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를 옮겨서 근무한지 6개월되었는데 문제가 있네요 제가 여기 오고 3개월만에 갑자기 관세청하고 검찰쪽에서 들이닥쳤습니다. 인원은 많은 회사가 아닌데.. 그냥 무역회사인데.. 일단 회사 문제로 내사를 받게 되었구요.. 회사는 동업중이었는데 제가 동업하는 분 업무를 도맡아서 하다가, 갑자기 그분이 그 일로 인해서 분사를 하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무실은 같이 쓰고.. 법인만 따로,, 그런데 저를 데려가시겠다는겁니다. 지금 있는 쪽에선 너가 필요없는 인원이다 내가 나가면 너는 거기서 할 업무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구요. (너가 안오면 그만두라는 종용같았습니다) 계속 12월달부터 제 소속을 자기네 법인으로 옮기라고 하셨는데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사장님과 이야기가 된 것이 아니더군요.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금 내사받고있어서 정신이 없으니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그분한텐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하라고 하고 바쁘셔서 신경을 써주실 입장이 아니시네요.. 그리고 사장님은 제가 필요한 인원이라면서 그럴 생각은 없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사무실을 같이 쓰니깐 아무래도 저때문에 입장이 곤란해지면 그것도 좀 그렇겠죠.. 제가 옮기면 제 이력에도 문제가 있고 퇴직금도 그런거 아니냐고 했는데 퇴직금은 월급에 나눠서 니가 문제 보진 않겠다고 했는데 전 그분 하고 일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게다가 그 법인엔 아무도 없어서 저만 달랑 있어서 제 업무가 아닌 경리업무까지 같이 보라고 하구요 경리업무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저는 무역하고 해외영업쪽이거든요.. 그러면서 월급을 올려주는것도 아니고, 제가 그래서 경리업무 못보겠다고 했더니 그럼 못하겠다는거냐 퇴사하겠다는거냐고 계속 그러시네요.. 그래서 지금은 일단 맡아서 해주고 법인 소속을 바꾸진 않았는데 얼마전엔 그 쪽 법인에서 법인카드든 모든 은행에서 오는 문자를 제 핸드폰으로 걸어놨길래 제가 해지해버렸습니다. 원래 그것도 은행에서 서류를 받아서 등록해야되는데 제 동의도 없이 자기 맘대로 등록했더라구요 그래서 해지했더니 자기 업무에 불복종이라면서 날뛰더라구요. 퇴근후에도 문자가 오고 자기 법인카드 쓰는것도 문자 오는데 이걸 제가 받아야되나요? 경리보시는분들 다 받아요? 그래서 지금 심각하게 퇴사 고민중인데.. 이럴 경우 일단 6개월은 근무했는데 회사가 제 동의 없이 멋대로 제가 근무하기로한 회사를 바꾸려고 안하면 퇴사하라는 식으로 말한건데.. 제가 그만둔다고 하면 실업급여 받기 어려울까요?? 그리고 문자 안받겠다고 거부한게 회사에 중대한 업무 거부여서 제가 회사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과실이라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실업급여를 포기하고서라도 지금 당장 뛰쳐나가고 싶네요.. 아 일단 상시근로자 6인인 법인입니다.. 131
퇴사문제..도와주세요.. 화가나네요..
일단 회사를 옮겨서 근무한지 6개월되었는데 문제가 있네요
제가 여기 오고 3개월만에 갑자기 관세청하고 검찰쪽에서 들이닥쳤습니다.
인원은 많은 회사가 아닌데.. 그냥 무역회사인데..
일단 회사 문제로 내사를 받게 되었구요..
회사는 동업중이었는데 제가 동업하는 분 업무를 도맡아서 하다가,
갑자기 그분이 그 일로 인해서 분사를 하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무실은 같이 쓰고..
법인만 따로,,
그런데 저를 데려가시겠다는겁니다.
지금 있는 쪽에선 너가 필요없는 인원이다 내가 나가면 너는 거기서 할 업무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구요. (너가 안오면 그만두라는 종용같았습니다)
계속 12월달부터 제 소속을 자기네 법인으로 옮기라고 하셨는데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사장님과 이야기가 된 것이 아니더군요.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금 내사받고있어서 정신이 없으니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그분한텐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하라고 하고 바쁘셔서 신경을 써주실 입장이 아니시네요..
그리고 사장님은 제가 필요한 인원이라면서 그럴 생각은 없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사무실을 같이 쓰니깐 아무래도 저때문에 입장이 곤란해지면 그것도 좀 그렇겠죠..
제가 옮기면 제 이력에도 문제가 있고 퇴직금도 그런거 아니냐고 했는데
퇴직금은 월급에 나눠서 니가 문제 보진 않겠다고 했는데
전 그분 하고 일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게다가 그 법인엔 아무도 없어서 저만 달랑 있어서 제 업무가 아닌 경리업무까지 같이 보라고 하구요
경리업무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저는 무역하고 해외영업쪽이거든요..
그러면서 월급을 올려주는것도 아니고, 제가 그래서 경리업무 못보겠다고 했더니
그럼 못하겠다는거냐 퇴사하겠다는거냐고 계속 그러시네요..
그래서 지금은 일단 맡아서 해주고 법인 소속을 바꾸진 않았는데
얼마전엔 그 쪽 법인에서 법인카드든 모든 은행에서 오는 문자를 제 핸드폰으로 걸어놨길래
제가 해지해버렸습니다. 원래 그것도 은행에서 서류를 받아서 등록해야되는데
제 동의도 없이 자기 맘대로 등록했더라구요
그래서 해지했더니 자기 업무에 불복종이라면서 날뛰더라구요.
퇴근후에도 문자가 오고 자기 법인카드 쓰는것도 문자 오는데 이걸 제가 받아야되나요?
경리보시는분들 다 받아요?
그래서 지금 심각하게 퇴사 고민중인데..
이럴 경우 일단 6개월은 근무했는데
회사가 제 동의 없이 멋대로 제가 근무하기로한 회사를 바꾸려고 안하면 퇴사하라는 식으로 말한건데..
제가 그만둔다고 하면 실업급여 받기 어려울까요??
그리고 문자 안받겠다고 거부한게 회사에 중대한 업무 거부여서 제가 회사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과실이라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실업급여를 포기하고서라도 지금 당장 뛰쳐나가고 싶네요..
아 일단 상시근로자 6인인 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