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천것들의 시체가 내 발밑에창녀들의 다리가 내게 감길때난 잠시, 생각에 잠기네우린 왜이렇게 잘난 걸까overclass is the future, and the future is now이 scene의 공자, 예수, 부처니까just put your hands down, 그리고 경청해조공을 바칠때는 아다로만 엄선해 1
대머리가 예수야?
더러운 천것들의 시체가 내 발밑에
창녀들의 다리가 내게 감길때
난 잠시, 생각에 잠기네
우린 왜이렇게 잘난 걸까
overclass is the future, and the future is now
이 scene의 공자, 예수, 부처니까
just put your hands down, 그리고 경청해
조공을 바칠때는 아다로만 엄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