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이야기는 바로 어제!! 2월 20일 일어난 작은 사건이랍니다.. 흑흑흐긓그흑흐그흑흐긓
친구조차도 자작극이라 하길래 ..
목숨과 방송출현했던 출현금걸고 자작극이 아니라는걸 먼저 밣힙니다
이 이야기는 과장이 없는 100%!!! 인증샷이 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인증샷은요?" 할수없다는건 읽으시면 압니다!
다들 그렇듯이 저도 음슴 체 쓰겠음
재수학원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나가고 일요일(2월 20일)은 의무자습이 아니라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고 저녁에 홍대 카페베네에 공부하러 갔음 공부를 하려고햇지만 오랜만에 만난 BF와 함께 떠들기만 하다가 사건은 시작됬음 카페에 들어가진 3시간 가량이 지난 오후 10시경 낙서하며 얘기하려고 꺼낸 국어 모의고사를 보고 한 여성분이 다가왔옴. "나도나도 공부할래요~ 공부 가르쳐죠~~" 우린 으잉??하며 완전 당황해하고있었음 카페는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사람은 처음이었음 우리가 아무말 못하고 어버버하는 동안 그 여자는 국어 모의고사 앞면을 펴더니 듣기문제인 1번 문제를 열심히 줄치며 읽더니 "어..이거이해안돼..이거머야.."했음 우리가 "그건 듣기문제인데요.."했더니 그 여자는 '피식ㅋ얘네도 모르는군'하는 식의 말투와 표정으로 "그럼 우리 낙서하면서 얘기나하자~"이랬음 그러더니 날보고 "너 참 귀엽게생겼다~~", "웃는건 바보같애, "이 이쁘게 났다" 등등의 말을 했음 나한테 캐 관심을 보였음.. 그치만 카페 옆자리에 흑형들과 외국인들이 많았기 떄문에 일본인 혹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말을 배우려 그러나보다 '잇힝,난 국제적인 매너를 보여줘야지 뿌잉+_+' 이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비극은 시작됬음. 한국 말을 잘알아듣고 말투는 귀엽길래(~쪄,'나도나도'등의 2번씩말하기 등등), 우리나라 대학을 나온 일본인 인줄 알았음;
(국가감정뭐시기가 아니라, 덜진화된 원숭이처럼 ! 정말 그렇게 생겼었어요.........ㅠㅠ) 그리고.... 시킨지 3시간이 지나 다 식어버린, 그것도 처음본 남자가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아무렇지 않게 홀짝 마셔버리는 여자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음; 마시고선 하는소리가 "아 이거 왜 이렇게써....이상해.." 네?님그거아메리카노임요; 여자는 제 볼을 계속만졌음; 아..내 소중한 볼.. 외국인님 제발요, 라고 생각하고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도와줄 한국인 따위가 없을정도로 이상하게 외국인들이 많았음;ㅋ;;;;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음 모르는 번호였는데 혹시나 중요한 전활까 해서 받았는데 예전에 출연했던 EBS방송을 본 학생이 공부조언을 해달라는 거였음ㅋ(아싸,난 해방!) 덕분에 외국인같던 그 여자와의 대화는 친구가 모두.......... (전화받느라 몰랐는데 그 여자가 졸리다며 친구 손을 가져가 자꾸 베더니 손등에다가 뽀뽀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래카메라 방송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음;;; 통화를 끝내고 원숭이(real monkey.일본인 비하가 아니라)처럼 생긴 그 여자가 "나 한지혜닮았어 한지혜"라고 말하는 순간 난 이 여자가 머리가 아픈 사람(번역-미x년)이라는 걸 확신했음 술에 취한줄 알았지만 술냄새도 안났고, 말도 잘했기 떄문에 일본인인지 의심도 들었음 그래도 슬기로운 생활을 시작으로 고등학교까지
