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회 어느 D 교회 다녔었음. 유명한 곳임 그 교회가 잘됬고 잘못됬고를 떠나서 내가 '십일조' 안하고 살다가 언젠가는 설교 듣고,'아 그래 나도 잘되려면 십일조를 해야겠군!' 하고서 십일조를 했슴. 그러고 나서부터 돈줄 끊기기 시작. 오나전 말아먹음. 십일조를 낼때 나의 내면에선 '아 이거 내는거 어떻게 생각해보면, 옳은게 아닌데, 이런 식으로 - 악인의 제물은 가증한데, 하물며, 악한 뜻으로 드리는 것이랴' 란 생각났음, 그런데 그냥 내면을 무시하고서, '행동'을 했음. 그랬더니, 망함... 옳은 말씀인것 같음. "율법"임., 십일조 걷는것은 율법들과 마찬가지, 율법의 하나일뿐 결코 신약시대 성도에게 보장하는 혹은 의무주는 그런 것이 아님!!1 사실 보장하든 않든 상관이 없음! 아무튼 교회 설교가 '십일조 내야 잘된다!' 이러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임 옛날부터 교회 까는 사람들이 '십일조' 까는데 '돈내기싫은거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잘 생각해보니 교회가 '예수님을 버린것'임. 교회가 '하나님을 외면하고 문자대로만 막 밀고나간것'임. 하나님이 안계신것임. 계셔도 할말 있음. 십일조는 율법임. 확실한것 같음. 믿음의 의와는 거리가 있음. 차라리 구제하는것이 낫다는 말이 옳습니다. 1
나.......십일조 냈다가 완젼 쌉치기듯 망한일 있었음
나 교회 어느 D 교회 다녔었음.
유명한 곳임
그 교회가 잘됬고 잘못됬고를 떠나서
내가 '십일조' 안하고 살다가
언젠가는 설교 듣고,'아 그래 나도 잘되려면 십일조를 해야겠군!' 하고서 십일조를 했슴.
그러고 나서부터 돈줄 끊기기 시작. 오나전 말아먹음.
십일조를 낼때 나의 내면에선 '아 이거 내는거 어떻게 생각해보면, 옳은게 아닌데, 이런 식으로 - 악인의 제물은 가증한데, 하물며, 악한 뜻으로 드리는 것이랴' 란 생각났음, 그런데 그냥 내면을 무시하고서, '행동'을 했음.
그랬더니, 망함...
옳은 말씀인것 같음.
"율법"임., 십일조 걷는것은 율법들과 마찬가지, 율법의 하나일뿐
결코 신약시대 성도에게 보장하는 혹은 의무주는 그런 것이 아님!!1
사실 보장하든 않든 상관이 없음!
아무튼 교회 설교가 '십일조 내야 잘된다!' 이러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임
옛날부터 교회 까는 사람들이 '십일조' 까는데 '돈내기싫은거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잘 생각해보니
교회가 '예수님을 버린것'임.
교회가 '하나님을 외면하고 문자대로만 막 밀고나간것'임.
하나님이 안계신것임.
계셔도 할말 있음.
십일조는 율법임.
확실한것 같음.
믿음의 의와는 거리가 있음.
차라리 구제하는것이 낫다는 말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