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1111맨날 판만 보다가 저도 언니가 잇어서 한번 써볼게여ㅎㅎ 저희 언니는 지금 운동때문에 저랑 같이 안살구여 따로따로 살고잇고 주말에나 가끔봄!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우리 언니는 운동 정말 잘함ㅋㅋㅋㅋ그 운동실력으로 날 때리는게 조금 슬프지만..^^! 어쨋든 운동은 끝내주게 잘햇음ㅋㅋㅋㅋ예전부터 태권도를 배워서그런가 1. 언니는 레슬링을 참 좋아햇음ㅋㅋㅋ그 중에서 언더테이커를ㄹ 가장 좋아햇음 맨날 나한테 언더테이커 흉내낼테니까 잘 봐달라고 햇음ㅋㅋㅋㅋ 쵸크슬램인가 뭔가 맨날 나한테 시도햇음 하지만 난 요리조리 잘 도망다녓음^^ 그리고 어느날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거래를 시작하는거임 레슬링 기술을 한번만 당해주면 돈을 준댓음ㅋㅋㅋㅋㅋ얼만지는 기억안나지만 할튼 나는 허락햇ㄹ음 그 기술이 뭐엿지 그 말뚝박기 자세같은건데 거기서 들어올렷다가 바닥으로 내리꽂는거 할튼 나는 그걸 당햇는데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멎은거임 그래서 막 숨 안나오니까 언니가 급당황해서 엄마 부르고ㅠㅠㅠㅠㅠ할튼그때죽다 살아낫엇던 기억이.. 2. ㅡㅡ이건 내가 초딩5인가 그때일인데 나는 참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쎗음 갑자기 언니가 나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웅? 왜?ㅎㅎ!!^^ 하고 다가갓음ㅋ 근데 언니가 갑자기 내 가슴을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야 아프냐?" 니가 맞아볼래 ㅆㅃ년아... 하지만 난 그와중에 자존심 챙긴다고 "안 아픈데? 전혀 안아파" 이랫음 하지만 실제론 조카게 아팟음^^! 또 언니는 그거에 자존심 금가서 내 가슴을 더 신나게 때렷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발 내가 울면서 "시발......어ㅇ렁ㄹㅇ 그래 아프다.. 이제 속 시원하냐!!!1 엉??!" 이랫던 기억이.. 3. 이것도 언니랑 나랑 자존심싸움때문에 일어난일인데 어느날 내가 컴퓨터를 밤까지 신나게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이년이 "야..시발 나 혼자 못자 그러니까 얼른 컴퓨터나오고 같이 자자" ㅇ이러는거임 ㅡㅡ 이때가 언니가 중1인가 그랫을거임 솔직히 그때쯤이면 다 혼자자지않음? 나만 그랫나.. 할튼 이년이 이래서 내가 졸라 터프하게 "싯타고!!!언니 혼자자라고!!!!!!" 이랫음 근데 갑자기 이새끼가 내 머리채를 잡는거임!!!!!!!!!!!! 그리고 책상 모서리에 찍는거임! 시발 그때 나 게임에서 이기고잇엇다고 시발놈아! 이게 아니라 할튼 그렇게 3번인가 찍히고 내 코에선 쌍코피가 바닥으로 륵 흘럿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할라고 조카 구조요청하듯이 전화번호를 찍는데 이년이 막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시발아악!!!11111 사람 살류!!!!1" 할튼 이러는데 언니가 날 조카 같잖은듯 보고 쌍코피가 낫던 현장으로 가서 조카 엄마 화장품으로 내 코에서 나온 피들을 닦는거임ㅡㅡ 근데 언니도 많이 무서운듯 손이 덜덜덜ㄷ럳 떨렷음.. 할튼 그래서 난 엄마올때까지 기다렷다가 엄마오니까 바로 일럿음ㅋㅋㅋㅋ!!1 4. 이건 내가 중1때 이야기인데 언니랑 나랑 같이 자려고 누웟다가 갑자기 말싸움이 시작됏음 근데 언니나 나나 자존심이 굉장히 세고 승부욕도 쩔어줫음 우리 자매는 원래 말싸움을 할때 맨 끝에 말한사람이 이긴다고 어느순간부터 형식이 정해졋음 그래서 언니랑 나랑 자려고 하면서 그 입으로 똑 딱 똑 딱 하는 소리알음?? 할튼 그 소리를 계속 안지려고 내는 거임 "똑" "딱" "똑" "딱" 그렇게 서로 등돌리고 10분정도 하는데 갑자기 언니가 빡친듯 내쪽으로 돌아봣음 그리고 언니 차례여서 언니가 "똑" 이랫음 난 내차례가 왓으니까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딱" 하는데 갑자기 언니가 내 얼굴을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박년이.. 