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렝~~~!! 벌써 22탄이에여!! 모두들 날 축하해줘 나 21탄이 오늘의 톡에 선정됐어!!!!!!!! 대박이야!!! 내인생 최고의 순간!! 감사해여 모두들~~ 이 영광을 제 팬여러분과 누나에게 돌리겠습니다!! 인형님~~ 온유 넣어주셔서 ㄳㄳ 정말 좋아여~~행볶해 죽겠어!!아주 그냥!! 근데 11탄에 올린 그런컨셉은 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성여~~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52561 19탄(여친이야기 결말)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82933 +@탄(개특집 결말) http://pann.nate.com/talk/310790064 23탄(기럭지 인증) 나 오늘 기분 너무 조아~~ㅋㅋㅋㅋ 오늘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댓글 답변 해줄테야~~ --------------------------------------------------- 챙피해님 왜 창피하세여~ 저 추천해주신건 정말 뿌듯한 일임ㅋㅋ 계속 사랑해주세여 고3女야~~ 나도 길게 쓰고 싶은데.... 솔찍히 다른판에 비교하면 짧은건 아니다.... ㅋㅋㅋㅋㅋ 잉잉님!! 진짜 주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나도 힘들어서 못읽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스읨?? 날 안다해도 아는척하지마라 모른다해도 아는척하지마 근데 이거 하나만 물을깨요... 누나 지인이에여?? 아님 내 지인?? 꽃사슴님!! 응큼하시네여!! 흐으님 님때문에 힘내서 계속 씁니다~~ 감사해여~~ 계속 댓글 달아 주실꺼져?? 이히잉~님 몰라여.........ㅋㅋㅋㅋ 미니홈피까지는ㅋㅋ 근데 마지막 탄에 누나가 원하면 올릴생각ㅋㅋ ☆까끙☆™ 님 오랜만이네여~ 전 증발한줄....... 내글 이제 안읽는줄알고 서운할뻔 했잖아!!ㅋㅋㅋㅋ 아브넬님!! 제 팬이 되주셔서.... 황소하옵니다.....ㅋㅋㅋ 쿳팬님 발냄새...... 힘드셨겠어요..ㅋㅋㅋㅋㅋㅋ 흠님!! 내가 제일 듣기 좋은게 ㅋㅋㅋ 보면서 엄마미소 지으신다는 분인데~~ 여기있네?ㅋㅋ 이지혜,오빠야동생☆,164/42,하유민님!! 여러분은 댓글답변 많이 해드렸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해여.... 계속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여~~ 오빠오빠오빠님!! 미안함............ 내가 당신을 까먹다니 나 지금 셀프 싸다구날리고 있음 봐줘잉~~ ------------------------------------------------------------- ㅁㅊ아~~ㅋㅋㅋㅋ 이름 처럼 미쳤니??ㅋㅋㅋㅋㅋ 진짜 니 댓글에 답변하기 싫었는데.... 괜히 걱정하시는 분들있을까봐...이렇게 쓴다.. 내 말투는 원래 이래.....ㅋㅋㅋㅋㅋㅋㅋ 어쩔껀데??ㅋㅋㅋ 그리고 내가 사진 왜계속 올려놓는지 알아?? 삭제하면.... 당연히 못보신분들이 또 올려달라고 댓글달꺼고 그거 보면 마음아파서 또올리게 될꺼고.... 쉽게말해서!! 귀찮아서 그래 ㅁㅊ놈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상 털리는거.... 나도 처음엔 무서웠는데 뭐 우리 남매가 못된짓 한것도 아니고 털리면 뭐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홈피도 다 열어놓고 사는 세상에..ㅋㅋ 그니깐 다음부터는 이딴댓글 사람 골라서 달아~~ㅋㅋ ----------------------------------------------------------------- 진짜 죄송함......나도 진짜 저딴 댓글 답변하기 싫은데...ㅋㅋ 저도 그 누나 스킨쉽어쩌고 읽어본 톡커로써.... 실망이 컸거든여 저든 항상 글읽을때 진짜 일어나지 못할 일이라도 설마.....없던 일인데 저렇게 까지 쓸까...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할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할것같아서~~ 겸사겸사ㅋㅋㅋㅋㅋㅋ 글구 저런 악플 걍 답변도 하지마세여~~ 괜히 답변하면 지가 관심받는줄알고 좋아서 날뛰니까여 걍 사뿐히 즈려밝으라고 있는거에여 악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누나랑 밥먹고 헬스장 갔음 누나랑 어디로 밥먹으러갔는지 암?? 김밥천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김밥의 천국이아니라 나의 천국야!!!