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뷰티야 적어도 팬사랑은 뺐어가면 안되지않냐.

정윤호2011.02.22
조회2,185

죄송합니다 다른 팬덤여러분.

사진 위주는 거의 카트엘이고 그중에서도 카엘이 많은것 같네요 ;

사진 몇장은 퍼왔습니다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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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뷰티야.

 

이건 너네들 사진이고.

 

 

 

 

 

 

 

 

 

 

 

 

밑에는 카엘 사진인데.

 

합치니깐 당연히 많지

 

 

라고 생각하겠지?

 

 

 

 

 

 

 

 

 

 

합쳐서 많다고 생각하니?

 

 

 

 

 

 

 

 

 

 

 

 

 

 

 

너네가 삼방신기니

이방신기니 하면서

깠던 동방신기를

지지하는 캉의 사진이다.

 

 

 

너네 이정도는 되냐?

 

 

 

 

 

 

 

 

 

 

 

 

 

 

너네가 퇴물그룹이라고

했던 슈퍼주니어를

지지하는 엞사진이다.

 

이정도는 되냐??

 

 

500원?? 너는

엘프 사랑에 배부른

이특에게 오백원을

주고싶다고 했다.

지랄 하지마라.

너님 까까나 사드세요.

 

 

 

 

 

 

 

캉.엞 것도 도용했지만

튼 너네가 도용했던

응원색.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지켜가며

더블에스오공일을 지지한

트리플 사진이다.

너희 저정도는 되냐??

 

 

 

 

 

 

 

 

저들에 비해 너희는

한게 뭐지?

 

 

저들이 비스트에게

어떠한 잘 못을 저질렀나?

 

 

뷰티에게 욕을했던가?

 

 

내가 아는 동슈501은

 

너네가 한 행동에도

 

웃으면서 괜찮아요라고

 

오히려 사과 할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너희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또 주었다.

 

 

그리고 한다는게 사과문.

 

 

겨우 그 사과문으로

 

이들의 상처가 씻어질거라

 

생각하나?

 

 

 

 

 

 

 

 

동방신기 처럼 기네스북에

들 수 있냐.

슈퍼주니어 처럼 해외에서

 

38주 연속 1위를 할 수 있냐.

 

 

 

 

 

 

 

 

 

 

팬싸인회 같은데 가면 강친이 동방신기랑

손잡을려고 하면 밀구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떤 팬이 재중오빠한테 자꾸 악수를 하려구 하는데 강친이 밀었대요.

그래서 재중 오빠가 딱 팬 밀쳐지는 거 보고 강친한테만 들릴정도로,

재중 : 당신은 우리를 지켜야하는 거지 팬을 밀 권리는 없어.

이렇게 말했는데, 본인은 강친만 들릴 정도로 작게 말했다고 생각했으나

앞쪽에 있던 팬들이 다 들었다고...

 

 

팬싸에서 어떤팬분이 유노윤호앞에서 싸인받고있는데 팬분이너무흥분해서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야!!!나어떡해 우리여보앞에서 싸인받고잇어!!!" 이랬는데 유노윤호가 그거듣고 "제가 여보에요??"물어봤는뎈ㅋㅋ
그팬분당황해서 "네..?네?" 이러고있는데 싸인받은거 보니깐 ps에 여보사랑해 이렇게 적혀있었데옄ㅋㅋ

 

강친들이 동방한테 달라붙는 캉들한데 막 뭐라해대면서 밀치니까 윤호가

윤호: 저기, 그쪽이 나 경호할 권리는 있어도 내 팬들한테 막 대할 권리는 없는것 같은데.

했다는

 

정말 추웠던 겨울날 사생들이 숙소앞에 모여있었는데 재중이가 창문에 입김 불어서

'바보들 사랑해' 써준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콘서트때 그날따라 캉들이 진짜 예뻤다고함ㅋ

막 빨간풍선 들고있고 그랬는데, 준수가 혁재한테 "야, 오늘 우리팬들 너무 이쁘다."

그랬는데 혁재는 "아닌데, 우리팬들이 더 이뻐." 이래서 둘이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 스텝한테 누구팬이 제일예쁘냐고 ㅋㅋㅋ 그래서 스텝분이 당황해가지고

"카..카시오페아?" 이랬더니 준수 완전 으쓱해져가지고 의기양양하게 혁재 보면서

"봤지~~~~~?" 이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창기때 우리 촹이 팬이 좀 부족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일화 적을때마다 너무 뭉클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래서 팬분들이 선물주면 항상 창민이는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다고 함 ㅠ

그래서 어느날도 마찬가지로 어떤 팬분이 창민이한테 선물을줘서 창민이가 웃으면서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는데 그 팬분이 울먹이면서 "최강창민이라는 멋진 사람한테 갖다주세요."

