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늦은시각에 아직 잠들지도못하고 이글을 보고계실 여러분들께지치고 힘든 제심정을 조금이라도 털어놓고싶어서,조언 한마디라도 얻고자싶어서 이렇게 끄적끄적 글을 쓰게됫습니다.. ... 남자친구랑 만난지 2달좀 넘었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랑 사귀게 된게.. 남자친구가 저를보고 예전부터 마음에들어서 제친구한테 소개를 시켜달라고.. 쭉 부탁을해왓는데..전 정말 지금남자친구랑 사귈마음 친해질마음도없엇어서.. 계속 소개를 거절햇지만 친구때문에 어쩔수없이 소개를 받고 사귀게된거거든요.. 연애초반에는 제가 지금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이 적고.. 남자친구가 정말 저를좋아햇는데..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그렇게 시간이지나다보니깐 남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게된거에요.근데..제가 점점 좋아지고있는데..만나면 잘해주긴합니다만.. 만낫다가 헤어지면 바로 달라집니다..최근들어서 연락도 뜸하고.. 제가먼저 연락해야 한참후에 단답으로 답장오고..연애초기에는 전화하자고 보고싶다고 목소리듣고싶다고 매일전화하던사람인데..이젠 제가전화해도 안받아요잘.. 며칠전 우연히 남자친구 통화기록을봣는데 다른사람전화는받는데제전화는 다 안받은기록이 뜨더군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엇는데안받길래 끊엇는데 끊자마자 다른사람한테 답장하고..그런기록도 있었구요.. 일부로 귀찮아서 안받은것같아요.. 며칠전 50일이였습니다..아무리50일이래도..기념일취급안한다해도..그전전날까지 "50일날뭐할까?어디가지?"이러면서 만낫을때 사이가좋앗는데50일 딱 되던날 정말 연락이 한통도안오더군요...평소에 제가 먼저 연락을한다고는해도 50일만큼은 다정한 말이담겨잇는 문자한통이라도올줄알앗거든요..그래서 그날만큼은 제가 연락을안하고 기다렸는데..오후6시가되고.. 연락은 없고..지친 제가 아 그래도 뜻깊은날인데 이러고있어야하나싶어서전화를했습니다. 한통..두통..세통을 해두 안받더라구요..그러다 몇시간지나서야 미안..이러면서 답장하나가 오는데 착잡하더군요..정말 속상한데.. 그래도 50일을 이렇게 안좋게 보낸다면 후회할것같아서..잠깐 만났습니다. 좋은날이니깐 의미잇는날이니깐 속상하고 화나는 거 다숨기고 웃으려고햇는데.. 안되더라구요.. 진짜 웃고싶은데 계속 한숨만나오고.. 너무힘든거에요.. 정말속상하고 기분이안좋아서 제가 쌓아둿던 섭섭한것들 남자친구한테 다말햇는데도 오히려말돌리려고 하더군요..결국 서로 말도안하고 한숨만쉬다가 집으로돌아갔습니다.. 연애초기와는달리 연락은 절대먼저안하고.. 제가 해야 한참후에 답이오고.. 전화도잘안받구.. 오는문자도"난 지금너랑문자하는거 너무귀찮아"라고 말하는것같다.. 이런생각들정도로 정말 성의없게오구요..정말 그날힘들고 속상하고 변한 남자친구때문에 답답해죽겠는데.. 오히려남자친구는 이런말을해도 안듣고 미안..이런식으로넘어가려고하고 변햇다고그랫더니 내가뭐... 왜그래갑자기..이럽니다.. 아까낮에 문자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변햇다고.. 내가편해져서그런거냐고..하니깐 편해져서그런것같다고.. 막 되게진지한 분위기엿는데 갑자기 문자가끊기더군요..답장이없네요.. 그상태로 아까부터지금까지 연락하나도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연애초기때의 그남자친구로 돌아가주길 바라는건 제욕심인가요? 오래된연인도아니고..이제50일을갓넘엇는데..벌써부터 변하나요.. 남자친구실제로만나면정말잘해주고 행복한데..집에가는순간부터 정말 사이가안좋아요..연락하는것때문에.. 데이트할때는잘해주니깐 딱히권태기라 생각하기도뭐하고..참..어렵네요.. 정말 연락..때문에 헤어지고싶다는 생각 자주하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생각보다 훨씬많이사랑하나봐요..진짜 헤어지고싶은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자꾸 생각날것같고..후회하고..미련남을것같아서 못헤어지겠어요.. 힘듭니다 정말.. 163
연애초반과 너무나 다른 남친 잘살고있냐
안녕하세요
이 늦은시각에 아직 잠들지도못하고 이글을 보고계실 여러분들께
지치고 힘든 제심정을 조금이라도 털어놓고싶어서,
조언 한마디라도 얻고자싶어서 이렇게 끄적끄적 글을 쓰게됫습니다..