ㅋㅋㅋㅋ 맛딛느게 너무 많아~~ㅋㅋㅋㅋㅋㅋ 가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거기에 스페셜 정식이있음 김밥,쫄면,돈까스 다나오는거!! 어떻게 이렇게 획기적인 메뉴가!! 단돈 5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샀다.............. 먹는건 반반먹었는데..... 누나가 돈을 안들고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여도 남자가 돈내야되는 더러운 새상!! 글구 헬스장 갔는데 누나가 테보인가??터보인가?? 그걸 계속 하자고 하는거임 지 혼자하면 심심하다고.......... 그래서 들어갔는데!!!!!!!!!!!! 럴수럴수 이럴수!!!! 다 여자밖에없어.... 나만 남자야.... 거기다 선생님은 뱃꼽이 보이고... 바지도 너무 짧아... 민망해.... 내눈!! 내눈!! 내눈!! 눈이 지가 보고있어야 하는곳을 못찾고있어!!! 땅바닦이 나를 방긴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바닥 보다가 선생님 살짝 보고 자세 맞추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땅바닥 보는데 선생님이왈 거기 남자분~~ 땅보지말고 절보세여 절!! 볼수 있게 옷을 입고있어야보지!!! 나도 남자로서 벗고 있는거.............. 나쁘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웃음이 절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박웃음 터뜨릴 뻔했잖아!!!!!! 진짜 운동하면서 졸라 엄마웃음하고 운동하긴 처음이였어... 선생님은 언제부터 그렇게 몸매가 좋았나??ㅋㅋㅋ 근데 민망하잖아.... 서로서로 다음엔 뱃꼽이라도 가려줘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꽤 만족스럽게 흐믓하게 했다능...ㅋㅋㅋ 나도 어쩔수없는 남자인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일 있었다고...!! 오늘 메인 이야기는 별로 재미 없으니깐...... 기대하고 보지마시길....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이였음... 진짜 한파때문에 엄청 추웠을때 있잖음?? 주말이여서 우리 또 대청소하고 쉬고 있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가까운 산에가서 좋은공기마시고 운동도 하자고 하는거임 나를 너무 우습게 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비싼남자야 왜그래?? 당신이 나에게 뭘 해주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맛난거 사준데~~ 치킨!!!!!!!!!! 올레@@@@@@@@@@!! 그래서 누나랑 나랑 엄마랑 산에갔음 근데 눈도 많이 와서..... 도저히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였음 그래서 한 중간쯤 올라갔나?? 한계를 느낀 우리 남매는 좌절하고 다시 내려왔음..... 치킨아....미안.....지켜주지못해서... ㅂ2 그리고 집에 거의 도착했는데 엄청 큰 개가 있었음 원래 우리 앞잡에서 키우는 개여서 우리가 많이 귀여워해줌 그때도 뭐 우리 남매는 개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나가 그 개를 막 안으려고 하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우리누나가 남친하고 해어지고 엄청 외로웠었나봐..ㅋㅋ 개를 안으려고 하니깐 그 강아지가 조카 날뛰면서 누나를 밀어내고 엄청난 이빨을 들어내면서 누나를 물려고 하는거임!!!!! 누나 동물적감각으로 필사적으로 몸을 뺏음......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손을보니깐..... 상처가 나있었음!! (장갑을 끼고 있었는데 개 이빨이 장갑을 관통해서 누나손을 긁은거임) 근데 처음 물려본거라..... (씨ㅋ발ㅋ누구는 평생 안물려보는데....) 걍 소독하고 딱지 생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내가 소독해주고 넘어갔음..... 우리누나는 그때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별로 아프지도 않했다고함..... (역시 넌 니몸 잘 지킬수 있는 여자야!!) 그리고 난 독서실가고 누나는 즐겁게 집에 있었음 근데 그 개 주인분깨서 온거임.... 우리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처음에 졸라 쫄았다고함...ㅋㅋ 사실 누나가 안지만 않았서도 그런일 없었을테니깐 근데 그분이 너무 착하시고 지식을 갖추신 분이여서 빨리 병원가자고 했다고함 그리고 누나도 혼자가기 뭐하니깐 나를 다시 불러냈음 엄마 뭐하고 있었냐고?? 