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너무 힘들어하고 화내가지구 못참고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이 일하는 편의점이 시립서북병원에서
정면으로 쭉 내려가다보면 패밀리마트라는 편의점이 하나 있거든요
구산중학교 다니는 애들이 있는데 한 열두명 정도 뭉쳐다니는데...
가끔 나눠서도 온데요....와서 깽판쳐놓고 어질러놓고 간다고 대충 들었어요....
어제 동생일하는 편의점에 놀러가서 애들을 직접 보니까
애들이 부모님도 없는 애들 같았어요 하는 행동들이
남들이 지나다니는 통로에 앉아서 라면등 음식들을 먹고,
욕하고 자기들끼리 큰소리로 떠들고, 폐기된 음식들도 막 가져가면 안된다고 말했는데도 완전 무시하고, 바닥에 침도 뱉으면서....
그리고 간간히 라이터, 삼각김밥등...작은 물건들도 훔쳐간다고 하더라구요
더 가관인건 그 애들이 가고 난 뒤에 일이었어요
보니까 상품 진열대 밑에 바닥하고 틈이 있잖아요 거기다가 씹다가 만 삼각김밥 여러개와
쓰레기들을 그냥 밀어넣구 갔더라구요 그것도 완전 삼각김밥이 뭉쳐져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
거예요, 근데 완전히 가루 낸것 마냥 건더기들이 밑에 가득하더라구요
보니까 들은것보다 좀 심각했어요....
저도 나온 고등학교에서도 노는애들이 많았거든요, 그래도 애들이 남 괴롭히는것도 본적없고 그렇게 공공장소나 편의점 같은데서도 피해준거 본적도 없어요. 꼭 그렇게 제대로 놀지도 못하면서 찌질하게 노는 애들이 그런짓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런애들 중에서도 완전 최상위권에 있는 애들같았어요. 찌질하기가
솔직히 이제 성인도 되었고 이런걸로 열폭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아무리 중학생이고 그렇다하더라도 어린걸로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구요
그렇게 하고 다니면 자기 부모님 얼굴에 침뱉는 거고, 결국에 자기가 잘못한건
꼭 나중에 돌아와요... 어떤 형태로든. 부모님 얼굴 먹칠하는거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신들이 나쁜 짓을 하고, 다른 사람 눈살이 찌푸려 지는 짓을 한다면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사회 악이라는 둥, 부모도 없냐는 둥, 부모가 있으면 뭐하냐는 둥, 나중에 커서 쓰레기 밖에 안된다는 둥의 말. 물론 아직은 어리니까 신경 안 쓸건 알아요.
하지만 나중에 커서도 그런 생각없는 행동들, 남들에게 피해주는 행동들을 한다면, 당신들이 성인이 되어서 모든일에 책임을 져야하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 행동들을 하면,
유치장밖에 드나들수밖에 없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고, 끝내는 평생의 오점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거, 기억해요
저는 정말보고 그 애들이 나중에 커서 사회에 필요없는 존재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커서 결혼해서 그 애들 자신하고 똑같은 애들을 낳고 똑같이 키운다는 사실이 정말 혐오스러워요.
뭘하든 그렇게 행동하면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걸 아직 모르는 것 같아요.
한가지 분명한건, 언젠가 그러다 크게 당하는 날이 올거예요.
이름 모르는 찌질하게 노는 구산중학교 12명의 아이들아.
너희한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있어.
사진이나 이런거 올리고 싶었지만 그러면 너희들하고 똑같이 행동하는것 같이 느껴져서
안했어. 나도 고작 스물둘이지만, 나는 너희 나이때 적어도 그렇게 사람한테 피해준적 없었어.
다른 사람들이 부모님 욕하게 행동한적 없고, 어디가서 욕먹지도 않았었어.
그런데 내가 너희들 보면 무슨 생각 드는 줄 아니?
너희가 중학생 애들로 안보이고,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보여
기분나쁘면 행동거지를 고쳐, 너희들이 이걸 보든 안보든 사람한테 그렇게하면
나중에 진짜 제대로 크게 당한다는것만 알아둬.
어차피 그 동생은 편의점 그만두면 너희랑 빠이빠이야.
억울하면 그만두든가, 이런 생각이든 말따위든 하지마라.
그 동생은 다 참고 한다. 너희처럼 그렇게 생각하는데로, 맘 내키는대로 하는게 아니고, 어른으로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면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 고개 숙여가면서, 어울리지도 않는 친절한 말투로 힘들게 살아.