윤리를 배운 매너 따이수(따이수는 별명이에요 뿌잉+_+)인 저로썬
이성으로 분노를 억제할수있어 처음엔 웃으면서
"전 한지혜 잘 몰라서..."라고 했지만 친구는 얘기를 빨리 끝내고 싶었던지
"아..네ㅋ.."라고했음 그러더니 자기 핸드폰으로 한지혜를 검색해서 한지혜 사진을 검색해서 사진을 보여주더니 "얘야,닮았지"라고 내게 물음ㅋ 내가 아닌듯한 표정을 짓자 그 여자는 성형전 한지혜 사진을 찾아서 보여주더니 "이건 닮았지않아?ㅋㅋㅋㅋ"라고했음 이런.................. 성형전과 닮았다고 하기에도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음 한지혜씨 성형전보다도 진짜 훨씬 못생겼었음ㅋ;
그래서 "둘다 전혀 안닮은거같아요.."라고 했음
엄청 실망한 표정을 보이면서 불쌍한말투로 대화가 게속됬음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가 갑자기 전화를 걸음 "여보세요? 안녕? 나 어느나라 사람이야? 웅, 너 어디살아? 부천?부천 나 잘 놀러가는데! 시간 언제되? 수요일?알았쫑 수요일날 가서 연락 할게~" 하더니 끊음ㅋ 전화를걸엇는데 들은 내용은 모르는사람과 대화였던거같음
우린 저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걸 100퍼센트 확신했음;
그리고 난 국제적인 배려를 포기하고 우진학교봉사활동하는 마지막 윤리로 버티기 시작했음 갑자기 또 뜬금없이 나에게 커피를 사달라함
그것도 아메리카노로...거기다가 라지사이즈.... 난 '기회다' 싶어 사주고 가버리잔 심보로 "알았음ㅋ"하고 주문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내 볼을 또 만지며 귀엽다고 하더니 (이순간순간마다 무셔버 오줌지릴뻔) 나에게 어디 사냐고 물어봄ㅋ 난 불길한 예감에 예전에 살던 목동이라고 구라를 쳤음 친구도 상암동이라고 구라를 쳤음 그랬더니 친구보고는 "넌 돈 없어" 이러고 나에겐 "넌 돈 많아 부자부자" 이러더니 몇평이냐는둥 언제결혼할꺼냐는둥 물어봄 내가 결혼 생각 아니 없다고 했더니 그여자는 두손을 얼굴을 받치더니(일명 꽃받침?) 얼굴을 양 옆으로 왔다갔다 하더니 "나랑 결혼 해야지" 네? 뭐라고여? 헐 순간 진짜 정신이 붕괴됨 아직 여친도 없던 나에게????바로 결혼??????????? 뭐?ㅋㅋㅋㅋ 친구는 커피가 나올때까지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는지 "야, 가자" 했음ㅋ 그래서 나도 "ㅇㅇ"했는데 헐 여자는 매우 쿨하게 "잘가~"했음
커피가 목적이었던가 하고 안심하고 자연스럽게 나가려는순간!! 친구가 일어나고 나도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나를 잡더니 "마지막으로 넌 나랑 할꺼있잖아" 하더니
헐!!!!
나한테 키스를 시도함
진짜 의식순간날라가고 몸이 거부했음 우리들과 다른차원에서 오신 그분이라 커피까지 사주면서 그마나 배려를 하려했던
나의 윤리가 깨지고.. 정줄이나가면서.. 난 도망치려 했음 근데 그 여자는 자기 손을 자기 입술에 갖다 대더니 내 볼에 문지름 ............................ 헐..충격이였음 아..충격과 공포는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생각이 들었음ㅋ; 나는 매우 빠른 걸음으로 카페를 나와 친구와 도망도망도망도망도망 또 도망갔음 다음날 학원을 가기위해 빨리 자야했지만 밤새 악몽과 함께 해야했음..
실화100%%20세 풋풋한 재수생 청혼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네이버에 치면 엽사로 찍힌 고등학생이었지만 결국 재수생이된 노태수라고합니다.
친구조차도 자작극이라 하길래 ..
