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ㅠㅠ 저 지금 회사입니다. 제가 원래 나이로는 대학에 다녀야 되는데요~ 대학에 다니다가 회사에 바로 취직이 돼가지구요! 맘 편하게 다니구 있습니다~!^ㅁ^
들킬까봐 조마조마해요.. 그래도 제 일은 다 처리하고 하는거니까^^ 괜찮.....은 개뿔 너무 떨려요ㅠㅠㅠ 부장님이 절 이뻐하시는만큼 열심히 해야되는데.. 부장님 죄송해요ㅠㅠ
여러분들이 하루새에 되게 많이 봐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똥줄타지 않게 후기4까지 오늘 꼬고 달립니다~! 하루만에 3개를 쓰네요
지겨우시더라도 알차게 봐주세요~ㅠㅠ 그리고 이건 저번주 초 쯤이구요! 후쯤에 또 큰일이 있었어요(주말).. 제게는 그의 마음을 확인할수있었던 큰일!!??ㅎㅎ 우리들의 만남이 더 많아지구 있어요!!
그리고 사진 원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아직 저희가 사진은.. 안찍어가지구요!! 조금 더 가까워지면 올릴게요~!!! 꼭!!!!!!!! 기다리세요!! 여러분!!!!!
인증을 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 자작 아니라는 걸 인정해주시는 거잖아요~!! 허허.. 한 후기 8~10정도까지 올릴즈음이면 ㅊ..친해져 있지 않을까요??ㅠㅠ...아닌가요??.. 아닐까요?.............하하.. 아.. 여러분은 8까지 읽으시기 지루하실지도 모르겠어요ㅠㅠ
ㅠㅠ이제 쓸데없는 말 그만하고 본문으로 들어가 봅시다!
제가 문자를 보내놓고 오들오들 떨었던거 같아요ㅠㅠ 저 되게 많이 떨죠?? 제가 막 긴장하거나 떨리면 몸까지 떠는 유형이거든요ㅠㅠ 더군다나 이게 말로만 듣던 고백 아닙니까~! 전 누구에게 고백을 한적도 없고 받은적도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더 떨렸어요.. 여러분들이 비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집에서 혼자 방방 ㄷ뛰면서 아.. 문자 조금만 더 고쳐서 보낼걸 하고 후회하고 또 후회했습니다 으헝헝
근데 문자가 보내지고 나서 한 5~6분정도 흘러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아까부터 벨소리로 해놓은터라 진짜 진짜 깜짝 놀랐거든요. 하필이면 벨소리가.. 시크릿의 샤이보이... 이거 너무 자작스멜 나는데요 하시는 분들.. 정말이에요ㅠㅠㅠ 귀여워서 해놓은건데 진짜 K씨랑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너무 팔불출 같나요??
(전화) - 이때도 역시 저번주니까요~ 잘 안 맞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지어낸건 한개두 없으니까 그냥 믿고 봐주세요!! 기억이 안나면 안난다고 할게요~
K : 저는 ㅇㅇ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좋아져 버렸어욘가?? .......기억의..한계)
저 : ....( 심장이 튀어나오는줄 알았습니다)
K : 그래서 지금 전화하는데도 되게 많이 떨려요. 횡설수설 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여기서 잠깐!
이런 남자를 한번에 만났다고 하니까 친구들의 반응이 대충 이렇더라구요.
유형 1 : 뻥 까지마
유형 2 : 헐ㅋ..
유형 3 : 구라 즐
유형 4 : 그럼 소개시켜줘봐 못 믿어!! 안 믿어!!!!
유형 5 : 그 남자 친구있대 ? 친구도 훈남이래??????? 응????????????????
유형 6 : 나는... 나는......
유형 7 : 내 남자친구는 #%&%$*%# 이런데 너 남자친구는..(그래서 제가 아직 아니야! 이러니까)
뭐가 아니야 이 %$%^^&$@#년아 너 염장 지르냐ㅡㅡ?!!!!!!!!!!!!! 이건 백퍼야!!!!!!!!! 백퍼라고!!!
되게 부정적이죠?... 제 친구들이 이렇습니다ㅠㅠ 다시 전화내용으로 꼬고고고!!
저 : (떨려서 말이 안나옴.. 아니.. 뭔 말을 했었던가??.. 기억이 잘 안나요)
K : 주말에 시간돼요?
저 : 네! (남는게 시간입니다ㅠㅠ)
K : 우리 영화 봐요!
저 : 네? 그럴까요~!? 영화 안 본지 한참 됐네요ㅠㅠ
K : 정말요? 우와.. 잘 됐네요!!
