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왔어여~~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빨리왔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톡에 선정되서 너무 흥분되서 이렇게 왔음...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박!!인형님 감사감사 내가 말한컨셉~~ㅋㅋㅋ 뭐 바라는건 아닌데 왠지 정신병자 오빠나 오빠가 3명인데에서 깜찍한 베너보면 부럽더라고여...ㅋㅋ 완전 만족스러워요...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 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9966 22탄(지식인 보너스) http://pann.nate.com/talk/310790064 23탄(기럭지 인증) 고3女친구야~~ 미안해..................... 너무 베너가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내가 뭐 그딴거 안가리고 써야되는데 좀 너무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 진짜 너한테 항상 감사한다 맨날 내글 1빠로 들어와주니깐..!!ㅋㅋㅋㅋㅋ 저번에 결망 병x같이 해놓고 많은 분들이 기다릴까봐~~ㅋㅋㅋ 빨랑 12시간 지난 지금 결말들고 왔지여 --------------------------------------------------------- 댓글답변 누나홀릭님 역시 누나 걱정해주시는 분은 님밖에 없군여~~ 우리누나가 흐믓해할듯?? ㅋㅋㅋㅋㅋㅋ 145에스무살..님 동갑?? 친구 먹자고 안해도 우린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16女 완전 고마워여~~ 저 먼저 찾아주시다니... 나에게도 이런날이ㅋㅋㅋ 쿳귀요미님 사랑스러운 남자?? 은근 듣기 좋은데여?? 당신도 분명 사랑스러울거임~~ㅋㅋ 겅함님 고2?? 남학생?? 내가 형해줄깨 너가 동생해..ㅋㅋㅋ 각오해라..ㅋㅋㅋㅋㅋㅋ 오빠오빠오빠님 동생동생동생아~~ 미안해..... 22탄에 수정했어~~ 캠프 조심이 갔다와..~~ 처남~님 헐!! 우리누나 전남친이 용인대 유도과에 있었는데!! 아실라나??ㅋㅋ 우은달님.... 저 어제 건대 안갔는데..ㅋㅋㅋ 저런 신발은 신질 않아여~~ㅋㅋ 잘못보셨나봐여~~ 가자엘리스님!! 저 연상을 좋아합니다ㅋㅋ 뭐 여자면 가리지 않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여~ 180男님 노트북이라 누워서 써서... 오타가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몰래쓸려고 초스피드로..ㅋㅋ 전 19이에여~~ㅋㅋ 키는 내가 더크다!! 삐약님!! 오빠만 세명?? 혹시 어린양이심?? ㅋㅋㅋㅋㅋㅋ 애기??ㅋㅋㅋㅋ 조민철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매력있다고 하다니 당신은 복받을꺼임ㅋㅋㅋㅋㅋㅋ -------------------------------------------------- 이글이 짧은 이유는 소재가 떨어져서가 아니라 저번탄에 쓰지 않았던 개특집편 후기로.... 일종의 보너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좀 짧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여~~ㅋㅋ 음슴체 아닌 음슴체??ㅋㅋㅋ 계속 음슴체 쓰는거 너무 힘들어....ㅋㅋ 큰 병원을 갔는데 그 개주인분이 정말 꼼꼼하시더라고여.... 그분 개한테 광견병 주사를 맞춘지 좀 돼서 안전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고 아는 교수님 아는 의사 아는 친구 아는 개들한테 다 연락해서 광견병에 대해서 알아보고 오셨음 진짜 우리 무한감동........ 진짜 솔찍히 우리누나가 잘못한건데..... 당신은 부처님만큼이나 너그러우신분임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개주인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내가 조카 당황한건..... 이 개주인분을 아저씨라 불러야 되나.... 형이라 불러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민되.........ㅋㅋㅋ 아저씨라고 말하면 너무 거리감있어보이고 형이라고 부르기엔 좀 늙어보이시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형저씨가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겨?? 형저씨래잖아.... 형+아저씨=형저씨.....) 형찌라고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 미안해 꺼질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이웃이여도 인사도 안하고 별로 만나지도 안잖음?? 