산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개한테 물렸는데 혼자 신나게 하이킹을 즐기시는 우리엄마!! 쿨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가운맘 차엄녀 차가운 엄마인 여자 누나랑 병원에 가는데 그 개 주인이신분이 너무 걱정을 하시는거임.......... 우리는 조카 민망해..... 걍 싸우다가 할퀸자국정도?였는데..... 무슨 사람 죽을것처럼 오바하시니깐..... 민망하다못해서........... 미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누나보고.... 왜 개한테 해드락을 걸었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드락!!ㅋㅋㅋㅋㅋㅋㅋ 누나왈 안으려고 한건데........ 개주인-다음부터는 남친한테만 해드락거세요.... 그리고 그 개.....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인거 어쩌라고...ㅋㅋ(ㅈㅅ)ㅋㅋ 우리누나가 설마 개랑 사귈려고....?? 개하고 어떻게해볼려고 해드락 걸었겠어??ㅋㅋㅋㅋ 진짜 주인님의 개그는 쩔었음ㅋㅋㅋ 내 주인하삼ㅋㅋㅋㅋ 병원 도착해서 응급실가서 소독다하고..... 주사 2방이나 맞고........ X-ray도 찍고.......... 근데 우리누나가 X-ray찍기전에뭐라고한지알음?? 누나-쿳아 나 이거 안찍을래... 나-왜??만약을 대비해서 다찍어야지 누나-이거 비싸잖아....찍어놓고 손 뿌러지지도 않았으면 어떻게... 나-만약이잖아 만약ㅋㅋㅋㅋㅋㅋㅋ 누나-썅 지금 내 손이 뿔어졌으면 내가 이렇게 멀정하겠냐??아파 뒤지지?? 나-................. 누나- 사실 내 친구가 X-ray몸에 않좋다고 찍지말라고 문자와서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친구가 뒤지라면 뒤지겠다??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비싼걸 마다할리가 없다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무 이상 없었음 개주인분이 너무 자상하시고 매너있으시고 대박인거임!! 개주인님............ 당신이 그럴수록 우리의 손발은 오그라드라 못해 쪼글아들었고.... 당신의 걱정이 우리를 민망함과....미안함으로 물들게 했음... 당신이 짱 먹이삼!!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한말... 엄마-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테 물린게 대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창고부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를 강하게 키우시려고 하시는 우리엄마~~ 감동이야~~ 그 다음날 큰병원에 가서 광견병에 대한것까지 알아보러 갔는데!! 누나가........................... 누나가.............. 누나가......... 다음탄에 이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너무 길어지면 싫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한 밀당은 약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보너스!!!! 지식인 인기 좋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고 폭소햇으니깐~~ 오늘은 더 재미난걸로 준비해봤어~~ 엔조이~~ 1. 저 초등학생인데요...사람들은 왜 옷을입을까요?? 답변=나도 그게 궁금합니다.....벗으면 훨씬 좋은데.... (조카 진지함..) 2. 님들아...저 오늘 가출했어요....지금 피시방인데..저 어디로가져?? 답변=돌아와라 준영아!! 엄마가 잘못했다...... 야동 지운거 정말 잘못했다....다시 깔아놨어... 3. '국회의원'을 다섯글자로 줄이면?? 너희들의 창의력을 보겠어!! 답변=여기 네글자를 다섯글자로 줄여달라는 바보가 있습니다. 4. 안뇽하세요오용~~김애경 이에요옹~~어머 님들 즈질이양~~ 김애경씨 성대모사 똑같죠?? 답변=지랄한다 5. 나보다 잘생긴 새끼들 다 꿇어!! 답변=천하를 평정할 샘인가... 재미없어?? 초딩이 부릅니다~~ 초딩은 비보이를 싫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누규?? 추천하고 댓글은 달고가야지~~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줭~ 1772
(개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2탄★☆
헐렝~~~!!
