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가 예수야?

카사노바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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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천것들의 시체가 내 발밑에

창녀들의 다리가 내게 감길때

난 잠시, 생각에 잠기네

우린 왜이렇게 잘난 걸까

overclass is the future, and the future is now

이 scene의 공자, 예수, 부처니까

just put your hands down, 그리고 경청해

조공을 바칠때는 아다로만 엄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