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떨결에 판이라는거 알고 판몇번보다가 조심스레 저도써봅니다 비만돼지의 19년왕따인생을 써보겟습니다. (좀길어요,,,,,ㅈㅅㅈㅅ) 전 집에서 첫째아들로 남동생하나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애지중지 유치원도 제일비싸고 좋은데보내고 나름대로 잘먹이고 동생보단 저를많이 챙기셧엇죠. 근데 유치원때는 애기니깐... 그때 사진보면 귀엽게생겻다 나름간지남이었는데..(될수만잇다면 그떄로돌아가고싶음..) 초등학교때부터 살이계속쪗엇던거같아요 생활기록부?그거보니깐 초2때부터 경도비만시작ㅋㅋ;; 친구??없어요 왜냐면 맨날괴롭히고 때리고..그게 나의애정표현? 친구사랑? 이었어요 왜그런지는 아직몰르겟음 난그냥괴롭히는게 나의 애정표현이엇나봄 엄마가 저한테 많이 신경을쓰고잇던터라(꼴에장남이라고..)공부무쟈게시켯어요 근데난 안햇죠 아니,못햇엇나봐요. 그래서 많~~~이맞았어요 엄마가쫌무식하게때리는편이 있엇어요 그래서 난 지금도 엄마를 무지하게 싫어하고요 아빤 미국으로 돈벌러 나가셔서 어릴적부터 아빠와 있던시간이 거의없엇구요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6학년이엇나 그때 아빠가 이제 외국안나간다고 한국에서 직장을잡으셧어요. 전 부모님의 성의와 기대에 많~이 아주많~이 못미쳣엇죠 엄마학교오는건 그냥일상생활중 일부분이였고 초등학교6학년떄는 정신과상담도받고 약물치료도햇엇지 만 소용없엇죠.. 중학교때도 뚱뚱하니깐 자신감↓ 반친구들이랑도 애기거의안하고 초등학교떄부터의 버릇 친구괴롭히기..맨날 괴롭히고 떄리고 그래서 친구는 나한테 없는게 당연햇죠 중3때 진짜좋아햇던여자애가있엇는데 걔도괴롭혀서 나를싫어했고ㅠㅠ..(이건pass 이거슬픈이야기임ㅠ) 뭐그렇다고 비행을일삼거나 그러는 양아치는 아니였음. 그냥괴롭히기좋아햇고 때리는건 장난식으로,, 강도가조금썟던것뿐,, 동생의스펙은ㅡㅡ 쌍커플도진하게졋고 코도오똑하고 얼굴도작고 운동좋아해서 몸매도 쫙빠졋어요 친구들 여자애들한테도 인기가좋고..남자친구들도많아요 그래서 동생한테 안어울리는질투많이햇음.. 그래서인지 동생도매일괴롭히고 떄리고(동생은 왜그런진모르지만 심하게때렸음..) 고등학교??뭐친구가있어야 나가놀든 뭘하든할텐데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죄다 괴롭혔으니 날좋아해줄사람은커녕 나와 연락할사람이 있을리만무하죠. 고등학교 2학년 졸업할때쯤 나의몸무게는 95키로 정도 지금은 세자리찍엇고요.. 나름살뺀다고 수영 헬스 복싱 태권도 하지만 살은빠지지않앗습니다. 제가많이게을르거든요 그래서그런거같아요 대신 아빠가 키카큰편이라그런지 아니면 내가 너무잘먹어서그런지 키는 180정도ㅎ 전 키라도커서 다행이라고 아주다행이라고 위안을삼아요. 근육량도 나의 100키로가넘는체중을 감당하기위해선 꽤있어요 없으면 움직일수없음(헬스도좀하고) 지금의모습은 .. 아뭐그렇다고 다들 너무 ㅄ취급은하지마세요 그래도 세자리찍은놈처럼은안보인데요 그리고 얼굴은,,그냥 아! 아빠가 날보고 개그맨오지헌을닮앗다네요 ?ㅋㅋㅋ ㅅㅂ.. 이놈의 오지헌닮앗다는말 한두번들어본소리가아님 고2때도..고3때도.. 아 뭐그렇다고요.. 저의 간략한 왕따이야기 이건시작에불과? 시작한것도아님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이하셧어요.. 난 나의글 나의생각을 나눌그런친구나 사람이없어요 그래서 요기다쓰면 몇분은읽어주지안을까..해서 그래서 써봣어요 글같은거 써본경험도없어서 이리저리난잡하고 형편없지만 저이런거 처음써보거든요?? 중간세부사항 자살시도나 눈물겨운사연들이 많지만 그냥 빠른전개로 한번 19년인생 어찌살앗나 대충맛보기로 써봣어요 궁금하시다고하는분들 계신다면 초등학교부터 자세히 써보겟습니다 최선을다해서 나의의견을 읽어줄,공감해줄 그런사람이 있을까ㅠㅠ 그럼이만... 2
비만돼지의 왕따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얼떨결에 판이라는거 알고 판몇번보다가 조심스레 저도써봅니다
비만돼지의 19년왕따인생을 써보겟습니다. (좀길어요,,,,,ㅈㅅㅈㅅ)
전 집에서 첫째아들로 남동생하나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애지중지 유치원도 제일비싸고 좋은데보내고 나름대로 잘먹이고
동생보단 저를많이 챙기셧엇죠. 근데 유치원때는 애기니깐... 그때 사진보면
귀엽게생겻다 나름간지남이었는데..(될수만잇다면 그떄로돌아가고싶음..)