근데 너무 친근하고 좋은거임 이렇게 누나덕에 이웃하고 친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테 말린것도 잘한일이라고 생각함 그 형찌가 스키장데려가준데!!(돈좀 있나봄..ㅋㅋ) 그리고 형찌 아내분은 발레해서 누나 졸업작품에 도와준다고 하고...ㅋㅋ 완전 폭풍감동~~ 그리고 의사분을 만나서 진료를 받았는데 별 상관 없을거라고 요즘시대에 광견병은 거의 없다고 하심 우리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형찌가 맛있는거 사준데서 따라갔음ㅋㅋ 차타고 가면서 누나랑 나랑 그 개 엄청 귀여워한다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음 .............................. 개충격!!!! 이름이 예삐 조카 사람만한 등치를한 개 이름이 예삐........................... 너무 귀엽잖아!! 이름이....사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원래 예삐가 사람은 절때 안무는데 물어서 혼내줬다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삐야....미안해 니가 무슨죄니ㅋㅋㅋㅋㅋㅋ 넌 누나를 거부한게 다인데..ㅋㅋㅋㅋ 형찌가 맛난 설렁탕사주고 헤어졌고 지금도 길에서 보면 맨날 인사한다능... 그리고 어제도 헬스장에서 마주쳤는데 다음주 쯤??에 스키장 가자고하심..ㅋㅋㅋ 보드 가르쳐주시겠다고~~ㅋㅋㅋㅋ S자 너무 하고싶어!!!! 그래도 누나손에 상처는 남아있음..... 뭐.............. 여자는 손이 예뻐야되는데 조금 개가 원망스럽기도...ㅋㅋ 이번탄은 좀 짧은............ ㅈㅅ........... 그대신 재밌는 보너스 하나 던저놓고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신인 3편은 24탄에 올라가여~~ㅋㅋㅋㅋ 1) 제목 라면 먹으려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그림 조카 내 친구 닮았어.... 내 친구 이름....고블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2) 제목 개년..........ㅋㅋㅋ 즐감 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밥먹으러 엄마가 오래서 빨리 튀어가야되여~~ㅋㅋㅋ 복근 만지게 해줄테니깐 추천을 눌러!!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줘~~ 23탄은 오늘 2시쯤에 올릴깨요~~ 1527
(개특집)★☆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탄★☆
나 왔어여~~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빨리왔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톡에 선정되서
너무 흥분되서 이렇게 왔음...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박!!인형님 감사감사
내가 말한컨셉~~ㅋㅋㅋ
뭐 바라는건 아닌데
왠지 정신병자 오빠나 오빠가 3명인데에서 깜찍한 베너보면 부럽더라고여...ㅋㅋ
완전 만족스러워요...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 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9966 22탄(지식인 보너스)
http://pann.nate.com/talk/310790064 23탄(기럭지 인증)
고3女친구야~~
미안해.....................
너무 베너가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내가 뭐 그딴거 안가리고 써야되는데
좀 너무 어두워서....
진짜 미안해~~
진짜 너한테 항상 감사한다
맨날 내글 1빠로 들어와주니깐..!!ㅋㅋㅋㅋㅋ
저번에 결망 병x같이 해놓고 많은 분들이 기다릴까봐~~ㅋㅋㅋ
빨랑 12시간 지난 지금 결말들고 왔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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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답변
누나홀릭님
역시 누나 걱정해주시는 분은 님밖에 없군여~~
우리누나가 흐믓해할듯??
ㅋㅋㅋㅋㅋㅋ
145에스무살..님
동갑??
친구 먹자고 안해도 우린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16女
완전 고마워여~~
저 먼저 찾아주시다니...
나에게도 이런날이ㅋㅋㅋ
쿳귀요미님
사랑스러운 남자??
은근 듣기 좋은데여??
당신도 분명 사랑스러울거임~~ㅋㅋ
겅함님
고2??
남학생??
내가 형해줄깨 너가 동생해..ㅋㅋㅋ
각오해라..ㅋㅋㅋㅋㅋㅋ
오빠오빠오빠님
동생동생동생아~~
미안해.....
22탄에 수정했어~~
캠프 조심이 갔다와..~~
처남~님
헐!!
우리누나 전남친이 용인대 유도과에 있었는데!!
아실라나??ㅋㅋ
우은달님....
