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두 억지로 다니는게 시른맘 알면서 내가 지금 왜 친구들한테 똑같이 대하고잇네...
그래서 친구들한테 와달라고 떙깡 부리는건 그만둿는데
그래도 혼자 다니긴 싫어서 빠졋어요.그건 또 어떻게 아빠가 안거예요.
아 이상하다 생각햇죠 보니까 아빠어떤 친구 부인이 청소년부 관리하는데
아빠랑 연락을 주고 받는거예요. 와 전 진짜 내가 왜 이런 감시를 받아랴하는지
어울하고 짜증이 나드라고요.
글고 설날이 다가와서 할머리가 만두 빗으라고 교회가 가지말래서 만두를 빗고잇는데
아빠가 너 왜 안가냐고 그래서 할머니가 내가 만두빗자고 가지말라고 햇다고
교회한번가면 학교랑 똑같이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이러면서 막 화를 내는거예요
그리고 그날부터 아줌마가 날 감시한걸 들키니까
아줌마가 이제 대놓고 문자로 오라구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이러드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반항심에 빠졋죠 한주를 아빠한테 연락을 안하는것 같드라고요
근데 어느날 전화가 왓어요 "아빠한테 말하기 전에 이번주에는 꼭 와~^^"
진짜 이거 협박 아님? 진짜 짜증나서 눈물이 나더군요
내가 왜 이렇게 교회를 가야하나
그래서 막 혼자 다녓어요
근데 어느날 그 아줌마가 그러더군요
"00아 너 학교에 문제 없니?"
전 그아줌마가 조카게 시러서 조카 띄껍게
"아뇨 없는데요?"
이러는데 "근데 왜 혼자 나오니?친구 없는거 아냐?"
조카 날 동정하는 눈빛으로 와~어이 없어서 조카
나 한순가에 왕따 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 다 나봐 .........생각해보니까 교회사람들 다 나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
매일 혼자 오니까 와 ㅠㅠㅠㅠ나 막 억울해
어느날이 엀음 내가 그떄 그날이 시작된거임
생리통이 넘 심한거임 난 너무 아파서 누워잇엇음
아빠가 "너 왜 교회안가"이러길래 "배가 너무 아파서요"
"변명도 가지가지~?"막 비꼬면서 말하시러라구요
제가 시험 치기 전주 이럴때는 빠졋어요
근데 이게 변명이에요?저 그때 고입준비한느 중3이에요
그날이라서 그런지 뭔가 짜증이 돋아잇어서
아빠한테 나도 모르게
"뭐가 변명이에요!!!!저진짜 아프거든요?글구 교회 가기 싫은거 억지로 가는거 짜증나요!!!!!이제 안갈꺼예요!!!!!!"
이렇게 선전 포고를 햇죠 물론 아빠는 화내셧고 전 그냥 제방으로 들어갓죠
그리 몇일을아빠하고 한마디도 안하고 얼굴도 안봣어요
전 근데 행복햇어요 교회를 안가도 된다는 생각에 진짜 여기에 전해지는 지는 모르겟지만
매주 교회오라는 전화와 문자 주말에도 늦잠도 못자고 일찍일어나 가기싫은곳을 가야하고
안가면 아줌마는 아빠한테 연락하고 아빠는 그럼 용돈을 깍는다하고
지난주에는 "요즘 왤케 늦니?" "늦잠을 자서요" "그럼한머니한테 꺠워달라고 해 너네할머니 잠 없는거 다알아~"할머니도 아빠와 큰고모의 권유로 다니시는데.....막 뭐라 표현을 못하겟는데 이런 행동을 해요.뭔가 너의 가족 다알아 그니까 거짓말 치지 말고 교회 꼬박꼬박와 이런거 교회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엇어요..
내가 왜 교회를 다녀야하나...가기싫어...가기싫어...하지만 그럼 아줌마가 아빠한테 일를꺼야....
내가 왜 이런거에 구속 받고 살아야하는 거지?.. 이런생각하면서 교회를 막 다니고 그래서 이제
그런 생각 안하고 교회갈일 없다~!!!!!!!!생각하니까 넘 좋앗는데..
어느날 아빠가 술드시고는 저의 방에 들어와 완전
"다~내가 생각이 잇어서 그런느 거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다녀"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막울엇음 억울해서
"그냥 고삼까지만 그냥 다녀 그리고 그때부터 니가 다니던지 말더니 니가 알아서해"
진짜 내가 왜.......
일단 예비 고1인 지금 다니고 잇어요 억지로 .......
하아.......정말 전 교회에 대한건 치를 떨어요...........진짜 교회같은건 다 불타버렷음 좋겟어요...
