찐찌의 조건을 두루두루 갖춘 저엿습니다ㅠ 그러나 크면서 살이 빠진단 소리가 맞나봅니다. 지금도 돼지란 소리를 듣지만 6학년에 들면서 살이 점점빠지군요 . 그래도 돼지란 소리를 가금씩 들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옷도 쫌 품위(??) 있게 바뀌고 안경도 벗고 머리 스타일도 점점 바뀌다가 6학년 여름방학이 지난뒤 저는 잘나가는 애들과도 가끔씩어울리고 이쁘고 착한 베프도 생길만큼 성장했습니다. 제가 말하긴 그렇지만 개같던저가.... 착한??스타일로 바꼈습니다/ 그리고 개그로 입성 했구여// 아그리궁 제가 깨달은게...얼굴이 약간 뚱뚱하거나 통통한건 상관없는데 얼굴이 못생기면 성격이 좋아도 애들이 싫어하드라구요;; 아니면 언니오빠가 잘나간다거나 그러면 대우를 쫌 받더라구요ㅠ(에잉 드러븐쎄쌍) ^^...;; ㅇ...;;; 죄성합니다ㅠ 이야기가 딴데로 갔네여;; 이야기 읽으시져;; 그렇게 애들과 잘지내면서 행복한 6학년을 보내고 있던 그날 운동장에서 놀다가 어떤 잘생긴 학교 선배같은애가있더군요... 앉아있었지만 키도 쫌 커보이고 눈이 똥글똥글한게 쫌 귀여워 보이는 ST였습니다. 그런데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별루라고 생각하고 있었씁니다... 그런데 친구가 "쟤전학온애 아니야???" 그러더군요 그얘기가 나오자 친구들이"쟤 싸이코래ㅋㅋㅋㅋㅋ" "진짜?? 아맞다 점마 잇나자 울반 옆반잉데 완전 여자아이돌 부르면섴ㅋㅋ똘ㅃ 라던뎈ㅋㅋㅋ" 아 역시 신은 공평하구나...생각하며 그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저는 매일마다 학교마치고 운동장에서 놉니다ㅋ 제가 학원을 안다녀서 무척이나 심심햇거든요 그것도 남자애들과 오빠들과요ㅋ 그렇게 저는 오늘도 학교에 마치고 운동장으로 뛰어갔습니닼ㅋ 그런데 오늘은 나랑놀던 남자애들이 모여서 무신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가봣더니 운동장에서 본남자애(광남)이 잇더군요 광남은 애들과 벌써 친해져있었습니다.. 광남이는 애들한테 개그까지 하면서 애들을 웃기고 있더라구요 안웃을 수가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광의 미국춤으으아캌ㅋㅋㅋ 추고 있던군요ㅋㅋㅋㅋㅋ 표정이 짱이었습니닼ㅋㅋㅋㅋ 전 그런 병시같은 모습에도 광남이가 너무 병시같았습니닼ㅋㅋㅋㅋ진짜병시 같앗어욬ㅋ 그렇게....2시간 남짓이 흘럿습니다... 애들이 다 학원을 간다면서 가더군요 광남이도 애들을 따라가더군욬ㅋㅋㅋ 그것도 원숭이 처럼 말이졐ㅋㅋ 저는 아직 날이 지지 않아서 5시 까지 뻑이고 가기로 했습니다...(집에가믄 너무 심심해여) 그래서 휴대폰에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틀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광남이가 오더군요 ..;; 제가 부끄럼도 없나 봅니다 ...오자 마자 "안녕 넌 이름이 뭐니 " 하는 식으로 교과서 적인 대화를 했습니다.. 광남이는 정말 똘아이 엿습니다. 저한테 탱탱볼을 보여주면서 "이거 내친구딬ㅋ 이름은...음........곶자로 짓자!!ㅋ" ....;;; 진자 ㄸㅃ네여///''' 저는 :"ㅋㅋ귀엽네 곶자라닠ㅋㅋㅋ"라며 칭찬을 해주엇습니닼ㅋ 근데 지가 부끄러워 하드라구옄ㅋㅋ진짜 ㅄ같아여욬ㅋㅋㅋ 그렇게 저는 노래를 듣고 광남이는 곶자와 놀았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심심해진저는 곶자와 광남이를 찾아갔습니다...잘놀고 있더군요 저는 "야 나도 곶자랑 놀랰ㅋㅋ" 그런데 광남이가 "이거 내가 아무한테나 안빌려주는데 너한테는 특별히 빌려줌" 이런는겁니닼ㅋㅋㅋ 저는 어이없지만 "ㅎㅎ고마웤ㅎㅎㅎㅎ"이라 했습니닼ㅋ 그렇게 곶자와 놀구있었습니닼ㅋ 탄력좋은 곶자는 잘 튕기면 잘 올라오드라구옄ㅋ 그런데 곶자의 느낌이...