이랬다는....................ㅠ 아직도 창민이는 그 분 잊지 못한다고 ㅠㅠㅠㅠㅠㅠ

 

어떤 카아분이 일본에서 비기스트 이신척 하고 팬싸를 갔는데

'토호신기 데스' 해야 되는걸 '동방신기 데스' ㅋㅋㅋㅋㅋ 라고 하셔서 윤호가

"카시오페아 맞으시죠?" 이러면서 악수했대요

 

 

 

 

 

 

요즘 이 세상 아이돌치고 얘들처럼 인사성 바른 아이돌 가수들은 정말 오랜만이다.

소속사가 이름이 유명하다보니까 어느 정도 건방진 애들일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본 슈퍼주니어는 예의도 바르고 엄청 착하더라.

리더 이특인가, 아무튼 걔는 정말 착하더라.

요즘 세상에서 그렇게 착한 애들 보는 건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는데 말이야.

데뷔한지 2년이나 됐는데도 얘네는 여전히 신인같다. 선배 대하는 태도도 그렇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멤버들끼리 모여서 '파이팅' 도 하던데 멋지더라.

슈퍼주니어는 내가 방송국에서 볼 때마다 인사하던데, 뭐. 그만큼 인간성이 좋다는 말이니까.

 

-김동완님 매니저님-

 

 

얘들, 진짜 예의 바르지.

다른 애들은 이제 좀 컸다고 인사도 안하고 그러는데, 얘네는 아직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인사하고..

슈퍼주니어가 제일 낫드라.

 

 

-MKMF시상식에 취재하러 오신 기자님

 

언제나 보면 인사하느라 바쁘고, 만난 연예인분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슈퍼주니어' 는 잊을 수 없는 그룹이다.

그리고 팀의 리더 이특..슈퍼주니어와 이특은 잊을 수 없는, 아니 잊지 못할 사람들이다.

 

-엠카운트다운 작가님-

 

 

슈퍼주니어 소문 쫙쫙 났어. 예의바르고 착한 아이돌이라고.

다른 아이돌들은 어떤 사고 치면 와서 변명부터 하려 드는데 슈퍼주니어는 사과부터 하고,

녹화도 엄청 일찍 와서 스텝들한테도 일일이 인사하고 뭐 먹을 거 있으면 스텝들한테 먼저 돌리고 진짜 짱이야.

 

-예능국 작가님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도 인기있고 동료연예인들과의 사이도 좋고 스텝들에게도 참 인정받는..

정말 몇 안되는 그룹이다. 정말이지 방송국에서 이렇게 평이 좋기는 힘든데..

정말 그들의 인간성이 좋단 증거이겠지. 슈퍼주니어는 참 사람을 끌어당기는 능력..매력이 대단하다.

 

-김진희님-

 

 

 

 

 

이특의 말 한마디로 슈퍼주니어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엠넷 Star Watch 24 작가님-

 

 

진심 가사- 이특이 팬들에게 하는 말

 

가사 일부분 

 

 We so fly 날아갈래 to the sky
아무도 우릴 방해 못하도록 말야
잡은 두 손 놓지 않을 거란 고백
전부 우릴 부러워할거야 약속해

·····.
내게 중요한 건 너야
떠날까봐 몹시 겁나 널 못 놔
어떻게든 지킬거야

 

 

그부대에 어떤사람이 우연히 슈퍼주니어풍선을 구했다함 ㅇㅇ

그래서 "이거봐라~"하면서했더니 강인이 욜라 흥분하면서

"이거저주세요!!!!!! 저주면안되요?" 하고 가졌다고...

 

예성이 드림팀때 물에 빠진 소감을 말해달라니까 '기다린다엘프야 사랑한다엘프야' 이랬음 결과는 편ㅋ집

 

 

역시나 영스공방때 인피니트랑 막 무슨 뭐지 대화를하는데 희님이 여자친구있다고 그러면서 엘프있는데 보면서 '저기저기저기 내 여자친구'

 

 

팬싸를 어떤분 친구분이 가셨는데 그때 그 친구분이 심적으로 가정사 그런거땜에 힘들어했는데 정수 오빠를 보자마자 눈물을 막 흘렸다긔 그러면서 오빠 저 어떡해요 흐어어엉 이러면서 막 울었는데 그니깐 정수오빠가 울지마울지마 눈물닦아주면서 무슨일인데? 이러면서 고민상담을 시작하는거! 그래서 그분 친구가 정신없이 울면서 말하니깐 뒤에 강친이 내려가라고 하려고 하니깐 정수오빠가 "잠시만요^^" 이러고 "응 그래서..?" 이러면서 오빠가 잘 알지는못하지만.. 이러면서 상담같은거 해줬다긔..