벌써 22탄이에여!!
모두들
날 축하해줘
나 21탄이 오늘의 톡에 선정됐어!!!!!!!!
대박이야!!!
내인생 최고의 순간!!
감사해여 모두들~~
이 영광을 제 팬여러분과 누나에게 돌리겠습니다!!
인형님~~
온유 넣어주셔서 ㄳㄳ
정말 좋아여~~행볶해 죽겠어!!아주 그냥!!
근데 11탄에 올린 그런컨셉은 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성여~~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52561 19탄(여친이야기 결말)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82933 +@탄(개특집 결말)
http://pann.nate.com/talk/310790064 23탄(기럭지 인증)
나 오늘 기분 너무 조아~~ㅋㅋㅋㅋ
오늘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댓글 답변 해줄테야~~
---------------------------------------------------
챙피해님
왜 창피하세여~
저 추천해주신건 정말 뿌듯한 일임ㅋㅋ
계속 사랑해주세여
고3女야~~
나도 길게 쓰고 싶은데....
솔찍히 다른판에 비교하면 짧은건 아니다....
ㅋㅋㅋㅋㅋ
잉잉님!!
진짜 주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나도 힘들어서 못읽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스읨??
날 안다해도 아는척하지마라
모른다해도 아는척하지마
근데 이거 하나만 물을깨요...
누나 지인이에여??
아님 내 지인??
꽃사슴님!!
응큼하시네여!!
흐으님
님때문에 힘내서 계속 씁니다~~
감사해여~~
계속 댓글 달아 주실꺼져??
이히잉~님
몰라여.........ㅋㅋㅋㅋ
미니홈피까지는ㅋㅋ
근데 마지막 탄에 누나가 원하면 올릴생각ㅋㅋ
☆까끙☆™ 님
오랜만이네여~
전 증발한줄.......
내글 이제 안읽는줄알고
서운할뻔 했잖아!!ㅋㅋㅋㅋ
아브넬님!!
제 팬이 되주셔서....
황소하옵니다.....ㅋㅋㅋ
쿳팬님
발냄새......
힘드셨겠어요..ㅋㅋㅋㅋㅋㅋ
흠님!!
내가 제일 듣기 좋은게
ㅋㅋㅋ
보면서 엄마미소 지으신다는 분인데~~
여기있네?ㅋㅋ
이지혜,오빠야동생☆,164/42,하유민님!!
여러분은 댓글답변 많이 해드렸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해여....
계속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여~~
오빠오빠오빠님!!
미안함............
내가 당신을 까먹다니
나 지금 셀프 싸다구날리고 있음
봐줘잉~~
-------------------------------------------------------------
ㅁㅊ아~~ㅋㅋㅋㅋ
이름 처럼 미쳤니??ㅋㅋㅋㅋㅋ
진짜 니 댓글에 답변하기 싫었는데....
괜히 걱정하시는 분들있을까봐...이렇게 쓴다..
내 말투는 원래 이래.....ㅋㅋㅋㅋㅋㅋㅋ
어쩔껀데??ㅋㅋㅋ
그리고 내가 사진 왜계속 올려놓는지 알아??
삭제하면....
당연히 못보신분들이 또 올려달라고 댓글달꺼고
그거 보면 마음아파서 또올리게 될꺼고....
쉽게말해서!!
귀찮아서 그래 ㅁㅊ놈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상 털리는거....
나도 처음엔 무서웠는데
뭐 우리 남매가 못된짓 한것도 아니고
털리면 뭐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홈피도 다 열어놓고 사는 세상에..ㅋㅋ
그니깐 다음부터는 이딴댓글 사람 골라서 달아~~ㅋㅋ
-----------------------------------------------------------------
진짜 죄송함......나도 진짜 저딴 댓글 답변하기 싫은데...ㅋㅋ
저도 그 누나 스킨쉽어쩌고 읽어본 톡커로써....