...
남자친구랑 만난지 2달좀 넘었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랑 사귀게 된게..
남자친구가 저를보고 예전부터 마음에들어서 제친구한테 소개를 시켜달라고.. 쭉 부탁을해왓는데..
전 정말 지금남자친구랑 사귈마음 친해질마음도없엇어서.. 계속 소개를 거절햇지만 친구때문에 어쩔수없이 소개를 받고 사귀게된거거든요..
연애초반에는 제가 지금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이 적고.. 남자친구가 정말 저를좋아햇는데..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그렇게 시간이지나다보니깐 남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게된거에요.
근데..제가 점점 좋아지고있는데..
만나면 잘해주긴합니다만.. 만낫다가 헤어지면 바로 달라집니다..
최근들어서 연락도 뜸하고.. 제가먼저 연락해야 한참후에 단답으로 답장오고..
연애초기에는 전화하자고 보고싶다고 목소리듣고싶다고 매일전화하던사람인데..
이젠 제가전화해도 안받아요잘.. 며칠전 우연히 남자친구 통화기록을봣는데 다른사람전화는받는데
제전화는 다 안받은기록이 뜨더군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엇는데안받길래 끊엇는데 끊자마자 다른사람한테 답장하고..그런기록도 있었구요.. 일부로 귀찮아서 안받은것같아요..
며칠전 50일이였습니다..
아무리50일이래도..기념일취급안한다해도..
그전전날까지 "50일날뭐할까?어디가지?"이러면서 만낫을때 사이가좋앗는데
50일 딱 되던날 정말 연락이 한통도안오더군요...
평소에 제가 먼저 연락을한다고는해도 50일만큼은 다정한 말이담겨잇는 문자한통이라도올줄알앗거든요..
그래서 그날만큼은 제가 연락을안하고 기다렸는데..
오후6시가되고.. 연락은 없고..지친 제가 아 그래도 뜻깊은날인데 이러고있어야하나싶어서
전화를했습니다. 한통..두통..세통을 해두 안받더라구요..
그러다 몇시간지나서야 미안..이러면서 답장하나가 오는데 착잡하더군요..
정말 속상한데.. 그래도 50일을 이렇게 안좋게 보낸다면 후회할것같아서..
잠깐 만났습니다. 좋은날이니깐 의미잇는날이니깐 속상하고 화나는 거 다숨기고 웃으려고햇는데..
안되더라구요.. 진짜 웃고싶은데 계속 한숨만나오고.. 너무힘든거에요..
정말속상하고 기분이안좋아서 제가 쌓아둿던 섭섭한것들 남자친구한테 다말햇는데도
오히려말돌리려고 하더군요..
결국 서로 말도안하고 한숨만쉬다가 집으로돌아갔습니다..
연애초기와는달리 연락은 절대먼저안하고.. 제가 해야 한참후에 답이오고.. 전화도잘안받구.. 오는문자도
"난 지금너랑문자하는거 너무귀찮아"라고 말하는것같다.. 이런생각들정도로 정말 성의없게오구요..
정말 그날힘들고 속상하고 변한 남자친구때문에 답답해죽겠는데.. 오히려남자친구는 이런말을해도 안듣고 미안..이런식으로넘어가려고하고 변햇다고그랫더니 내가뭐... 왜그래갑자기..이럽니다..
아까낮에 문자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변햇다고.. 내가편해져서그런거냐고..하니깐 편해져서그런것같다고.. 막 되게진지한 분위기엿는데 갑자기 문자가끊기더군요..답장이없네요.. 그상태로 아까부터지금까지 연락하나도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연애초기때의 그남자친구로 돌아가주길 바라는건 제욕심인가요?
오래된연인도아니고..이제50일을갓넘엇는데..벌써부터 변하나요.. 남자친구실제로만나면정말잘해주고 행복한데..집에가는순간부터 정말 사이가안좋아요..연락하는것때문에.. 데이트할때는잘해주니깐 딱히권태기라 생각하기도뭐하고..참..어렵네요..
정말 연락..때문에 헤어지고싶다는 생각 자주하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생각보다 훨씬많이사랑하나봐요..
진짜 헤어지고싶은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자꾸 생각날것같고..후회하고..
미련남을것같아서 못헤어지겠어요..
힘듭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