이렇게 저렇게 ㄷ얘기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은뒤에도 여운이 계속 맘속에서 맴돌아서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그리고 이날밤에는 진짜 거짓말 안치고 잠을 한 30분밖에 못 잤던것 같아요
왜냐면.. 전화를 끊고서 문자로
K : 어떡하죠~ ㅇㅇ씨가 더 좋아져버렸네요ㅠㅠ 이거이거 큰일이에요..
이 얘기는 친구들한테 하면 단체로 구타당할거 같아서 안하고 있어요.. 근데 이 판을 친구들도 보니까 이제 들통날거 같네요ㅠㅠㅠ 저 당분간 친구들을 피해다녀야 겠어요~! 이때 정말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왜 사랑을 하려고 하고, 커플을 맺는지 그제서야 이해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편에선요. 주말에 있었던 일을 적을거에요~! 언제 적을까요?? 오늘 또 적을지.. 내일 적을지.. 내일 모레 적을지.. @_@언제 적지요..?? 언제를 원해요! 아무튼 그때 영화를 보러 갔는데 아주.. 제 입으로 제가 감히 달달하다고 말씀드릴만큼의 순간이 생겼었습니다!!! 덕분에 K씨가 더 좋아져버렸죠ㅎㅎ
아무튼 이렇게 마무리 된 하루였습니다~! 뿅뿅ㅎㅎ
근데 K씨가 되게 저한테 짖궂어진거 같지 않나요?? 계속 감정표현을 부끄러워서 피하는 저와 해맑게 웃으며.. 들추려는 K씨!!! 우리 둘은 이러쿵 저러쿵 잘 지내고 있답니다
[후기4] 노골적인 성추행을 당하던 절 위해 소리쳐주신 남자분
여러분ㅠㅠ 저 지금 회사입니다. 제가 원래 나이로는 대학에 다녀야 되는데요~ 대학에 다니다가 회사에 바로 취직이 돼가지구요! 맘 편하게 다니구 있습니다~!^ㅁ^
들킬까봐 조마조마해요.. 그래도 제 일은 다 처리하고 하는거니까^^ 괜찮.....은 개뿔 너무 떨려요ㅠㅠㅠ 부장님이 절 이뻐하시는만큼 열심히 해야되는데.. 부장님 죄송해요ㅠㅠ
여러분들이 하루새에 되게 많이 봐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똥줄타지 않게 후기4까지 오늘 꼬고 달립니다~! 하루만에 3개를 쓰네요
지겨우시더라도 알차게 봐주세요~ㅠㅠ
그리고 이건 저번주 초 쯤이구요! 후쯤에 또 큰일이 있었어요(주말).. 제게는 그의 마음을 확인할수있었던 큰일!!??ㅎㅎ 우리들의 만남이 더 많아지구 있어요!!
그리고 사진 원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아직 저희가 사진은..
안찍어가지구요!! 조금 더 가까워지면 올릴게요~!!! 꼭!!!!!!!! 기다리세요!! 여러분!!!!!
인증을 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 자작 아니라는 걸 인정해주시는 거잖아요~!! 허허.. 한 후기 8~10정도까지 올릴즈음이면 ㅊ..친해져 있지 않을까요??ㅠㅠ...아닌가요??.. 아닐까요?.............하하.. 아.. 여러분은 8까지 읽으시기 지루하실지도 모르겠어요ㅠㅠ
ㅠㅠ이제 쓸데없는 말 그만하고 본문으로 들어가 봅시다!
제가 문자를 보내놓고 오들오들 떨었던거 같아요ㅠㅠ 저 되게 많이 떨죠?? 제가 막 긴장하거나 떨리면 몸까지 떠는 유형이거든요ㅠㅠ 더군다나 이게 말로만 듣던 고백 아닙니까~! 전 누구에게 고백을 한적도 없고 받은적도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더 떨렸어요.. 여러분들이 비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집에서 혼자 방방 ㄷ뛰면서 아.. 문자 조금만 더 고쳐서 보낼걸 하고 후회하고 또 후회했습니다
으헝헝
근데 문자가 보내지고 나서 한 5~6분정도 흘러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아까부터 벨소리로 해놓은터라 진짜 진짜 깜짝 놀랐거든요. 하필이면 벨소리가.. 시크릿의 샤이보이... 이거 너무 자작스멜 나는데요 하시는 분들.. 정말이에요ㅠㅠㅠ 귀여워서 해놓은건데 진짜 K씨랑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너무 팔불출 같나요??