실망이 컸거든여
저든 항상 글읽을때 진짜 일어나지 못할 일이라도
설마.....없던 일인데 저렇게 까지 쓸까...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할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할것같아서~~
겸사겸사ㅋㅋㅋㅋㅋㅋ
글구 저런 악플 걍 답변도 하지마세여~~
괜히 답변하면 지가 관심받는줄알고 좋아서 날뛰니까여
걍 사뿐히 즈려밝으라고 있는거에여
악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누나랑 밥먹고 헬스장 갔음
누나랑 어디로 밥먹으러갔는지 암??
김밥천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김밥의 천국이아니라 나의 천국야!!!ㅋㅋㅋㅋ
맛딛느게 너무 많아~~ㅋㅋㅋㅋㅋㅋ
가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거기에 스페셜 정식이있음
김밥,쫄면,돈까스 다나오는거!!
어떻게 이렇게 획기적인 메뉴가!!
단돈 5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샀다..............
먹는건 반반먹었는데.....
누나가 돈을 안들고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여도 남자가 돈내야되는 더러운 새상!!
글구 헬스장 갔는데
누나가 테보인가??터보인가??
그걸 계속 하자고 하는거임
지 혼자하면 심심하다고..........
그래서 들어갔는데!!!!!!!!!!!!
럴수럴수 이럴수!!!!
다 여자밖에없어....
나만 남자야....
거기다 선생님은 뱃꼽이 보이고...
바지도 너무 짧아...
민망해....
내눈!! 내눈!! 내눈!!
눈이 지가 보고있어야 하는곳을 못찾고있어!!!
땅바닦이 나를 방긴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바닥 보다가 선생님 살짝 보고
자세 맞추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땅바닥 보는데
선생님이왈
거기 남자분~~
땅보지말고
절보세여 절!!
볼수 있게 옷을 입고있어야보지!!!
나도 남자로서 벗고 있는거..............
나쁘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웃음이 절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박웃음 터뜨릴 뻔했잖아!!!!!!
진짜 운동하면서 졸라 엄마웃음하고 운동하긴 처음이였어...
선생님은 언제부터 그렇게 몸매가 좋았나??ㅋㅋㅋ
근데 민망하잖아....
서로서로
다음엔 뱃꼽이라도 가려줘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꽤 만족스럽게 흐믓하게 했다능...ㅋㅋㅋ
나도 어쩔수없는 남자인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일 있었다고...!!
오늘 메인 이야기는 별로 재미 없으니깐......
기대하고 보지마시길....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이였음...
진짜 한파때문에 엄청 추웠을때 있잖음??
주말이여서 우리 또 대청소하고 쉬고 있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가까운 산에가서
좋은공기마시고 운동도 하자고 하는거임
나를 너무 우습게 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비싼남자야 왜그래??
당신이 나에게 뭘 해주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맛난거 사준데~~
치킨!!!!!!!!!!
올레@@@@@@@@@@!!
그래서 누나랑 나랑 엄마랑 산에갔음
근데 눈도 많이 와서.....
도저히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였음
그래서 한 중간쯤 올라갔나??
한계를 느낀 우리 남매는 좌절하고
다시 내려왔음.....
치킨아....미안.....지켜주지못해서...
ㅂ2
그리고 집에 거의 도착했는데
엄청 큰 개가 있었음
원래 우리 앞잡에서 키우는 개여서
우리가 많이 귀여워해줌
그때도 뭐 우리 남매는 개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나가 그 개를 막 안으려고 하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우리누나가 남친하고 해어지고 엄청 외로웠었나봐..ㅋㅋ
개를 안으려고 하니깐
그 강아지가 조카 날뛰면서 누나를 밀어내고
엄청난 이빨을 들어내면서
누나를 물려고 하는거임!!!!!
누나 동물적감각으로 필사적으로 몸을 뺏음......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손을보니깐.....
상처가 나있었음!!
(장갑을 끼고 있었는데 개 이빨이 장갑을 관통해서 누나손을 긁은거임)
근데 처음 물려본거라.....
(씨ㅋ발ㅋ누구는 평생 안물려보는데....)
걍 소독하고 딱지 생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내가 소독해주고 넘어갔음.....
우리누나는 그때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별로 아프지도 않했다고함.....
(역시 넌 니몸 잘 지킬수 있는 여자야!!)