사라졌습니다..;; 밑을 보니 곶자는 하수구로 가 있더라구여..;; 광남이는 오열 햤습니다..;; 전 그얼굴에 이런 표정이 나올줄 몰랐는데 나오드라구여.;; " 오!!내 곶자가!!!ㅠ__ㅠ" 하더군요...뭐가모를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미안...;;사줄까???'"라고 했습니다.. "괜찬앙ㅎㅎ"라더군요 이녀석...꽤 쿨한데??이녀석.. 꽤 맘에 들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광남이가 제 가방을 뒤지더라구여 그기서 지갑을 뺏어서 튀끼더군여 유전적으로 달리가 빠른 덕분에 저는 광남이릎 잡앗습니다... 광남이는 지갑을 뒤져보고 잇더라구여 그기서 처음 나온게 "경주 온천 무료 초청권" ...;;내가 왜 이딴걸 들고 다녔지..;; 쪽팔려서 바로 뺏어서 찢어 버렷습니다..; 지갑도 뺏구여 엇!!벌써 해가 지고 잇더군요 저는 얼른 가방을 챙겨서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뒤에서 광남이가 오더군요 저랑 집방향이 같나봅니다..; 그렇게 광남이와저는 분위기있는 저녁골목를 같이 걸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수레가 오더군요 골목이 좁아서인지 수레가 골목을 거의 3분의2를 차지해씁니다;; 그런데;;중요한 포인트는 저는 뒤에서 수레가 온다는것을 몰랐습니다..;; 그때 광남이가 제 어깨를 잡구 자기쪽으로 땅기더군요. 그때 부턴가 봅니다; 제가 광남일 좋아한거요;; 골목울 지나고 나서는 신호등을 지나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광남이와 같이가고픈맘에 더 멀리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광남이와 헤어지고 나서 너무 아쉬웟습니다..;; 제가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많이 좋아한적은 처음인것같아요ㅠ 끝이에여
▶ 고백하고 난뒤....잘봐줏세요 ◀
저는 이제 14이 되는 소녀입니다ㅠ
어린제가 이런글을 쓴느게 참 슬푸네요ㅠ
제 친구들은 이 이야기를 저의 몰라서 이름을 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한 남자이름은 광남이라고 하겠습니다.ㅋ
위엣거는 개소리로 알아들으시궁
글 읽어줏세요ㅎㅎ
저는 2학년 부터 5학년 까지 찐찌 엿습니다..ㅠ
정체를 알수 없는 패션과 찐찌같은 안경 이상한 머리스타일 개같은 성격 디룩디룩 찐살
찐찌의 조건을 두루두루 갖춘 저엿습니다ㅠ
그러나 크면서 살이 빠진단 소리가 맞나봅니다.
지금도 돼지란 소리를 듣지만
6학년에 들면서 살이 점점빠지군요 .
그래도 돼지란 소리를 가금씩 들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옷도 쫌 품위(??) 있게 바뀌고 안경도 벗고 머리 스타일도 점점 바뀌다가
6학년 여름방학이 지난뒤 저는 잘나가는 애들과도 가끔씩어울리고 이쁘고 착한 베프도 생길만큼 성장했습니다.
제가 말하긴 그렇지만 개같던저가.... 착한??스타일로 바꼈습니다/ 그리고 개그로 입성 했구여//
아그리궁 제가 깨달은게...얼굴이 약간 뚱뚱하거나 통통한건 상관없는데 얼굴이 못생기면 성격이 좋아도 애들이 싫어하드라구요;;
아니면 언니오빠가 잘나간다거나 그러면 대우를 쫌 받더라구요ㅠ(에잉 드러븐쎄쌍)
^^...;;
ㅇ...;;; 죄성합니다ㅠ 이야기가 딴데로 갔네여;; 이야기 읽으시져;;
그렇게 애들과 잘지내면서 행복한 6학년을 보내고 있던 그날
운동장에서 놀다가
어떤 잘생긴 학교 선배같은애가있더군요...
앉아있었지만 키도 쫌 커보이고 눈이 똥글똥글한게 쫌 귀여워 보이는 ST였습니다.
그런데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별루라고 생각하고 있었씁니다...