교회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아 솔직히 교회 믿지 않아요
그렇다고 나쁜마음 갖고 잇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교회가 넘 짜증나요 불태워버리고 싶어요
저도 막 초당때는 교회 막 혼자서 갓어요
어렷을땐 막 간식먹으러자주 갓고요
근데 그때 아빠가 가지 말래서 그담부터는 한번도 안갓어요
근데 어느날 중2때 아빠가 갑자기 교회를 다니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동생들을 교회를 보내더라고요
전 안간다고 그랫고요 근데 돈으로 유혹하는 바람에 ...갔어요
와 근데 갓는데.아는 애는 잇엇지만 별로 안친한 애들이엇구
친해지고 싶지 않은 애들이 엇어요.왜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잘노는 건 아닌데 걔네들이 좀 그냥 그런 애들인데
교회에서는 막 화장하고 구두신고 솔직히 제눈에는 꼴비기 싫엇어요
그래서 혼자 가만히 앉아 잇다가 갓어요
그리고 시작 됫어요 아빠의 교회 집착이
막 매주 가라고 그러는데
전 솔직히 교회 믿지도 않고 친한애도 없는데
솔직히 가기 싫잖아요.....왠지 왕따가 된것 같고 정말 가기 싫엇어요
그래서 첨에는 친구들을 억지로 대리고 같이 왓어요
근데 그친구들고 귀찮다고 막 그렇고 근데 전 혼자가기 싫어서 억지로 데려다보니가
사이가 좀 이상해지고 막 그래서 어느날 이런생각이들었어요
아....나두 억지로 다니는게 시른맘 알면서 내가 지금 왜 친구들한테 똑같이 대하고잇네...
그래서 친구들한테 와달라고 떙깡 부리는건 그만둿는데
그래도 혼자 다니긴 싫어서 빠졋어요.그건 또 어떻게 아빠가 안거예요.
아 이상하다 생각햇죠 보니까 아빠어떤 친구 부인이 청소년부 관리하는데
아빠랑 연락을 주고 받는거예요. 와 전 진짜 내가 왜 이런 감시를 받아랴하는지
어울하고 짜증이 나드라고요.
글고 설날이 다가와서 할머리가 만두 빗으라고 교회가 가지말래서 만두를 빗고잇는데
아빠가 너 왜 안가냐고 그래서 할머니가 내가 만두빗자고 가지말라고 햇다고
교회한번가면 학교랑 똑같이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이러면서 막 화를 내는거예요
그리고 그날부터 아줌마가 날 감시한걸 들키니까
아줌마가 이제 대놓고 문자로 오라구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이러드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반항심에 빠졋죠 한주를 아빠한테 연락을 안하는것 같드라고요
근데 어느날 전화가 왓어요 "아빠한테 말하기 전에 이번주에는 꼭 와~^^"
진짜 이거 협박 아님? 진짜 짜증나서 눈물이 나더군요
내가 왜 이렇게 교회를 가야하나
그래서 막 혼자 다녓어요
근데 어느날 그 아줌마가 그러더군요
"00아 너 학교에 문제 없니?"
전 그아줌마가 조카게 시러서 조카 띄껍게
"아뇨 없는데요?"
이러는데 "근데 왜 혼자 나오니?친구 없는거 아냐?"
조카 날 동정하는 눈빛으로 와~어이 없어서 조카
나 한순가에 왕따 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 다 나봐 .........생각해보니까 교회사람들 다 나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
매일 혼자 오니까 와 ㅠㅠㅠㅠ나 막 억울해
어느날이 엀음 내가 그떄 그날이 시작된거임
생리통이 넘 심한거임 난 너무 아파서 누워잇엇음
아빠가 "너 왜 교회안가"이러길래 "배가 너무 아파서요"
"변명도 가지가지~?"막 비꼬면서 말하시러라구요
제가 시험 치기 전주 이럴때는 빠졋어요
근데 이게 변명이에요?저 그때 고입준비한느 중3이에요
그날이라서 그런지 뭔가 짜증이 돋아잇어서
아빠한테 나도 모르게
"뭐가 변명이에요!!!!저진짜 아프거든요?글구 교회 가기 싫은거 억지로 가는거 짜증나요!!!!!이제 안갈꺼예요!!!!!!"
이렇게 선전 포고를 햇죠 물론 아빠는 화내셧고 전 그냥 제방으로 들어갓죠
그리 몇일을아빠하고 한마디도 안하고 얼굴도 안봣어요
전 근데 행복햇어요 교회를 안가도 된다는 생각에 진짜 여기에 전해지는 지는 모르겟지만
매주 교회오라는 전화와 문자 주말에도 늦잠도 못자고 일찍일어나 가기싫은곳을 가야하고
안가면 아줌마는 아빠한테 연락하고 아빠는 그럼 용돈을 깍는다하고
지난주에는 "요즘 왤케 늦니?" "늦잠을 자서요" "그럼한머니한테 꺠워달라고 해 너네할머니 잠 없는거 다알아~"할머니도 아빠와 큰고모의 권유로 다니시는데.....막 뭐라 표현을 못하겟는데 이런 행동을 해요.뭔가 너의 가족 다알아 그니까 거짓말 치지 말고 교회 꼬박꼬박와 이런거 교회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엇어요..
내가 왜 교회를 다녀야하나...가기싫어...가기싫어...하지만 그럼 아줌마가 아빠한테 일를꺼야....
내가 왜 이런거에 구속 받고 살아야하는 거지?.. 이런생각하면서 교회를 막 다니고 그래서 이제
그런 생각 안하고 교회갈일 없다~!!!!!!!!생각하니까 넘 좋앗는데..
어느날 아빠가 술드시고는 저의 방에 들어와 완전
"다~내가 생각이 잇어서 그런느 거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다녀"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막울엇음 억울해서
"그냥 고삼까지만 그냥 다녀 그리고 그때부터 니가 다니던지 말더니 니가 알아서해"
진짜 내가 왜.......
일단 예비 고1인 지금 다니고 잇어요 억지로 .......
하아.......정말 전 교회에 대한건 치를 떨어요...........진짜 교회같은건 다 불타버렷음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