목숨과 방송출현했던 출현금걸고 자작극이 아니라는걸 먼저 밣힙니다
지금부터 이야기는
바로 어제!! 2월 20일 일어난 작은 사건이랍니다.. 흑흑흐긓그흑흐그흑흐긓
친구조차도 자작극이라 하길래 ..
목숨과 방송출현했던 출현금걸고 자작극이 아니라는걸 먼저 밣힙니다
이 이야기는 과장이 없는 100%!!!
인증샷이 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인증샷은요?" 할수없다는건 읽으시면 압니다!
다들 그렇듯이 저도 음슴 체 쓰겠음
재수학원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나가고 일요일(2월 20일)은 의무자습이 아니라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고 저녁에 홍대 카페베네에 공부하러 갔음
공부를 하려고햇지만 오랜만에 만난 BF와 함께 떠들기만 하다가 사건은 시작됬음
카페에 들어가진 3시간 가량이 지난 오후 10시경 낙서하며 얘기하려고
꺼낸 국어 모의고사를 보고 한 여성분이 다가왔옴.
"나도나도 공부할래요~ 공부 가르쳐죠~~"
우린 으잉??하며 완전 당황해하고있었음 카페는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사람은 처음이었음
우리가 아무말 못하고 어버버하는 동안 그 여자는 국어 모의고사 앞면을 펴더니
듣기문제인 1번 문제를 열심히 줄치며 읽더니 "어..이거이해안돼..이거머야.."했음
우리가 "그건 듣기문제인데요.."했더니 그 여자는 '피식ㅋ얘네도 모르는군'하는 식의
말투와 표정으로 "그럼 우리 낙서하면서 얘기나하자~"이랬음
그러더니 날보고 "너 참 귀엽게생겼다~~", "웃는건 바보같애, "이 이쁘게 났다" 등등의 말을 했음
나한테 캐 관심을 보였음.. 그치만 카페 옆자리에 흑형들과 외국인들이 많았기 떄문에
일본인 혹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말을 배우려 그러나보다 '잇힝,난 국제적인 매너를 보여줘야지 뿌잉+_+'
이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비극은 시작됬음.
한국 말을 잘알아듣고 말투는 귀엽길래(~쪄,'나도나도'등의 2번씩말하기 등등),
우리나라 대학을 나온 일본인 인줄 알았음;
(국가감정뭐시기가 아니라, 덜진화된 원숭이처럼 ! 정말 그렇게 생겼었어요.........ㅠㅠ)
그리고.... 시킨지 3시간이 지나 다 식어버린, 그것도 처음본 남자가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아무렇지 않게
홀짝 마셔버리는 여자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음;
마시고선 하는소리가 "아 이거 왜 이렇게써....이상해.." 네?님그거아메리카노임요;
여자는 제 볼을 계속만졌음; 아..내 소중한 볼..
외국인님 제발요, 라고 생각하고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도와줄 한국인 따위가 없을정도로
이상하게 외국인들이 많았음;ㅋ;;;;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음 모르는 번호였는데 혹시나 중요한 전활까 해서 받았는데
예전에 출연했던 EBS방송을 본 학생이 공부조언을 해달라는 거였음ㅋ(아싸,난 해방!)
덕분에 외국인같던 그 여자와의 대화는 친구가 모두..........