해보자는거냐 할튼 난 또 승부욕이 발동되서 계속 안지고 똑딱똑딱 거렷음 근데 어느순간 그년이 내 목을졸르는거임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목 졸랏음 그래서내가 아시발!!!111어서 이 손 놓지못해?!! 하면서 언니 손을 물려고 햇음 근데 언니가 쫄앗는지 손을 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또 "에휴.. 너랑 뭔 싸움을 하겟니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싸운건 싸운게 아니라 뭔지 설명해봐 ㅆㅃ년아 5. 이건 조카 생각할수록 어이없는 이야기임 한창 내가 자라나는 새싹일때 엄마가 갑자기 아프셔서 언니랑 나만 친척집에서 산적이 잇음 그 친척집에는 오빠1명 언니1명이 더잇엇는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날 왕따시키기 시작하는거임ㅡㅡ 내가 그때 초딩2학년인가 3학년이엇는데 고추장 못먹어서 맨날 이모가 언니오빠들 고추장에 밥비벼줄때 나만 간장에 밥비벼줫음 근데 오빠년이 그게 또 못마땅한지 "아!!!!엄마 나도 간장에 비벼달라고!!!!11왜 쟤만 주는데?" 이러는거임 ㅆㅃ년이 그래서 내가 옛다하고 "오빠.. 걍 이거 오빠먹어.." 줫는데 거절하는거임ㅡㅡ 조카 기분나빠 ㅆㅃ 할튼 그리고서 왕따당하기 시작하고 몇일 안잇고 갑자기 날 왕따에서 해방시켜준다는거임!!!!!!11111 나는 기뻐서 "넹!!!!!!11111111111111" 이랫는데 그 친척언니를 왕따시킨다는 거임 나는 그때 솔직히 조카 기분좋앗음 그땐 철이없어서^^ 그니까 날 왜왕따시키냐고! 할튼 그 친척언니를 왕따시킨지 10분만에 갑자기 그 언니가 불쌍하다고 왕따 티켓을 바꾼다는거임^^ 하나 둘 셋! 하면 왕따시킬 사람을 손가락으로 지목하기로 햇음 난 당연히 자매의 끈끈한 사랑을 생각하고 그 친척오빠를 손가락질 햇음 ^^ 근데 이년들이 알고보니까 짠거임!!!!!!!111 다 나를 가르켯음!!!!!!!111 그래 나는 너희드,ㄹ의 대통령!!!!11은 개뿔 ㅆㅃ 또 왕따됏음^^! 아힝 댓글만 말구..추천두!~♡ 2
◇◆개빡치는 언니와의 생활 1탄◆◇
안녕하세여!!1111맨날 판만 보다가 저도 언니가 잇어서 한번 써볼게여ㅎㅎ
저희 언니는 지금 운동때문에 저랑 같이 안살구여 따로따로 살고잇고 주말에나 가끔봄!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우리 언니는 운동 정말 잘함ㅋㅋㅋㅋ그 운동실력으로 날 때리는게 조금 슬프지만..^^!
어쨋든 운동은 끝내주게 잘햇음ㅋㅋㅋㅋ예전부터 태권도를 배워서그런가
1. 언니는 레슬링을 참 좋아햇음ㅋㅋㅋ그 중에서 언더테이커를ㄹ 가장 좋아햇음
맨날 나한테 언더테이커 흉내낼테니까 잘 봐달라고 햇음ㅋㅋㅋㅋ
쵸크슬램인가 뭔가 맨날 나한테 시도햇음 하지만 난 요리조리 잘 도망다녓음^^
그리고 어느날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거래를 시작하는거임
레슬링 기술을 한번만 당해주면 돈을 준댓음ㅋㅋㅋㅋㅋ얼만지는 기억안나지만 할튼 나는 허락햇ㄹ음
그 기술이 뭐엿지 그 말뚝박기 자세같은건데 거기서 들어올렷다가 바닥으로 내리꽂는거
할튼 나는 그걸 당햇는데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멎은거임
그래서 막 숨 안나오니까 언니가 급당황해서 엄마 부르고ㅠㅠㅠㅠㅠ할튼그때죽다 살아낫엇던 기억이..
2. ㅡㅡ이건 내가 초딩5인가 그때일인데 나는 참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쎗음
갑자기 언니가 나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웅? 왜?ㅎㅎ!!^^ 하고 다가갓음ㅋ
근데 언니가 갑자기 내 가슴을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야 아프냐?" 니가 맞아볼래 ㅆㅃ년아... 하지만 난 그와중에 자존심 챙긴다고
"안 아픈데? 전혀 안아파" 이랫음 하지만 실제론 조카게 아팟음^^!
또 언니는 그거에 자존심 금가서 내 가슴을 더 신나게 때렷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발 내가 울면서 "시발......어ㅇ렁ㄹㅇ 그래 아프다.. 이제 속 시원하냐!!!1 엉??!" 이랫던 기억이..
