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아~~~!!!! 추천 한분만 계셔도 뻔뻔하게 4탄 쓸 생각였는데 ㅋㅋ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성은이 망극..(__) ㅋㅋ 잉? ㅋㅋ 쪼꼼 더 ;; 더더!! ㅋㅋ 댓글은 왜 없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잔소리 저~리 치우고!! 바로 4편 ㄱㄱ씨잉 하께요~~~~ 쓰ㅋ 레ㅋ 빠ㅋ 신은 나..와 계속 키득키득 웃는 그.. 또 계속 걸었음. 구랭이 – 갠찮겠어? 그 쓰ㅋ 레ㅋ 빠ㅋ? ㅋ 나 – 이미 집하고 멀어졌자나. 아까 갈아신고 오라고 하든가 근데 나 배 안고파. 머 먹으러 안갈래. 구랭이 – 멀 글케 쳐묵했냐 혼자 사실 그랬음. 나란여자 단순한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죙일 구랭이연락 기다리면서 초초해 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점심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늦은저녁(구랭이 만나러 나오기 바로전?ㅋㅋ)까지 배불리 먹은 나였음 ㅋㅋㅋㅋㅋㅋ 애인(그때 애인은 아니었지만 그래두ㅠ) 전화 기다리면서 애닳아 밥도굶는 그런 헌신적인 여성상따윈ㅋㅋㅋㅋㅋㅋㅋ 개 ㅋ나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배터지게 먹었소~~~ 할순 없잖슴?ㅋㅋㅋㅋㅋ 나 – 먹긴 멀 먹어. 그냥 입맛 없어서 그래 구랭이 – 그래 그럼 굶자. 머할래? 나 – 겜방가서 겜이나 할래.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았더니 머리깨질거 가타 구랭이 – 그러게..걍 연락하면 되지 문자는 왜 씹냐? 왜 사서 고생이야 ㅋ 내가 밀당짓한다고 일부러 ㅋㅋ 문자 안한거 말했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그런거 그냥 모르는척좀 해줌 안대겟니ㅠㅠㅠ 나 – 내가 언제 그거땜에 머리아프댓어?;;; 종종 걸음으로 막 앞으로 걸어나갔음. 내 속마음들킨 표정ㅋㅋ 이자식이 볼까바 우린 그렇게 겜방으로 갔음. 두번째 데이튼데 넘했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차나 우린 쏘 쿨~한 커플ㅋㅋㅋㅋ 간만에 본 내 케릭이라, 씐나게 겜에 빠져 하고있는데 자꾸 시선이 뜨거운거임 앞에 보고 있어도 옆에 느낌같은거 그런거 느껴지지않음? 뭔가 자꾸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서 슬쩍 쳐다밧더니 구랭이가 날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거임;;;;;;;;;;;;;;;;;;;;. 아 이제겨우 두번째 만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눈으로 보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 이러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흣한 분위기 만들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 어떻게 대처해야 해야해?ㅋㅋㅋㅋㅋ멀 바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 식은땀까지 막 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대로 못본척 화장실이라도 갈까.ㅋ 아니면 왜 쳐다보냐고 물어라도 볼까.ㅋ? ㅋ 아니야.. 그걸 물어보면 뭔가 더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될수있어.ㅋㅋ 그냥 모른척하자. 그 순간 구랭이 – 잼있냐? 나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겜방 들어가 앉아서 ㅋ ㅋㅋ 자그마치 1시간 30분을.. 이 아이의 존재를 잊고 있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구랭이는 접속도 안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 난 그것도 모르고 혼자 씐나게 놀고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하..ㅠ ㅠㅠㅠㅠㅠㅠ 나 – 미;; 미안 너 왜 접속안해? 