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의 영화에는 그만이 나타낼 수 있는 특유의 센스가 있다 하지만 난 이 영화 자체를 공감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사상을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차라리 마지막 실존인물의 현재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조금이나마 받아들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히 이해하기 힘든 사상을 가진 주인공이었다;; 같은 말을 자꾸 반복해서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을 이야기 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암튼 난 좀 별로였다
[영화]127시간(127hours)
대니 보일의 영화에는 그만이 나타낼 수 있는 특유의 센스가 있다
하지만 난 이 영화 자체를 공감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사상을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차라리 마지막 실존인물의 현재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조금이나마 받아들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히 이해하기 힘든 사상을 가진 주인공이었다;;
같은 말을 자꾸 반복해서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을 이야기 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암튼 난 좀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