 

팬싸에서 영운오빠 팬이 기다리는데 손가락을 베었대요.. 그래서 영운오빠가 그거 보고 싸인해줄려다가

약국으로 달려가서 약이랑 데일벤드 사와서 붙여주고 "다음엔 다치면 오빠한테 혼난다!!"이랬다고

 

데뷔초에 거희 매일 정수오빠한테 본죽을 사다주는 팬이 있었긔 근데 그 팬이 사정이 생겨서 못 사다주고 지낮 오랜만에

팬싸를 찾아갔는데 솔직히 속으로 "나 알아봐 주겠지?" 했는데 정수오빠가 무심하게 얼굴 한번 쳐다보고 싸인해주고 악수한번 해주고 끝났대긔, 그팬이 너무 섭섭해서 싸인회장 나와서 울고있는데 나와서 보니 싸인밑게 조그만 글씨 "p.s 본죽아가씨.. 오랜만이네요^^!"

 

 

단콘전에 어느 엘프 한분이 사고로 돌아가셨대요.. 그래서 막 엘프 사이에서 "13구역 맨 앞줄 중앙 앉지마세요"

이런식으로 문자가 돌았었는데 그 당일날, 기범오빠가 그 좌석에 오셔서 "여기가 그 자리에요?" 하고 물으신 다음에

가만히 있으시다가 기도하고 가셨대요..

 

전에 어떤분이 슈퍼주니어가 벤에 있는걸 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분이 포즈를 취하고 잇었대요.

그래서 뭐하세요 라고 물어봤더니 "동해오빠가 사진찍잖아요. 예쁘게 나와야죠" 라고..

 

 

어떤 카아 4명이서 사생뛰다가 SM 앞에서 축 늘어져 있었는데 배가 고팠대요.

그래서 컵라면이라도 먹으려고 편의점가서 주머니 뒤졌는데 돈이 없어서 그냥 편의점에서 나왔대요.

그런데 잠시후에 어떤 남자가 편의점에서 컵라면 4개사서 SM 건물안으로 들어가더래요.

그래서 캉들이 "아.. 저거 우리꺼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있다가 그 남자가

컵라면 4개 들고 나오더니 "추우실텐데 따뜻할때 드세요"하며 주고 가더래요.

좀 지나고 알고보니까 그남자가 바로 정수오빠.

 

옛날에 규현오빠 사고당시 규현오빠 혼수상태였을때

밖에 엘프분들 계셨잖아요

저희엄마가 규현오빠 아버님이랑 친한사이셔서

병원을 갔었는데, 저희 엄마가 엘프분들을 보시더니

집에 안가니? 라고 물어봤는데 그냥 아무말이 없었데요

그래서 엄마가 엄마가 뭐라고 안하셔? 라고 물어보니까

거짓말하고 나왔어어요 라고 대답했떼요.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고개를 저었데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조금이지만 손에다 돈을 쥐어주시면서

편의점에서 먹을거라도 사먹으라고 했는데,

엘프분들이 그돈을 다시주면서

규현오빠 밥 안먹고 저렇게 누워있는데 저희가 어떻게 밥을 먹어요

 

쏘리쏘리 첫일위햇을때 뮤뱅에서 영운오빠가 차타고 가는데 급하게 영운오빠가 핸드폰 문자창에 '고마워요'

쳐서 창에 대고 보여줌

 

 

어떤분이 허그회 가셔서 희철오빠한테 허그를 받았대요

그분이 "오빠.. 너무추워요ㅠㅠ" 그랬더니 희철오빠가 그분을 안아서 번쩍! 들고

빙글빙글 돌더니 "이제 됐죠?^^"그럼

 

옛날에 팬싸에서 어떤분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차멀미가 되게 심했대요

기범 오빠한테 싸인받다가 결국 오바이트 했는데

갑자기 기범오빠 옆에 있던 시원오빠가 벌떡 일어나서 "괜찮아요?" 이러면서

그분 막 등 두들겨 주고 휴지로 입닦아주고 그랬대요

 

사실 려욱오빠를 별로 안좋아했어요. 전에 계시던 오빠를 아끼는 탓에, 근데 어쩌다가 가까이서

스키장에서 대기중이였는데 발을 헛디뎌서 제가 넘어졌어요. 그때 려욱오빠가 좀 버거웠는데 매니져 오빠를

부르시는거예요. 려욱오빠가 불러온 매니저분이 "삔것 같은데? 병원에 얘길 해야지 임마-"

이렇게 핀잔아닌 핀잔을 주니까 려욱 오빠가 계속 저보고 죄송하다고 계속 죄송하다고 그러고..