그런데 친구가 "쟤전학온애 아니야???" 그러더군요
그얘기가 나오자 친구들이"쟤 싸이코래ㅋㅋㅋㅋㅋ"
"진짜?? 아맞다 점마 잇나자 울반 옆반잉데 완전 여자아이돌 부르면섴ㅋㅋ똘ㅃ 라던뎈ㅋㅋㅋ"
아 역시 신은 공평하구나...생각하며
그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저는 매일마다 학교마치고 운동장에서 놉니다ㅋ
제가 학원을 안다녀서 무척이나 심심햇거든요
그것도 남자애들과 오빠들과요ㅋ
그렇게 저는 오늘도 학교에 마치고 운동장으로 뛰어갔습니닼ㅋ
그런데 오늘은 나랑놀던 남자애들이 모여서 무신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가봣더니
운동장에서 본남자애(광남)이 잇더군요
광남은 애들과 벌써 친해져있었습니다..
광남이는 애들한테 개그까지 하면서 애들을 웃기고 있더라구요
안웃을 수가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광의 미국춤으으아캌ㅋㅋㅋ 추고 있던군요ㅋㅋㅋㅋㅋ
표정이 짱이었습니닼ㅋㅋㅋㅋ
전 그런 병시같은 모습에도 광남이가 너무 병시같았습니닼ㅋㅋㅋㅋ진짜병시 같앗어욬ㅋ
그렇게....2시간 남짓이 흘럿습니다...
애들이 다 학원을 간다면서 가더군요 광남이도 애들을 따라가더군욬ㅋㅋㅋ
그것도 원숭이 처럼 말이졐ㅋㅋ
저는 아직 날이 지지 않아서 5시 까지 뻑이고 가기로 했습니다...(집에가믄 너무 심심해여)
그래서 휴대폰에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틀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광남이가 오더군요 ..;;
제가 부끄럼도 없나 봅니다 ...오자 마자 "안녕 넌 이름이 뭐니 " 하는 식으로
교과서 적인 대화를 했습니다..
광남이는 정말 똘아이 엿습니다.
저한테 탱탱볼을 보여주면서 "이거 내친구딬ㅋ 이름은...음........곶자로 짓자!!ㅋ"
....;;;
진자 ㄸㅃ네여///'''
저는 :"ㅋㅋ귀엽네 곶자라닠ㅋㅋㅋ"라며 칭찬을 해주엇습니닼ㅋ
근데 지가 부끄러워 하드라구옄ㅋㅋ진짜 ㅄ같아여욬ㅋㅋㅋ
그렇게 저는 노래를 듣고 광남이는 곶자와 놀았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심심해진저는 곶자와 광남이를 찾아갔습니다...잘놀고 있더군요
저는 "야 나도 곶자랑 놀랰ㅋㅋ"
그런데 광남이가 "이거 내가 아무한테나 안빌려주는데 너한테는 특별히 빌려줌"
이런는겁니닼ㅋㅋㅋ
저는 어이없지만 "ㅎㅎ고마웤ㅎㅎㅎㅎ"이라 했습니닼ㅋ
그렇게 곶자와 놀구있었습니닼ㅋ
탄력좋은 곶자는 잘 튕기면 잘 올라오드라구옄ㅋ
그런데 곶자의 느낌이...사라졌습니다..;;
밑을 보니 곶자는 하수구로 가 있더라구여..;;
광남이는 오열 햤습니다..;;
전 그얼굴에 이런 표정이 나올줄 몰랐는데 나오드라구여.;;
" 오!!내 곶자가!!!ㅠ__ㅠ"
하더군요...뭐가모를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미안...;;사줄까???'"라고 했습니다..
"괜찬앙ㅎㅎ"라더군요
이녀석...꽤 쿨한데??이녀석.. 꽤 맘에 들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광남이가 제 가방을 뒤지더라구여 그기서 지갑을 뺏어서 튀끼더군여
유전적으로 달리가 빠른 덕분에 저는 광남이릎 잡앗습니다...
광남이는 지갑을 뒤져보고 잇더라구여
그기서 처음 나온게 "경주 온천 무료 초청권"
...;;내가 왜 이딴걸 들고 다녔지..;;
쪽팔려서 바로 뺏어서 찢어 버렷습니다..;
지갑도 뺏구여
엇!!벌써 해가 지고 잇더군요
저는 얼른 가방을 챙겨서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뒤에서 광남이가 오더군요
저랑 집방향이 같나봅니다..;
그렇게 광남이와저는 분위기있는 저녁골목를 같이 걸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수레가 오더군요 골목이 좁아서인지 수레가 골목을 거의 3분의2를 차지해씁니다;;
그런데;;중요한 포인트는 저는 뒤에서 수레가 온다는것을 몰랐습니다..;;
그때
광남이가 제 어깨를 잡구 자기쪽으로 땅기더군요.
그때 부턴가 봅니다;
제가 광남일 좋아한거요;;
골목울 지나고 나서는 신호등을 지나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광남이와 같이가고픈맘에
더 멀리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광남이와 헤어지고 나서
너무 아쉬웟습니다..;;
제가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많이 좋아한적은 처음인것같아요ㅠ
끝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