구랭이 – 빨리도 물어본다. 나 왜온거냐 여기 아.. 갑자기 급 미안해져씀. 두번째 만난사이에 이게 지금 가당키나 한 행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없는 남자한테도 이렇겐 안하게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성하고 신경좀 써주려 하는데ㅋ ㅋ 구랭이 – 가자. 늦었다 나 – 왜 벌써가게? 구랭이 – 11시가 넘었는데 멀 벌써야?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된줄 몰랐음ㅋ 화난거 같아 보여서 잔뜩 쫄아서... 졸졸졸 따라 나와 집으로 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결국 구랭이와의 만남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구나 우린 언제 발전된 사이가되는거냐궄ㅋㅋㅋㅋㅋ 진짜 나란여자 너무 한심해서 계속 땅만보고 한숨쉬며 걷고있었음 어느새 집앞. 구랭이 – 들어가. 나 - ... 구랭이 – 뭐해? 들어가 나 – 응.. 화난거 아니지? 내가 사는집은 주택임. 왜 주택보면 대문은 평지보다 한칸 위에 잇잖슴? ㄱ ß요런식으로 계단식?이라 해야하낰ㅋ 아 발그림이라도 그려야 되는건가 ㅋㅋ 머 암튼 난 거기 올라서있었고, 구랭인 아래 평지에 서있는 상태. (요렇게라도 서야 그나마 눈높이가 좀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서서 얘기할라면 나 목 꺽임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보고, 눈맞추는거 포기해야함ㅋㅋㅋ) 아;; 숨막히게;;; 이놈 화난거 아니냐고 물었는데도;; 아무말도 없이 쳐다만 보고 서있는거임;;;;;; 요 침묵은 내가 꼭 ㅋ깨야했음.ㅋ 아니면 나 숨막혀 죽을거 같았심ㅋㅋㅋㅋㅋㅋ 나 – 들어갈께. 화내지 말고 쪽. 쪽 쪽 쪽 쪽! 바;; 방금 왔다 간거.. 머임?;;;;;;;;;;;;;;;;;;;;;;;;;;;;;;;;; 나 그길로 그냥 집으로 뛰어 들어왔음;;;;;;;;;;;;;;;;;;;;;;;;;;;;;;;;;;; 이때부터 였던거같음. 나 바래다 주고, 우리가 헤어지기 전에 요 자세로 ‘쪽’하고! 바이바이 하기 시작한거 또 요까지~~잉!! 요번엔 추천에 쪼꼼 욕심내두댐? ㅠ 댓글두 9
◆까칠한 내 연하남과의 설레이는(?) 일상 4◆
우아아~~~!!!!
추천 한분만 계셔도 뻔뻔하게 4탄 쓸 생각였는데 ㅋㅋ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성은이 망극..(__) ㅋㅋ 잉? ㅋㅋ
쪼꼼 더 ;; 더더!! ㅋㅋ 댓글은 왜 없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잔소리 저~리 치우고!!
바로 4편 ㄱㄱ씨잉 하께요~~~~
쓰ㅋ 레ㅋ 빠ㅋ 신은 나..와
계속 키득키득 웃는 그..
또 계속 걸었음.
구랭이 – 갠찮겠어? 그 쓰ㅋ 레ㅋ 빠ㅋ? ㅋ
나 – 이미 집하고 멀어졌자나. 아까 갈아신고 오라고 하든가
근데 나 배 안고파. 머 먹으러 안갈래.
구랭이 – 멀 글케 쳐묵했냐 혼자
사실 그랬음.
나란여자 단순한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죙일 구랭이연락 기다리면서 초초해 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점심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늦은저녁(구랭이 만나러 나오기 바로전?ㅋㅋ)까지
배불리 먹은 나였음 ㅋㅋㅋㅋㅋㅋ
애인(그때 애인은 아니었지만 그래두ㅠ) 전화 기다리면서 애닳아 밥도굶는
그런 헌신적인 여성상따윈ㅋㅋㅋㅋㅋㅋㅋ
개 ㅋ나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배터지게 먹었소~~~ 할순 없잖슴?ㅋㅋㅋㅋㅋ
나 – 먹긴 멀 먹어. 그냥 입맛 없어서 그래
구랭이 – 그래 그럼 굶자. 머할래?
나 – 겜방가서 겜이나 할래.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았더니 머리깨질거 가타
구랭이 – 그러게..걍 연락하면 되지 문자는 왜 씹냐? 왜 사서 고생이야 ㅋ
내가 밀당짓한다고 일부러 ㅋㅋ 문자 안한거 말했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그런거 그냥 모르는척좀 해줌 안대겟니ㅠㅠㅠ
나 – 내가 언제 그거땜에 머리아프댓어?;;;
종종 걸음으로 막 앞으로 걸어나갔음.