초등학교때부터 살이계속쪗엇던거같아요 생활기록부?그거보니깐 초2때부터 경도비만시작ㅋㅋ;;
친구??없어요 왜냐면 맨날괴롭히고 때리고..그게 나의애정표현? 친구사랑? 이었어요
왜그런지는 아직몰르겟음 난그냥괴롭히는게 나의 애정표현이엇나봄
엄마가 저한테 많이 신경을쓰고잇던터라(꼴에장남이라고..)공부무쟈게시켯어요
근데난 안햇죠 아니,못햇엇나봐요. 그래서 많~~~이맞았어요 엄마가쫌무식하게때리는편이 있엇어요
그래서 난 지금도 엄마를 무지하게 싫어하고요
아빤 미국으로 돈벌러 나가셔서 어릴적부터 아빠와 있던시간이 거의없엇구요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6학년이엇나 그때 아빠가 이제 외국안나간다고 한국에서 직장을잡으셧어요.
전 부모님의 성의와 기대에 많~이 아주많~이 못미쳣엇죠
엄마학교오는건 그냥일상생활중 일부분이였고 초등학교6학년떄는 정신과상담도받고 약물치료도햇엇지
만 소용없엇죠..
중학교때도 뚱뚱하니깐 자신감↓ 반친구들이랑도 애기거의안하고
초등학교떄부터의 버릇 친구괴롭히기..맨날 괴롭히고 떄리고 그래서 친구는 나한테 없는게 당연햇죠
중3때 진짜좋아햇던여자애가있엇는데 걔도괴롭혀서 나를싫어했고ㅠㅠ..(이건pass 이거슬픈이야기임ㅠ)
뭐그렇다고 비행을일삼거나 그러는 양아치는 아니였음. 그냥괴롭히기좋아햇고
때리는건 장난식으로,, 강도가조금썟던것뿐,,
동생의스펙은ㅡㅡ 쌍커플도진하게졋고 코도오똑하고 얼굴도작고 운동좋아해서 몸매도 쫙빠졋어요
친구들 여자애들한테도 인기가좋고..남자친구들도많아요 그래서 동생한테 안어울리는질투많이햇음..
그래서인지 동생도매일괴롭히고 떄리고(동생은 왜그런진모르지만 심하게때렸음..)
고등학교??뭐친구가있어야 나가놀든 뭘하든할텐데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죄다 괴롭혔으니
날좋아해줄사람은커녕 나와 연락할사람이 있을리만무하죠.
고등학교 2학년 졸업할때쯤 나의몸무게는 95키로 정도 지금은 세자리찍엇고요..
나름살뺀다고 수영 헬스 복싱 태권도 하지만 살은빠지지않앗습니다.
제가많이게을르거든요 그래서그런거같아요
대신 아빠가 키카큰편이라그런지 아니면 내가 너무잘먹어서그런지 키는 180정도ㅎ
전 키라도커서 다행이라고 아주다행이라고 위안을삼아요.
근육량도 나의 100키로가넘는체중을 감당하기위해선 꽤있어요 없으면 움직일수없음(헬스도좀하고)
지금의모습은 .. 아뭐그렇다고 다들 너무 ㅄ취급은하지마세요 그래도 세자리찍은놈처럼은안보인데요
그리고 얼굴은,,그냥 아! 아빠가 날보고 개그맨오지헌을닮앗다네요 ?ㅋㅋㅋ ㅅㅂ..
이놈의 오지헌닮앗다는말 한두번들어본소리가아님 고2때도..고3때도.. 아 뭐그렇다고요..
저의 간략한 왕따이야기 이건시작에불과? 시작한것도아님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이하셧어요..
난 나의글 나의생각을 나눌그런친구나 사람이없어요 그래서 요기다쓰면 몇분은읽어주지안을까..해서
그래서 써봣어요 글같은거 써본경험도없어서 이리저리난잡하고 형편없지만 저이런거 처음써보거든요??
중간세부사항 자살시도나 눈물겨운사연들이 많지만 그냥 빠른전개로 한번 19년인생 어찌살앗나
대충맛보기로 써봣어요 궁금하시다고하는분들 계신다면 초등학교부터 자세히 써보겟습니다
최선을다해서 나의의견을 읽어줄,공감해줄 그런사람이 있을까ㅠㅠ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