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 힘든 고민이죠? ㅠ.ㅠ 제가 하고시픈 일이긴 한데 나이가 진짜로 너무 많네요.. ㅠ.ㅠ 에휴.. 이 나이에 의대가서 어린 칭구들이랑 같이 공부하는것도 힘들거 같고, 졸업하고 레지던트까지 할 생각하면 (인턴은 이제 없어진다는데 맞겠죠? ㅠ,ㅠ) 앞으로 10년, 올해 수능 공부하는거까지 생각하면 11년이네요.. 그것도 11년이란 보장도 없고 ㅠ.ㅠ 어쨋든 기왕 할거라면 확실히 공부해서 올해 안에 붙도록 해야겠죠? 누구한테 물어봐도 그냥 교사하면서 시집이나 가라고 하지만 (시집가기에도 늦은 나이잖아요 ㅠ.ㅠ) 그러게엔 제 인생이 너무 뻔하네요.. 지금 교사한지 6년차거든요;; ㅋㅋ 이제 교사에 대한거라면 어느정도 익숙하고 두려울게 없이 편하긴 한데, 이대로 편하게만 살다 죽으면 나중에 엄청 후회하겠죠? 이런 고민만 몇날 며칠을 하고 있는지 원 ㅠ.ㅠ 참! 저는 남자에 대한 생각을 접었어요.. 그래서 더 이런 고민 하는걸수도 있어요 ㅋㅋ 그동안 소개팅 백번 정도 한거 같은데 ㅎㅎ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 진짜 힘들더라구요 ㅠ.ㅠ 늙은 나이에 소개팅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시리라 믿어요 ^^;;; 나이들수록 모든게 어렵고 힘드네요.. 에휴 어쨌든 전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론은 니가 진짜 바라는거라면 해라.. 겠죠? ^^ 근데 용기가 아직 안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 마니 달아주세요! (전 요즘 한비야씨나 손미나 아나운서 책 마니 읽고 있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 뭘까요.. ) 1
29세 초등여교사, 이제와서 의대에 가고 싶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 힘든 고민이죠? ㅠ.ㅠ
제가 하고시픈 일이긴 한데 나이가 진짜로 너무 많네요.. ㅠ.ㅠ
에휴..
이 나이에 의대가서 어린 칭구들이랑 같이 공부하는것도 힘들거 같고, 졸업하고 레지던트까지 할 생각하면 (인턴은 이제 없어진다는데 맞겠죠? ㅠ,ㅠ) 앞으로 10년, 올해 수능 공부하는거까지 생각하면 11년이네요.. 그것도 11년이란 보장도 없고 ㅠ.ㅠ
어쨋든 기왕 할거라면 확실히 공부해서 올해 안에 붙도록 해야겠죠?
누구한테 물어봐도 그냥 교사하면서 시집이나 가라고 하지만
(시집가기에도 늦은 나이잖아요 ㅠ.ㅠ)
그러게엔 제 인생이 너무 뻔하네요..
지금 교사한지 6년차거든요;; ㅋㅋ 이제 교사에 대한거라면 어느정도 익숙하고 두려울게 없이 편하긴 한데, 이대로 편하게만 살다 죽으면 나중에 엄청 후회하겠죠?
이런 고민만 몇날 며칠을 하고 있는지 원 ㅠ.ㅠ
참! 저는 남자에 대한 생각을 접었어요.. 그래서 더 이런 고민 하는걸수도 있어요 ㅋㅋ
그동안 소개팅 백번 정도 한거 같은데 ㅎㅎ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 진짜 힘들더라구요 ㅠ.ㅠ
늙은 나이에 소개팅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시리라 믿어요 ^^;;;
나이들수록 모든게 어렵고 힘드네요.. 에휴
어쨌든 전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론은 니가 진짜 바라는거라면 해라.. 겠죠? ^^
근데 용기가 아직 안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 마니 달아주세요!
(전 요즘 한비야씨나 손미나 아나운서 책 마니 읽고 있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