내 속마음들킨 표정ㅋㅋ 이자식이 볼까바
우린 그렇게 겜방으로 갔음.
두번째 데이튼데 넘했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차나
우린 쏘 쿨~한 커플ㅋㅋㅋㅋ
간만에 본 내 케릭이라,
씐나게 겜에 빠져 하고있는데
자꾸 시선이 뜨거운거임
앞에 보고 있어도 옆에 느낌같은거 그런거 느껴지지않음?
뭔가 자꾸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서 슬쩍 쳐다밧더니
구랭이가 날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거임;;;;;;;;;;;;;;;;;;;;.
아 이제겨우 두번째 만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눈으로 보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 이러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흣한 분위기 만들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 어떻게 대처해야 해야해?ㅋㅋㅋㅋㅋ멀 바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
식은땀까지 막 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대로 못본척 화장실이라도 갈까.ㅋ
아니면 왜 쳐다보냐고 물어라도 볼까.ㅋ? ㅋ
아니야.. 그걸 물어보면 뭔가 더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될수있어.ㅋㅋ
그냥 모른척하자.
그 순간
구랭이 – 잼있냐?
나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겜방 들어가 앉아서 ㅋ ㅋㅋ
자그마치 1시간 30분을.. 이 아이의 존재를 잊고 있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구랭이는 접속도 안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
난 그것도 모르고 혼자 씐나게 놀고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하..ㅠ ㅠㅠㅠㅠㅠㅠ
나 – 미;; 미안 너 왜 접속안해?
구랭이 – 빨리도 물어본다. 나 왜온거냐 여기
아.. 갑자기 급 미안해져씀.
두번째 만난사이에 이게 지금 가당키나 한 행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없는 남자한테도 이렇겐 안하게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성하고 신경좀 써주려 하는데ㅋ ㅋ
구랭이 – 가자. 늦었다
나 – 왜 벌써가게?
구랭이 – 11시가 넘었는데 멀 벌써야?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된줄 몰랐음ㅋ
화난거 같아 보여서 잔뜩 쫄아서... 졸졸졸 따라 나와 집으로 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결국
구랭이와의 만남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구나
우린 언제 발전된 사이가되는거냐궄ㅋㅋㅋㅋㅋ
진짜 나란여자 너무 한심해서 계속 땅만보고 한숨쉬며 걷고있었음
어느새 집앞.
구랭이 – 들어가.
나 - ...
구랭이 – 뭐해? 들어가
나 – 응.. 화난거 아니지?
내가 사는집은 주택임.
왜 주택보면 대문은 평지보다 한칸 위에 잇잖슴? ㄱ ß요런식으로 계단식?이라 해야하낰ㅋ 아 발그림이라도 그려야 되는건가 ㅋㅋ
머 암튼 난 거기 올라서있었고, 구랭인 아래 평지에 서있는 상태.
(요렇게라도 서야 그나마 눈높이가 좀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서서 얘기할라면
나 목 꺽임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보고, 눈맞추는거 포기해야함ㅋㅋㅋ)
아;; 숨막히게;;; 이놈 화난거 아니냐고 물었는데도;;
아무말도 없이 쳐다만 보고 서있는거임;;;;;;
요 침묵은 내가 꼭 ㅋ깨야했음.ㅋ 아니면 나 숨막혀 죽을거 같았심ㅋㅋㅋㅋㅋㅋ
나 – 들어갈께. 화내지 말고
쪽.
쪽
쪽
쪽
쪽!
바;; 방금 왔다 간거.. 머임?;;;;;;;;;;;;;;;;;;;;;;;;;;;;;;;;;
나 그길로 그냥 집으로 뛰어 들어왔음;;;;;;;;;;;;;;;;;;;;;;;;;;;;;;;;;;;
이때부터 였던거같음.
나 바래다 주고, 우리가 헤어지기 전에 요 자세로 ‘쪽’하고!
바이바이 하기 시작한거
또 요까지~~잉!!
요번엔 추천에 쪼꼼 욕심내두댐? ㅠ 댓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