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탄★☆

2011.02.22
조회65,457

 

 

 

 

나 왔어여~~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빨리왔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톡에 선정되서

너무 흥분되서 이렇게 왔음...ㅋㅋㅋㅋㅋㅋ

 

(개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탄★☆

 

 

 

 

완전 대박!!인형님 감사감사

내가 말한컨셉~~ㅋㅋㅋ

뭐 바라는건 아닌데

왠지 정신병자 오빠나 오빠가 3명인데에서 깜찍한 베너보면 부럽더라고여...ㅋㅋ

완전 만족스러워요...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 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9966  22탄(지식인 보너스) 

http://pann.nate.com/talk/310790064  23탄(기럭지 인증) 

 

 

 

고3女친구야~~

미안해.....................

너무 베너가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내가 뭐 그딴거 안가리고 써야되는데

좀 너무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

진짜 너한테 항상 감사한다

맨날 내글 1빠로 들어와주니깐..!!ㅋㅋㅋㅋㅋ

 

 

 

 

저번에 결망 병x같이 해놓고 많은 분들이 기다릴까봐~~ㅋㅋㅋ

빨랑 12시간 지난 지금 결말들고 왔지여

 

---------------------------------------------------------

댓글답변

 

누나홀릭님

역시 누나 걱정해주시는 분은 님밖에 없군여~~

우리누나가 흐믓해할듯??

ㅋㅋㅋㅋㅋㅋ

 

 

 

145에스무살..님

동갑??

친구 먹자고 안해도 우린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16女

완전 고마워여~~

저 먼저 찾아주시다니...

나에게도 이런날이ㅋㅋㅋ

 

 

 

쿳귀요미님

사랑스러운 남자??

은근 듣기 좋은데여??

당신도 분명 사랑스러울거임~~ㅋㅋ

 

 

 

겅함님

고2??

남학생??

내가 형해줄깨 너가 동생해..ㅋㅋㅋ

각오해라..ㅋㅋㅋㅋㅋㅋ

 

 

오빠오빠오빠님

동생동생동생아~~

미안해.....

22탄에 수정했어~~

캠프 조심이 갔다와..~~

 

 

 

처남~님

헐!!

우리누나 전남친이 용인대 유도과에 있었는데!!

아실라나??ㅋㅋ

 

 

 

우은달님....

저 어제 건대 안갔는데..ㅋㅋㅋ

저런 신발은 신질 않아여~~ㅋㅋ

잘못보셨나봐여~~

 

 

 

가자엘리스님!!

저 연상을 좋아합니다ㅋㅋ

뭐 여자면 가리지 않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여~

 

 

 

180男님

노트북이라 누워서 써서...

오타가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몰래쓸려고 초스피드로..ㅋㅋ

전 19이에여~~ㅋㅋ

키는 내가 더크다!!

 

 

 

삐약님!!

오빠만 세명??

혹시 어린양이심??

ㅋㅋㅋㅋㅋㅋ

애기??ㅋㅋㅋㅋ

 

 

 

조민철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매력있다고 하다니

당신은 복받을꺼임ㅋㅋㅋㅋㅋㅋ

 

 

--------------------------------------------------

 

 

 

이글이 짧은 이유는 소재가 떨어져서가 아니라

저번탄에 쓰지 않았던 개특집편 후기로....

일종의 보너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좀 짧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여~~ㅋㅋ

 

 

 

 

음슴체 아닌 음슴체??ㅋㅋㅋ부끄

계속 음슴체 쓰는거 너무 힘들어....ㅋㅋ실망

 

 

 

 

큰 병원을 갔는데

그 개주인분이 정말 꼼꼼하시더라고여....

그분 개한테 광견병 주사를 맞춘지 좀 돼서 안전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고

아는 교수님 아는 의사 아는 친구 아는 개들한테 다 연락해서

광견병에 대해서 알아보고 오셨음

 

 

 

 

진짜 우리 무한감동........

진짜 솔찍히 우리누나가 잘못한건데.....

당신은 부처님만큼이나 너그러우신분임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개주인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내가 조카 당황한건.....

이 개주인분을 아저씨라 불러야 되나....

형이라 불러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민되.........ㅋㅋㅋ

아저씨라고 말하면 너무 거리감있어보이고

형이라고 부르기엔 좀 늙어보이시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형저씨가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겨?? 형저씨래잖아.... 형+아저씨=형저씨.....)

형찌라고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

 

 

미안해 꺼질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이웃이여도 인사도 안하고 별로 만나지도 안잖음??

근데 너무 친근하고 좋은거임

이렇게 누나덕에 이웃하고 친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테 말린것도 잘한일이라고 생각함

 

  

 

 

 

 

그 형찌가 스키장데려가준데!!(돈좀 있나봄..ㅋㅋ)

그리고 형찌 아내분은 발레해서 누나 졸업작품에 도와준다고 하고...ㅋㅋ

완전 폭풍감동~~통곡

 

 

 

 

그리고 의사분을 만나서 진료를 받았는데

별 상관 없을거라고

요즘시대에 광견병은 거의 없다고 하심

우리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형찌가 맛있는거 사준데서 따라갔음ㅋㅋ

차타고 가면서 누나랑 나랑 그 개 엄청 귀여워한다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음

..............................

 

 

 

 

개충격!!!!

 

 

 

 

 

 

 

 

이름이

예삐

 

 

 

 

 

조카 사람만한 등치를한 개 이름이

예삐...........................

너무 귀엽잖아!!

이름이....사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원래 예삐가 사람은 절때 안무는데 물어서 혼내줬다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삐야....미안해

니가 무슨죄니ㅋㅋㅋㅋㅋㅋ

넌 누나를 거부한게 다인데..ㅋㅋㅋㅋ 

 

 

 

 

 

 

형찌가 맛난 설렁탕사주고 헤어졌고

지금도 길에서 보면 맨날 인사한다능...

 

 

 

 

그리고 어제도 헬스장에서 마주쳤는데

다음주 쯤??에 스키장 가자고하심..ㅋㅋㅋ

보드 가르쳐주시겠다고~~ㅋㅋㅋㅋ

S자 너무 하고싶어!!!!

 

 

 

 

 

 

 

 

 

그래도 누나손에 상처는 남아있음.....

뭐..............

여자는 손이 예뻐야되는데

조금 개가 원망스럽기도...ㅋㅋ

 

 

 

 

 

 

 

이번탄은 좀 짧은............

ㅈㅅ...........

그대신 재밌는 보너스 하나 던저놓고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신인 3편은 24탄에 올라가여~~ㅋㅋㅋㅋ

 

 

 

1)

제목

라면 먹으려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그림 조카 내 친구 닮았어....

내 친구 이름....고블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2)

제목

개년..........ㅋㅋㅋ

 

 

 

 

 

즐감 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밥먹으러 엄마가 오래서 빨리 튀어가야되여~~ㅋㅋㅋ

 

 

 

 

 복근 만지게 해줄테니깐 추천을 눌러!!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줘~~

 

 

23탄은 오늘 2시쯤에 올릴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