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변해가는 우리

결혼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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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있으면 결혼을 해야하는데

 

모아놓은돈이 없어요

 

어렸을적에는 대출을 받아서라도 둘이 결혼하자는 남자친구가

 

이제는 변했어요

 

1.7~2 억정도되는 아파트를 해올태니

 

저보고는 3천만원을 만들어오래요..

 

그리고 천만원은 부모님 몰래 저한태 만들어준데요..

 

남자친구 부모님은 4천만원 만들어오는것으로 아시는거조..

 

그런대 문제는 .. 생활비 병원비 등등 하다보면..

 

결혼할때쯤.. 천만원정도 만둘수있을거 같거든요..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그러면 몸만와라 월세부터 시작하고

 

지금까지 모아놓은돈이랑 그런건

 

나도 부모님 다드리고 맨몸으로 가겠다..

 

월세부터 단둘이 시작하자.

 

단 .. 앞으로 양가 부모님께 용돈이상 해드릴수있는건 없데요..

 

저 20대중반이고 엄마40대 중반인데 혼자사시구요.

 

병원도 자주 다니세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