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썸남이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2주째 연락이 안되는 상황인데요.. 매너랑 호감이랑 구분이 안가요.. 첫번째 만나고 두세번째 전부 애프터 받아서 잘지냈는데요.. 계속 하는말이.. "우리 다음에 여기가자.. 저기도 가보자.. 이거 보러가자" 등등 막 그런말 하구요.. 술마시다가 잔이 넘치면 "이건 사랑이 넘쳐나서 그래" 이렇구.. 요리해준대서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하니깐 "다치면 안되니깐 절로 가있어 걱정되니깐" 이렇고... 주말에 다른 지역으로 외근나가는 일이 있었는데 "나도 서울에 있었음 좋았을텐데" 등등 매일 같이 문자하고 얘기하다가 그분이 핸드폰 잃어버려서 연락이 안되요.. 소개해줬던 친구한테 그 썸남이 제 번호를 물어봤는데 그때 폰이 없어서 못알려줬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보통 바로 폰 분실신고하거나 바로 연락오지 않나요? 2주짼데..... 이 썸남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기다릴까요 아님 접어야할까요?
썸남의 말과 행동들.. 이거 뭐예요?
지금 그 썸남이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2주째 연락이 안되는 상황인데요..
매너랑 호감이랑 구분이 안가요..
첫번째 만나고 두세번째 전부 애프터 받아서 잘지냈는데요..
계속 하는말이.. "우리 다음에 여기가자.. 저기도 가보자.. 이거 보러가자" 등등
막 그런말 하구요.. 술마시다가 잔이 넘치면 "이건 사랑이 넘쳐나서 그래" 이렇구..
요리해준대서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하니깐 "다치면 안되니깐 절로 가있어 걱정되니깐"
이렇고... 주말에 다른 지역으로 외근나가는 일이 있었는데 "나도 서울에 있었음 좋았을텐데"
등등 매일 같이 문자하고 얘기하다가 그분이 핸드폰 잃어버려서 연락이 안되요..
소개해줬던 친구한테 그 썸남이 제 번호를 물어봤는데 그때 폰이 없어서 못알려줬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보통 바로 폰 분실신고하거나 바로 연락오지 않나요? 2주짼데.....
이 썸남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기다릴까요 아님 접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