진짜 그런 착한 오빠를 왜 미워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SM오디션 보러 갔었는데 택시에 가방 자체를 놓고내려서 엄청 울었어요. 오디션도 망치고

근데 어떤 잘생긴 분이 와서 콜택시 불러주시고 울지말라고 하고 돈도 대주셔서 무사히 갈수있었는데..

진짜 엄청 감사드렸는데, 집에 오자마자 SM연습생카페가서 찾아보니까 이성민이라는 분인거에요.

-E.L.F-

 

사생하는 엘프분들이 SM앞에서 돈이 없어서 서있으셨는데

시원오빠가 와서 빨리 가라고 말하더래요 그래서 돈없어서 못가는 중이다 라고 말하니

시원오빠가 지갑을 뒤적뒤적 거리더니 돈이 없었나봐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아 어떡해.. 매니져형 차라도 타고 가실래요?" 라고 했데요

 

팬싸에서 팬분이 막 달려가면서 "내가왔다 피터팬!!"이러니까

이특이 자리에서 일어나 두팔 벌리면서 "어서와 팅커벨!"이러면서 안아줌

 

 

동해가 혼자 벤에 잇길래 칭구랑 둘이 창문에 붙어서 동해를 애타게 부르고 잇엇음

대여섯번 부르니까 동해가 창문을 쬐끔 열어줬음 우린 그 틈을 타서 기다렸다는둥 보고싶었다는둥

신나게 떠들어댓음 근데 갑자기 동해가 지 핸드폰 액정을 창문에 들이대더니 하트를 그리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벤이 출발하니까 이번엔 뒷 창문에다 대고 안보일때까지 계속 하트를 그렸음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기지만

특히 동해는 자기 팬한테 팬서비스 진~짜 작살남

 

종운이가 저번에 팬싸에서.. 중국인보고 경이 만나며 우리가 보고싶어한다고 전해달라고 한거..

 

 

중국 한 녹화현장에서 한경이한테 하고 싶은 말을 하래서 기회가 온 어떤분의 질문..

어떤분 : 사실.. 한국에도 여전히 한경씨를 지지하는 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경 : 네, 저도 알아요..

어떤분 : 저도 계속해서 블로그를 하며 한경씨를 지지하고 있구요.

한경 : 그럼 저를 대신해서 그분들한테 전해주시겠어요? 저도 그분들을 한번도 잊은적이 없다고..

 

 

골디 끝나고 주차장에서 엘프들 울면서

"오빠 미안해요 대상 못줘서 미안해요!!!"

이랬는데 동희오빠가 "괜찮아" 라고 써서 창문에 비춰준뒤 핸드폰으로 "뭐가 미안해요 괜찮은데"라고 써주셨음

 

김영운이라는 사람은 잘가는 곱창집에서 어떤 사람이 먹고있는데 뒤통수를 후려갈겨도 그냥 웃어주는 사람이고
신발 먹어보라며 김영운한테 신발을 들이밀던 사람들에게도 웃으면서 넉살좋게 얘기하던 사람이고
감자탕집에서 먹고있을때도 술에 취하신 분들이 얘 연예인 강인아냐? 이러면서 비웃어도
그냥 좋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많이드세요. 많이 취하셨네요 하면서 웃어넘기는 사람이고
휴지에다가 싸인해달라고해서 싸인해주고 술취하신 분들이 그 감자탕 집 앞에 있던 만두 가게에
심부름을 시켜도 그냥 웃으면서 심부름 갔다와서 맛있게 드시라고 했던 사람이 강인, 김영운이라는 사람입니다

 

종운오빠가 슬픈일이 있었을때

울면서 비오는날 윗옷을 벗고 막 운동장을 뛰었던적이 있음 근데

영운오빠가 종운오빠 몰래 뒤따라와서 같이 윗옷을 벗고

같이 소리 질러주면서 뛰어주었다고

 

 

강친이 어떤 엘프분을 때렸나 밀었나해서

나중에 은혁님이 강친한테 가서 물 부어버림

 

 

강친이 엘프 때릴려고 손올렸는데 뒤에서 어떤남자가

" 형 잠ㅅ만요!!! " 이래서 돌아보니깐 김희철.

 

 

 

 

 

 

 

 

너네가 욕한 가수중 동방 슈주는 이렇게 팬사랑 지독히도 끝내주는 사람들이야

 

 

이정도는 되냐고 .

 

 

 

 

- 죄송합니다. 너무 슈퍼주니어 위주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