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됩니다 열심히 카ㅌ라ㅇ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옆에서 8살 되는 동생이 지켜보고 있었죠.... ( 저는 16살 됩니다 ) 붕~ 붕~ 2등이였던 저는 자석아이템을 잘못쓰고 말아서 1등도 놓치고 상대팀에게 PEARFECT 까지 주고 말았습니다. 혼자 아쉬워 했죠 ... 근데 옆에서 동생이 " 그것도 못해? 아나 자석을 좀 잘쓰라고 ... 형땜에 퍼팩트까지 했자나.. 머해? " 이러는 겁니다... 좀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몇시간이 흐른뒤... 제가 인강을 들을려고 방 문을 닫고 컴퓨터를 틀었습니다 ( 이때 화가 좀 나있었다는 ) 근데 동생이 들어오더군요. 동생이 장난감가지고 계속 시끄럽게 하더군요... 그래서 나가라고 했죠.. 근데 대답도 안하고... 반응도 없고 계속 놀고 앉았어요... 1시간동안 " 나가라고 " < 이 말을 100번은 더 했을꺼예요.. 진짜 너무 안나가는 겁니다 이제 진심 화나서.... ( 전 착한 아이랍니다..... / 구석 ) " 5초안에 안나가면 니 가만 안둔다 " 라고 말했죠 역시 제 동생 ㅋㅋㅋㅋ 안나갑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동생한테 정색빨고 발로 차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드디어 !! 안나갑니다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제가 참았습니다. 그렇게 혼나놓고도 계속 놀길래 인강 안듣고 걍 인터넷이나 했습니다. 근데 얘가 나가더라고요? 그리곤 1분뒤에 할머니랑 손잡고 들어옵니다 그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 넌 공부는 안하고 동생 때리고 있냐 ? " ㅡㅡ 다 일러바친거죠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진짜 인강들을려고 하는데 계속 시끄럽게 하는거예요....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서 헤드셋을 끼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인강이 끝날 무렵... 아빠가 들어오셨죠 그러더니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던 동생이 또 나갑니다 이젠 아빠랑 손잡고 들어옵니다 아빠가 하시는 말씀 " 너 얘 때렷냐? 발로 찼어? " " 네.... " " 너 또 다시 얘 때리면 너 가만안둔다 " " 네... " 아 겁내 빡쳐서 지금 판에다가 글 올립니다................ 제 동생 어떠카죠.... 겁내 머리가 너무 지나치게 좋네요 ㅡㅡ 누가 저 좀 위로해주세요 지금 눈물나기 일보직전... 너무 억울하네요 92
제 동생 머리 겁내 좋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됩니다
열심히 카ㅌ라ㅇ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옆에서 8살 되는 동생이 지켜보고 있었죠.... ( 저는 16살 됩니다 )
붕~ 붕~
2등이였던 저는 자석아이템을 잘못쓰고 말아서 1등도 놓치고
상대팀에게 PEARFECT 까지 주고 말았습니다.
혼자 아쉬워 했죠 ... 근데 옆에서 동생이
" 그것도 못해? 아나 자석을 좀 잘쓰라고 ... 형땜에 퍼팩트까지 했자나.. 머해? "
이러는 겁니다...
좀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몇시간이 흐른뒤...
제가 인강을 들을려고 방 문을 닫고 컴퓨터를 틀었습니다 ( 이때 화가 좀 나있었다는 )
근데 동생이 들어오더군요.
동생이 장난감가지고 계속 시끄럽게 하더군요...
그래서 나가라고 했죠..
근데 대답도 안하고... 반응도 없고 계속 놀고 앉았어요...
1시간동안 " 나가라고 " < 이 말을 100번은 더 했을꺼예요..
진짜 너무 안나가는 겁니다
이제 진심 화나서.... ( 전 착한 아이랍니다..... / 구석 )
" 5초안에 안나가면 니 가만 안둔다 " 라고 말했죠
역시 제 동생 ㅋㅋㅋㅋ
안나갑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동생한테 정색빨고 발로 차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드디어 !!
안나갑니다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제가 참았습니다.
그렇게 혼나놓고도 계속 놀길래
인강 안듣고 걍 인터넷이나 했습니다.
근데 얘가 나가더라고요?
그리곤 1분뒤에
할머니랑 손잡고 들어옵니다
그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 넌 공부는 안하고 동생 때리고 있냐 ? "
ㅡㅡ
다 일러바친거죠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진짜 인강들을려고 하는데
계속 시끄럽게 하는거예요....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서 헤드셋을 끼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인강이 끝날 무렵...
아빠가 들어오셨죠
그러더니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던 동생이 또 나갑니다
이젠 아빠랑 손잡고 들어옵니다
아빠가 하시는 말씀
" 너 얘 때렷냐? 발로 찼어? "
" 네.... "
" 너 또 다시 얘 때리면 너 가만안둔다 "
" 네... "
아 겁내 빡쳐서
지금 판에다가 글 올립니다................
제 동생 어떠카죠.... 겁내 머리가 너무 지나치게 좋네요 ㅡㅡ
누가 저 좀 위로해주세요
지금 눈물나기 일보직전...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