그리고 난 독서실가고 누나는 즐겁게 집에 있었음
근데 그 개 주인분깨서 온거임....
우리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처음에 졸라 쫄았다고함...ㅋㅋ
사실 누나가 안지만 않았서도 그런일 없었을테니깐
근데 그분이 너무 착하시고 지식을 갖추신 분이여서
빨리 병원가자고 했다고함
그리고 누나도 혼자가기 뭐하니깐 나를 다시 불러냈음
엄마 뭐하고 있었냐고??
산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개한테 물렸는데
혼자 신나게 하이킹을 즐기시는 우리엄마!!
쿨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가운맘
차엄녀
차가운 엄마인 여자
누나랑 병원에 가는데 그 개 주인이신분이
너무 걱정을 하시는거임..........
우리는 조카 민망해.....
걍 싸우다가 할퀸자국정도?였는데.....
무슨 사람 죽을것처럼 오바하시니깐.....
민망하다못해서...........
미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누나보고....
왜 개한테 해드락을 걸었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드락!!ㅋㅋㅋㅋㅋㅋㅋ
누나왈
안으려고 한건데........
개주인-다음부터는 남친한테만 해드락거세요....
그리고 그 개.....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인거 어쩌라고...ㅋㅋ(ㅈㅅ)ㅋㅋ
우리누나가 설마 개랑 사귈려고....??
개하고 어떻게해볼려고 해드락 걸었겠어??ㅋㅋㅋㅋ
진짜 주인님의 개그는 쩔었음ㅋㅋㅋ
내 주인하삼ㅋㅋㅋㅋ
병원 도착해서
응급실가서 소독다하고.....
주사 2방이나 맞고........
X-ray도 찍고..........
근데 우리누나가 X-ray찍기전에뭐라고한지알음??
누나-쿳아 나 이거 안찍을래...
나-왜??만약을 대비해서 다찍어야지
누나-이거 비싸잖아....찍어놓고 손 뿌러지지도 않았으면 어떻게...
나-만약이잖아 만약ㅋㅋㅋㅋㅋㅋㅋ
누나-썅 지금 내 손이 뿔어졌으면 내가 이렇게 멀정하겠냐??아파 뒤지지??
나-.................
누나-
사실 내 친구가 X-ray몸에 않좋다고 찍지말라고 문자와서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친구가 뒤지라면 뒤지겠다??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비싼걸 마다할리가 없다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무 이상 없었음
개주인분이 너무 자상하시고 매너있으시고 대박인거임!!
개주인님............
당신이 그럴수록 우리의 손발은 오그라드라 못해 쪼글아들었고....
당신의 걱정이 우리를 민망함과....미안함으로 물들게 했음...
당신이 짱 먹이삼!!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한말...
엄마-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테 물린게 대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창고부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를 강하게 키우시려고 하시는 우리엄마~~
감동이야~~
그 다음날 큰병원에 가서 광견병에 대한것까지 알아보러 갔는데!!
누나가...........................
누나가..............
누나가.........
다음탄에 이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너무 길어지면 싫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한 밀당은 약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보너스!!!!
지식인 인기 좋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고 폭소햇으니깐~~
오늘은 더 재미난걸로 준비해봤어~~
엔조이~~
1. 저 초등학생인데요...사람들은 왜 옷을입을까요??
답변=나도 그게 궁금합니다.....벗으면 훨씬 좋은데....
(조카 진지함..)
2. 님들아...저 오늘 가출했어요....지금 피시방인데..저 어디로가져??
답변=돌아와라 준영아!!
엄마가 잘못했다......
야동 지운거 정말 잘못했다....다시 깔아놨어...
3. '국회의원'을 다섯글자로 줄이면??
너희들의 창의력을 보겠어!!
답변=여기 네글자를 다섯글자로 줄여달라는 바보가 있습니다.
4. 안뇽하세요오용~~김애경 이에요옹~~어머 님들 즈질이양~~
김애경씨 성대모사 똑같죠??
답변=지랄한다
5. 나보다 잘생긴 새끼들 다 꿇어!!
답변=천하를 평정할 샘인가...
재미없어??
초딩이 부릅니다~~
초딩은 비보이를 싫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누규??
추천하고 댓글은 달고가야지~~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