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에서 생긴 똥사건 ★★★

여자의망할실화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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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톡1위 똥사건 보고 나도 간직하고 잇엇던 애기 털어놔볼까함.

 

난 평범한 사람이에요부끄

 

지난번 여름에 잇엇던일임, 8월달 정도에 일어낫던 사건임

 

그날 난 칭구들과 가평으로 놀러갈려함

 

장작 2시간에 걸쳐 지하철을타고 청량리 역에 도착함

 

근데 청량리 역앞에 햄버거 집에서 햄버거를 먹엇음 우린 버스온다는 말 확인하고 바로

 

햄버거 포장해서 버스에 올랏탓음 1330 번이엿나? 아마 맞을꺼임

 

버스를 탓음 여름휴가라 사람 무진장 만아서 죽는줄 알앗음

 

그날 아침 우리 김여사가 밥을 안해놓고가서 산 햄버거를 맛잇게 냠냠햇음

 

월래 난 콜라를 안먹음

 

너무덥고 갈증나서 콜라 한모금 마셧음

 

아젠장 망햇음 난 그때부터 시작이엿던거엿음 ...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는게 아니겟음

 

1차 시작의 알리는 경고음이엿음

 

그때는 참을만함 , 막 아팟다 안아팟다 반복을 함 친구 아무에게도 안말햇음

 

기사 할매가 앞으로 차가 막혀서 2시간 30분은 더가야한다고함

 

내입에서 욕이 튀어나옴 이유는 잘생긴 훈남이가 내앞자리에 앉아잇는게 아니겟음....

 

나는 나름 오늘 꾸며서옴 2시간에 걸친 메이크업과 새옷산것으로 치장하고옴

 

그떄 내옷은 여름에 유행하는 원피스식으로된 배기바지같은거와

 

반팔 몇몇여성분들은 알꺼임 나는 다행히 잠을 잘수잇게됫엇음 ...

 

근데 망하놈에 방지턱 떄문에 내머리가 창문에 무딫힌순간 나는 잠에서 깨어나게 됫음

 

대략 30분잣다고 봐야함 앞으로 2시간이나 더남앗음 ...

 

이제 2차 통증이 시작된게 아니겟음 배에서 뽀글뽀글거리는 소리는 안남

 

똥꾸멍에 가스가 찻음 분출하면 안된다는 마음에 꾸역꾸역 집어넣음

 

그렇게 대략 15분을 보냇음 나는 이제 더이상 못참겟음 ... 한번 분출을 시작햇음...

 

다행이 소리는 나지안앗음 그떄 막 기도하고 오지랄을 떨엇음

 

근데 망할 냄새가 스컹크만한 냄새가 진동을함 내가봐도 너무 심햇음

 

먼처 친구들이 냄새를 맡음 그떄 친구년들 머리 쥐어박고 싶엇음

 

마음속으로 좃됫다만 백번 넘게도 반복하고 잇엇음

 

나는 자연스럽게 이상한 냄새난다고 같이 말함 ㅋㅋㅋ

 

막 버스사람들이 창문열고 지랄을 떨음 ... 그렇게 2차 1시기 분출이 끗남

 

몇분지나지 안아 2차 2시기 분출 신호가 오기 시작함 이젠 급속도로 부글부글 끓는소리와

 

내 똥꾸멍에 한큼한큼씩 쌓임 ... 내친구가 나 땀흘리는거 눈치쳄

 

그러면서 너어디 아프냐고  하면서 물어봄 ... 괜찬다고함

 

 거울보니깐 나도모르게 막 식은땀이 나는것이

 

아니겟음 .. 정말 초자연적 현상은 대단하다고 이날 새삼 느끼게 됫음...

 

2차 2시기 분출이 시작됫음 ㅋㅋㅋ 장난아니고 이젠 소리가 땅이 꺼질정도로 낫음 ㅋㅋ

 

뿌우우구욱구욱ㄱ.

 

이렇게 // 근데 또 냄새는 안남 ... 내 똥꾸멍 진짜 내 말따위 듣지안음

 

사람들 시선은 이미 내친구와 나로 향함 진짜 난 존심이 만음폐인.........

 

친구에게로 떠밀음... 친구야 미안하다

 

개는 내가 배아프단걸 눈치쳄 다행히 4년친구라 자기가 오해받고도 나보고 좀 참으라고 

 

위해줌 ... 이젠 2차시기가 끝낫나봄

 

망할 대망에 3차시기가 왓음  이젠 눈에 아무것도 뵈는게엇음

 

눈물이 앞을가리고 코가막히고 치가떨림 내 똥꾸멍 바미 왓음

 

앞으로  15분 남앗다고 함 난 그렇게 조인성 님을 연상하면서 입에다 손넣고

 

오지랄을 떨음 .. 지금생각하면 내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러움 ㅋㅋㅋㅋ

 

진짜 이젠 더이상 한계가 나왓나옴 나도 모르게 힘뺸사이에 ... 그만

 

분출해버림 .. 톡1위님처럼 햇다 안햇다 안햇음 무조건 그냥 다 뻇음 ...

 

진짜 난 여자가 아니엿음 이미 꽃돌이는 2차시기에 포기한지 오래엿음

 

막이상한 냄새가 진동을함 ... 냄새는 똥냄새가아님 처음 맡아본 60년 썩은 화장실

 

냄새엿음 진짜 내입에서는 신음소리가낫음 ....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아찔함

 

아까 말햇잔슴 ... 내 옷 배기 바지 비슷한거라고 ㅋㅋ 다행히 똥산건 들키지 안음

 

앞에 서잇는 애기가 잇길레 애기 아줌매랑 애기랑 내자리 안으라고 비켜줌

 

다행히 안아서 떵이 눌러지진안음 .... 미친 ... 냄새 드럽게남 ....

 

버스 문이 열리자마자 난 가방과함꼐 화장실로 사라짐 ... 진짜 톡1위님 처럼

 

씻어낼때 내손목 짤라버리고 싶엇음 난 씻어내지 안음.. 휴지갓다 딱기만햇음 ...

 

그렇게 내 1330 사건은 묻혀져만 갓음

 

내 옆자리 친구는 내애기 다알고잇음 .... 아직도 친구들사이애서는 그떄 냄새의

 

범인은 아직도 미스테리엿음...

 

 

 

 

그냥 애기 털어놓고싶엇다구요 ...

화장실 만들어 놓으신분 사랑합네다

내똥꾸멍 개 쥐어박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