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뭐지?하고 군대갔다가 뭐여? 한 사이에 26살이 되어버린 남자입니다. 뭐 해석남여게판에 올리는 취지가 이상한가 싶기도 한데 이문제에 대해 성별간 어떻게 받아들이나 궁금하네요. 좀더 나은 필력을 위해 반말체가 섞일 수도 있으니 좀 양해좀 부탁하겠습니다. 제 나이 26살 뭐 사회지도층계는 아니고 이제 직장세계에 입문하는 새내기?일지도 하겠지만 유독 큰 고민은 이성문제. 다행히 내 허우대가 그리 나쁘지(응?) 않아서... 히키코모리도 아니었고 굉장히 활발하거든요. 여자친구는 성년후 3번정도 사귀게 되었음. 20살때 한번 군대전역하고 바로(23살) 그리고 가장최근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마지막.. 그런데 난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여기는게 난 아직 '총각' original.... 그렇다고 성적으로 남성을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병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잠자리에 대해 거부감이 굉장히 심하게 들더라고... 아 그렇다고 인터넷에 돌아다닌 말처럼 "애무는 ok 삽입은 no!" <-이런건 절대아닙니다. 스킨쉽은 제가 좀 부담스러워하는게 있는것같네요 이런말 하기 굉장히 미친1놈같아보이지만 전 아직도 이나이때까지 '여성이라는 것에 대한 환상감' 이 있습니다 누나와도 붙어살아왔지만 "내여자친구는 안그렇겠지!!" 하고서 믿어왔고... 뭐 이거랑 그거랑 연관성은 없다만 암튼 좀 사랑에 있어서는 제가 굉장히 순수?? 한 편이라서 혼전순결을 지양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유독 내 주변인들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보편적이라생각할게요) 남자들은 대개 성적경험담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걸 안주삼아서 떠드는 흔히 음담패설을 이용해 다른 남자들에게 우월감을 표출하려는 사람도 많네요. 흔히 뭐 딱지땟냐? 아이구 아직까지 ...뭐하고살앗냐?ㅋㅋ 이런 비난에 상당히스트레스도 많이받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결혼관념이란게 뭐 물론 미래 저의 신부될사람이 혼전순결이 아닐수도있지만(개인적으론 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나하나만은 나중에 배우자될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내가 가장 떳떳하고 깨끗하게 줄수 있는 사랑?'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뭐 그렇다고 타커플이 떳떳하지못하거나, 더럽다라고 생각하는건아닙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 관점을요. 근데 사회 기본적마인드는 이게 아니더라구요. 이런말을하면 조선시대냐? 오른속썩겟다 ㅋㅋㅋ 이런 답문만올뿐 또 보통 남자와 달리 여성분들은 이런거에 저와 대부분 동감할줄알았는데 상당히 틀리더군요. 뭐 개인적으로 여자친구나 사회 여후배들 이야기들어보면 나혼자 민망하고... 공개적으로는 케이블 예능티비만봐도 놀라운세상이...... 그런걸 피부로 와닿으면 "아 내가 잘못인가? 내가 비정상인가?" 이런생각만 자꾸 드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4
혼전순결주의인 남자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뭐지?하고 군대갔다가 뭐여? 한 사이에 26살이 되어버린 남자입니다.
뭐 해석남여게판에 올리는 취지가 이상한가 싶기도 한데 이문제에 대해 성별간 어떻게 받아들이나 궁금하네요.
좀더 나은 필력을 위해 반말체가 섞일 수도 있으니 좀 양해좀 부탁하겠습니다.
제 나이 26살 뭐 사회지도층계는 아니고 이제 직장세계에 입문하는 새내기?일지도 하겠지만
유독 큰 고민은 이성문제.
다행히 내 허우대가 그리 나쁘지(응?) 않아서... 히키코모리도 아니었고 굉장히 활발하거든요.
여자친구는 성년후 3번정도 사귀게 되었음. 20살때 한번 군대전역하고 바로(23살)
그리고 가장최근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마지막..
그런데 난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여기는게
난 아직 '총각' original....
그렇다고 성적으로 남성을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병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잠자리에 대해 거부감이 굉장히 심하게 들더라고...
아 그렇다고 인터넷에 돌아다닌 말처럼
"애무는 ok 삽입은 no!" <-이런건 절대아닙니다.
스킨쉽은 제가 좀 부담스러워하는게 있는것같네요
이런말 하기 굉장히 미친1놈같아보이지만
전 아직도 이나이때까지
'여성이라는 것에 대한 환상감' 이 있습니다
누나와도 붙어살아왔지만 "내여자친구는 안그렇겠지!!" 하고서 믿어왔고...
뭐 이거랑 그거랑 연관성은 없다만
암튼 좀 사랑에 있어서는 제가 굉장히 순수?? 한 편이라서 혼전순결을 지양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유독 내 주변인들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보편적이라생각할게요)
남자들은 대개
성적경험담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걸 안주삼아서 떠드는
흔히 음담패설을 이용해 다른 남자들에게 우월감을 표출하려는 사람도 많네요.
흔히 뭐 딱지땟냐? 아이구 아직까지 ...뭐하고살앗냐?ㅋㅋ 이런 비난에 상당히스트레스도 많이받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결혼관념이란게
뭐 물론 미래 저의 신부될사람이 혼전순결이 아닐수도있지만(개인적으론 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나하나만은 나중에 배우자될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내가 가장 떳떳하고 깨끗하게 줄수 있는 사랑?'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뭐 그렇다고 타커플이
떳떳하지못하거나, 더럽다라고 생각하는건아닙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 관점을요.
근데 사회 기본적마인드는 이게 아니더라구요.
이런말을하면 조선시대냐? 오른속썩겟다 ㅋㅋㅋ 이런 답문만올뿐
또 보통 남자와 달리 여성분들은 이런거에 저와 대부분 동감할줄알았는데
상당히 틀리더군요. 뭐 개인적으로 여자친구나 사회 여후배들 이야기들어보면 나혼자 민망하고...
공개적으로는 케이블 예능티비만봐도 놀라운세상이......
그런걸 피부로 와닿으면 "아 내가 잘못인가? 내가 비정상인가?" 이런생각만 자꾸 드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