저 어제 건대 안갔는데..ㅋㅋㅋ
저런 신발은 신질 않아여~~ㅋㅋ
잘못보셨나봐여~~
가자엘리스님!!
저 연상을 좋아합니다ㅋㅋ
뭐 여자면 가리지 않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여~
180男님
노트북이라 누워서 써서...
오타가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몰래쓸려고 초스피드로..ㅋㅋ
전 19이에여~~ㅋㅋ
키는 내가 더크다!!
삐약님!!
오빠만 세명??
혹시 어린양이심??
ㅋㅋㅋㅋㅋㅋ
애기??ㅋㅋㅋㅋ
조민철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매력있다고 하다니
당신은 복받을꺼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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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짧은 이유는 소재가 떨어져서가 아니라
저번탄에 쓰지 않았던 개특집편 후기로....
일종의 보너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좀 짧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여~~ㅋㅋ
음슴체 아닌 음슴체??ㅋㅋㅋ
계속 음슴체 쓰는거 너무 힘들어....ㅋㅋ
큰 병원을 갔는데
그 개주인분이 정말 꼼꼼하시더라고여....
그분 개한테 광견병 주사를 맞춘지 좀 돼서 안전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고
아는 교수님 아는 의사 아는 친구 아는 개들한테 다 연락해서
광견병에 대해서 알아보고 오셨음
진짜 우리 무한감동........
진짜 솔찍히 우리누나가 잘못한건데.....
당신은 부처님만큼이나 너그러우신분임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개주인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내가 조카 당황한건.....
이 개주인분을 아저씨라 불러야 되나....
형이라 불러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민되.........ㅋㅋㅋ
아저씨라고 말하면 너무 거리감있어보이고
형이라고 부르기엔 좀 늙어보이시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형저씨가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겨?? 형저씨래잖아.... 형+아저씨=형저씨.....)
형찌라고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
미안해 꺼질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이웃이여도 인사도 안하고 별로 만나지도 안잖음??
근데 너무 친근하고 좋은거임
이렇게 누나덕에 이웃하고 친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한테 말린것도 잘한일이라고 생각함
그 형찌가 스키장데려가준데!!(돈좀 있나봄..ㅋㅋ)
그리고 형찌 아내분은 발레해서 누나 졸업작품에 도와준다고 하고...ㅋㅋ
완전 폭풍감동~~
그리고 의사분을 만나서 진료를 받았는데
별 상관 없을거라고
요즘시대에 광견병은 거의 없다고 하심
우리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형찌가 맛있는거 사준데서 따라갔음ㅋㅋ
차타고 가면서 누나랑 나랑 그 개 엄청 귀여워한다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음
..............................
개충격!!!!
이름이
예삐
조카 사람만한 등치를한 개 이름이
예삐...........................
너무 귀엽잖아!!
이름이....사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원래 예삐가 사람은 절때 안무는데 물어서 혼내줬다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삐야....미안해
니가 무슨죄니ㅋㅋㅋㅋㅋㅋ
넌 누나를 거부한게 다인데..ㅋㅋㅋㅋ
형찌가 맛난 설렁탕사주고 헤어졌고
지금도 길에서 보면 맨날 인사한다능...
그리고 어제도 헬스장에서 마주쳤는데
다음주 쯤??에 스키장 가자고하심..ㅋㅋㅋ
보드 가르쳐주시겠다고~~ㅋㅋㅋㅋ
S자 너무 하고싶어!!!!
그래도 누나손에 상처는 남아있음.....
뭐..............
여자는 손이 예뻐야되는데
조금 개가 원망스럽기도...ㅋㅋ
이번탄은 좀 짧은............
ㅈㅅ...........
그대신 재밌는 보너스 하나 던저놓고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신인 3편은 24탄에 올라가여~~ㅋㅋㅋㅋ
1)
제목
라면 먹으려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그림 조카 내 친구 닮았어....
내 친구 이름....고블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2)
제목
개년..........ㅋㅋㅋ
즐감 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밥먹으러 엄마가 오래서 빨리 튀어가야되여~~ㅋㅋㅋ
복근 만지게 해줄테니깐 추천을 눌러!!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줘~~
23탄은 오늘 2시쯤에 올릴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