3. 이것도 언니랑 나랑 자존심싸움때문에 일어난일인데 어느날 내가 컴퓨터를 밤까지 신나게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이년이 "야..시발 나 혼자 못자 그러니까 얼른 컴퓨터나오고 같이 자자" ㅇ이러는거임 ㅡㅡ
이때가 언니가 중1인가 그랫을거임 솔직히 그때쯤이면 다 혼자자지않음? 나만 그랫나..
할튼 이년이 이래서 내가 졸라 터프하게 "싯타고!!!언니 혼자자라고!!!!!!" 이랫음
근데 갑자기 이새끼가 내 머리채를 잡는거임!!!!!!!!!!!! 그리고 책상 모서리에 찍는거임!
시발 그때 나 게임에서 이기고잇엇다고 시발놈아!
이게 아니라 할튼 그렇게 3번인가 찍히고 내 코에선 쌍코피가 바닥으로 륵 흘럿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할라고 조카 구조요청하듯이 전화번호를 찍는데 이년이 막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시발아악!!!11111 사람 살류!!!!1"
할튼 이러는데 언니가 날 조카 같잖은듯 보고 쌍코피가 낫던 현장으로 가서 조카 엄마 화장품으로 내 코에서 나온 피들을 닦는거임ㅡㅡ
근데 언니도 많이 무서운듯 손이 덜덜덜ㄷ럳 떨렷음..
할튼 그래서 난 엄마올때까지 기다렷다가 엄마오니까 바로 일럿음ㅋㅋㅋㅋ!!1
4. 이건 내가 중1때 이야기인데 언니랑 나랑 같이 자려고 누웟다가 갑자기 말싸움이 시작됏음
근데 언니나 나나 자존심이 굉장히 세고 승부욕도 쩔어줫음
우리 자매는 원래 말싸움을 할때 맨 끝에 말한사람이 이긴다고 어느순간부터 형식이 정해졋음
그래서 언니랑 나랑 자려고 하면서 그 입으로 똑 딱 똑 딱 하는 소리알음??
할튼 그 소리를 계속 안지려고 내는 거임
"똑"
"딱"
"똑"
"딱"
그렇게 서로 등돌리고 10분정도 하는데 갑자기 언니가 빡친듯 내쪽으로 돌아봣음
그리고 언니 차례여서 언니가 "똑" 이랫음 난 내차례가 왓으니까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딱"
하는데 갑자기 언니가 내 얼굴을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박년이.. 해보자는거냐 할튼 난 또 승부욕이 발동되서 계속 안지고 똑딱똑딱 거렷음
근데 어느순간 그년이 내 목을졸르는거임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목 졸랏음
그래서내가 아시발!!!111어서 이 손 놓지못해?!! 하면서 언니 손을 물려고 햇음
근데 언니가 쫄앗는지 손을 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또 "에휴.. 너랑 뭔 싸움을 하겟니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싸운건 싸운게 아니라 뭔지 설명해봐 ㅆㅃ년아
5. 이건 조카 생각할수록 어이없는 이야기임 한창 내가 자라나는 새싹일때 엄마가 갑자기 아프셔서 언니랑 나만 친척집에서 산적이 잇음
그 친척집에는 오빠1명 언니1명이 더잇엇는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날 왕따시키기 시작하는거임ㅡㅡ
내가 그때 초딩2학년인가 3학년이엇는데 고추장 못먹어서 맨날 이모가 언니오빠들 고추장에 밥비벼줄때
나만 간장에 밥비벼줫음
근데 오빠년이 그게 또 못마땅한지 "아!!!!엄마 나도 간장에 비벼달라고!!!!11왜 쟤만 주는데?" 이러는거임 ㅆㅃ년이 그래서 내가 옛다하고 "오빠.. 걍 이거 오빠먹어.." 줫는데 거절하는거임ㅡㅡ 조카 기분나빠 ㅆㅃ
할튼 그리고서 왕따당하기 시작하고 몇일 안잇고 갑자기 날 왕따에서 해방시켜준다는거임!!!!!!11111
나는 기뻐서 "넹!!!!!!11111111111111" 이랫는데 그 친척언니를 왕따시킨다는 거임
나는 그때 솔직히 조카 기분좋앗음 그땐 철이없어서^^
그니까 날 왜왕따시키냐고! 할튼 그 친척언니를 왕따시킨지 10분만에 갑자기 그 언니가 불쌍하다고 왕따 티켓을 바꾼다는거임^^
하나 둘 셋! 하면 왕따시킬 사람을 손가락으로 지목하기로 햇음
난 당연히 자매의 끈끈한 사랑을 생각하고 그 친척오빠를 손가락질 햇음 ^^
근데 이년들이 알고보니까 짠거임!!!!!!!111
다 나를 가르켯음!!!!!!!111 그래 나는 너희드,ㄹ의 대통령!!!!11은 개뿔 ㅆㅃ 또 왕따됏음^^! 아힝
댓글만 말구..추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