(전화받느라 몰랐는데 그 여자가 졸리다며 친구 손을 가져가 자꾸 베더니 손등에다가
뽀뽀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래카메라 방송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음;;;
통화를 끝내고 원숭이(real monkey.일본인 비하가 아니라)처럼 생긴 그 여자가
"나 한지혜닮았어 한지혜"라고 말하는 순간 난 이 여자가 머리가 아픈 사람(번역-미x년)이라는 걸 확신했음
술에 취한줄 알았지만 술냄새도 안났고, 말도 잘했기 떄문에 일본인인지 의심도 들었음
그래도 슬기로운 생활을 시작으로 고등학교까지
윤리를 배운 매너 따이수(따이수는 별명이에요 뿌잉+_+)인 저로썬
이성으로 분노를 억제할수있어 처음엔 웃으면서
"전 한지혜 잘 몰라서..."라고 했지만 친구는 얘기를 빨리 끝내고 싶었던지
"아..네ㅋ.."라고했음
그러더니 자기 핸드폰으로 한지혜를 검색해서 한지혜 사진을 검색해서 사진을 보여주더니
"얘야,닮았지"라고 내게 물음ㅋ 내가 아닌듯한 표정을 짓자 그 여자는 성형전 한지혜 사진을
찾아서 보여주더니 "이건 닮았지않아?ㅋㅋㅋㅋ"라고했음
이런.................. 성형전과 닮았다고 하기에도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음
한지혜씨 성형전보다도 진짜 훨씬 못생겼었음ㅋ;
그래서 "둘다 전혀 안닮은거같아요.."라고 했음
엄청 실망한 표정을 보이면서 불쌍한말투로 대화가 게속됬음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가 갑자기 전화를 걸음
"여보세요? 안녕? 나 어느나라 사람이야? 웅, 너 어디살아? 부천?부천 나 잘 놀러가는데! 시간 언제되? 수요일?알았쫑 수요일날 가서 연락 할게~"
하더니 끊음ㅋ 전화를걸엇는데 들은 내용은 모르는사람과 대화였던거같음
우린 저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걸 100퍼센트 확신했음;
그리고 난 국제적인 배려를 포기하고 우진학교봉사활동하는 마지막 윤리로 버티기 시작했음
갑자기 또 뜬금없이 나에게 커피를 사달라함
그것도 아메리카노로...거기다가 라지사이즈....
난 '기회다' 싶어 사주고 가버리잔 심보로 "알았음ㅋ"하고 주문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내 볼을 또 만지며 귀엽다고 하더니 (이순간순간마다 무셔버 오줌지릴뻔)
나에게 어디 사냐고 물어봄ㅋ 난 불길한 예감에 예전에 살던 목동이라고 구라를 쳤음
친구도 상암동이라고 구라를 쳤음
그랬더니 친구보고는 "넌 돈 없어" 이러고 나에겐 "넌 돈 많아 부자부자" 이러더니
몇평이냐는둥 언제결혼할꺼냐는둥 물어봄
내가 결혼 생각 아니 없다고 했더니
그여자는 두손을 얼굴을 받치더니(일명 꽃받침?) 얼굴을 양 옆으로 왔다갔다 하더니
"나랑 결혼 해야지"
네? 뭐라고여? 헐 순간 진짜 정신이 붕괴됨
아직 여친도 없던 나에게????바로 결혼??????????? 뭐?ㅋㅋㅋㅋ
친구는 커피가 나올때까지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는지
"야, 가자" 했음ㅋ 그래서 나도 "ㅇㅇ"했는데
헐 여자는 매우 쿨하게 "잘가~"했음
커피가 목적이었던가 하고 안심하고 자연스럽게 나가려는순간!!
친구가 일어나고 나도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나를 잡더니
"마지막으로 넌 나랑 할꺼있잖아" 하더니
헐!!!!
나한테 키스를 시도함
진짜 의식순간날라가고 몸이 거부했음
우리들과 다른차원에서 오신 그분이라 커피까지 사주면서 그마나 배려를 하려했던
나의 윤리가 깨지고.. 정줄이나가면서..
난 도망치려 했음 근데 그 여자는 자기 손을 자기 입술에 갖다 대더니 내 볼에 문지름
............................
헐..충격이였음 아..충격과 공포는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생각이 들었음ㅋ;
나는 매우 빠른 걸음으로 카페를 나와 친구와 도망도망도망도망도망 또 도망갔음
다음날 학원을 가기위해 빨리 자야했지만 밤새 악몽과 함께 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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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재수학원을 다니느라 피곤해서 그리고 너무 무서운기억이라 떠올리기무서워
다기억을못함 내용상 말이안되면 양해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