(전화) - 이때도 역시 저번주니까요~ 잘 안 맞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지어낸건 한개두 없으니까 그냥 믿고 봐주세요!! 기억이 안나면 안난다고 할게요~
저 : ....
K : ....
저 : ....
K : .... (이때는 정적의 절정.. 어색의 절정.. 후회의 절정.. 부끄러움의 절정..)
저 : ....
K : (큭큭대셨나 암튼 웃으셨습니다
드디어 어색 탈출이네요)
저 : (저도 덩달아 웃었어요.) 아.. 죄송해요.
K : 아니요! 저 지금 진~짜진~짜!! 좋아요. 정말이에요?
저 : ....
K : 정말 아니에요?ㅠㅠ
저 : 뭐...가요.. (부끄러운데 계속 물어보십니다..하..이때의 창피함이란...ㅠㅠ이거 피할려고 문자로 한건데!!! 다 물거품이 돼버렸어요!!!!!!!)
K : (크게 웃음) 제가 좋아요?
저 : ....
K : (더 크게 웃음) ㅇㅇ씨~!
저 : ...네..
K : 제가 싫어요 그럼??ㅠㅠ (이제 생각해보면 절 놀렸던거 같아요. 그죠?? 여러분..??..)
저 : 아니에요! 안 싫어요ㅠㅠ
K : (또 키득키득 웃음..) ㅇㅇ씨~~~
저 : 네??
K : 저는 ㅇㅇ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좋아져 버렸어욘가?? .......기억의..한계)
저 : ....( 심장이 튀어나오는줄 알았습니다)
K : 그래서 지금 전화하는데도 되게 많이 떨려요. 횡설수설 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여기서 잠깐!
이런 남자를 한번에 만났다고 하니까 친구들의 반응이 대충 이렇더라구요.
유형 1 : 뻥 까지마
유형 2 : 헐ㅋ..
유형 3 : 구라 즐
유형 4 : 그럼 소개시켜줘봐 못 믿어!! 안 믿어!!!!
유형 5 : 그 남자 친구있대 ? 친구도 훈남이래??????? 응????????????????
유형 6 : 나는... 나는......
유형 7 : 내 남자친구는 #%&%$*%# 이런데 너 남자친구는..(그래서 제가 아직 아니야! 이러니까)
뭐가 아니야 이 %$%^^&$@#년아 너 염장 지르냐ㅡㅡ?!!!!!!!!!!!!! 이건 백퍼야!!!!!!!!! 백퍼라고!!!
되게 부정적이죠?... 제 친구들이 이렇습니다ㅠㅠ 다시 전화내용으로 꼬고고고!!
저 : (떨려서 말이 안나옴.. 아니.. 뭔 말을 했었던가??.. 기억이 잘 안나요)
K : 주말에 시간돼요?
저 : 네! (남는게 시간입니다ㅠㅠ)
K : 우리 영화 봐요!
저 : 네? 그럴까요~!? 영화 안 본지 한참 됐네요ㅠㅠ
K : 정말요? 우와.. 잘 됐네요!!
이렇게 저렇게 ㄷ얘기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은뒤에도 여운이 계속 맘속에서 맴돌아서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그리고 이날밤에는 진짜 거짓말 안치고 잠을 한 30분밖에 못 잤던것 같아요
왜냐면.. 전화를 끊고서 문자로
K : 어떡하죠~ ㅇㅇ씨가 더 좋아져버렸네요ㅠㅠ 이거이거 큰일이에요..
이 얘기는 친구들한테 하면 단체로 구타당할거 같아서 안하고 있어요.. 근데 이 판을 친구들도 보니까 이제 들통날거 같네요ㅠㅠㅠ 저 당분간 친구들을 피해다녀야 겠어요~! 이때 정말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왜 사랑을 하려고 하고, 커플을 맺는지 그제서야 이해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편에선요. 주말에 있었던 일을 적을거에요~! 언제 적을까요?? 오늘 또 적을지.. 내일 적을지.. 내일 모레 적을지.. @_@언제 적지요..?? 언제를 원해요! 아무튼 그때 영화를 보러 갔는데 아주.. 제 입으로 제가 감히 달달하다고 말씀드릴만큼의 순간이 생겼었습니다!!! 덕분에 K씨가 더 좋아져버렸죠ㅎㅎ
아무튼 이렇게 마무리 된 하루였습니다~! 뿅뿅ㅎㅎ
근데 K씨가 되게 저한테 짖궂어진거 같지 않나요?? 계속 감정표현을 부끄러워서 피하는 저와 해맑게 웃으며..
들추려는 K씨!!! 우리 둘은 이러쿵 저러쿵 잘 지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