개념없는 중학생 애들 심각하네요ㅡㅡ
제가 원래 이렇게 올리고 싶지도 않았고 올리려고 하지도 않았는데요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너무 힘들어하고 화내가지구
못참고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이 일하는 편의점이 시립서북병원에서
정면으로 쭉 내려가다보면 패밀리마트라는 편의점이 하나 있거든요
구산중학교 다니는 애들이 있는데 한 열두명 정도 뭉쳐다니는데...
가끔 나눠서도 온데요....와서 깽판쳐놓고 어질러놓고 간다고 대충 들었어요....
어제 동생일하는 편의점에 놀러가서 애들을 직접 보니까
애들이 부모님도 없는 애들 같았어요 하는 행동들이
남들이 지나다니는 통로에 앉아서 라면등 음식들을 먹고,
욕하고 자기들끼리 큰소리로 떠들고, 폐기된 음식들도 막 가져가면 안된다고
말했는데도 완전 무시하고, 바닥에 침도 뱉으면서....
그리고 간간히 라이터, 삼각김밥등...작은 물건들도 훔쳐간다고 하더라구요
더 가관인건 그 애들이 가고 난 뒤에 일이었어요
보니까 상품 진열대 밑에 바닥하고 틈이 있잖아요 거기다가 씹다가 만 삼각김밥 여러개와
쓰레기들을 그냥 밀어넣구 갔더라구요 그것도 완전 삼각김밥이 뭉쳐져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
거예요, 근데 완전히 가루 낸것 마냥 건더기들이 밑에 가득하더라구요
보니까 들은것보다 좀 심각했어요....
저도 나온 고등학교에서도 노는애들이 많았거든요, 그래도 애들이 남 괴롭히는것도 본적없고
그렇게 공공장소나 편의점 같은데서도 피해준거 본적도 없어요. 꼭 그렇게 제대로 놀지도 못하면서 찌질하게 노는 애들이 그런짓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런애들 중에서도 완전 최상위권에 있는 애들같았어요. 찌질하기가
솔직히 이제 성인도 되었고 이런걸로 열폭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아무리 중학생이고 그렇다하더라도 어린걸로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구요
그렇게 하고 다니면 자기 부모님 얼굴에 침뱉는 거고, 결국에 자기가 잘못한건
꼭 나중에 돌아와요... 어떤 형태로든. 부모님 얼굴 먹칠하는거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신들이 나쁜 짓을 하고, 다른 사람 눈살이 찌푸려 지는 짓을 한다면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사회 악이라는 둥, 부모도 없냐는 둥, 부모가 있으면 뭐하냐는 둥, 나중에 커서 쓰레기 밖에 안된다는 둥의 말. 물론 아직은 어리니까 신경 안 쓸건 알아요.
하지만 나중에 커서도 그런 생각없는 행동들, 남들에게 피해주는 행동들을 한다면, 당신들이 성인이 되어서 모든일에 책임을 져야하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 행동들을 하면,
유치장밖에 드나들수밖에 없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고, 끝내는 평생의 오점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거, 기억해요
저는 정말보고 그 애들이 나중에 커서 사회에 필요없는 존재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커서 결혼해서 그 애들 자신하고 똑같은 애들을 낳고 똑같이 키운다는 사실이 정말 혐오스러워요.
뭘하든 그렇게 행동하면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걸 아직 모르는 것 같아요.
한가지 분명한건, 언젠가 그러다 크게 당하는 날이 올거예요.
이름 모르는 찌질하게 노는 구산중학교 12명의 아이들아.
너희한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있어.
사진이나 이런거 올리고 싶었지만 그러면 너희들하고 똑같이 행동하는것 같이 느껴져서
안했어. 나도 고작 스물둘이지만, 나는 너희 나이때 적어도 그렇게 사람한테 피해준적 없었어.
다른 사람들이 부모님 욕하게 행동한적 없고, 어디가서 욕먹지도 않았었어.
그런데 내가 너희들 보면 무슨 생각 드는 줄 아니?
너희가 중학생 애들로 안보이고,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보여
기분나쁘면 행동거지를 고쳐, 너희들이 이걸 보든 안보든 사람한테 그렇게하면
나중에 진짜 제대로 크게 당한다는것만 알아둬.
어차피 그 동생은 편의점 그만두면 너희랑 빠이빠이야.
억울하면 그만두든가, 이런 생각이든 말따위든 하지마라.
그 동생은 다 참고 한다. 너희처럼 그렇게 생각하는데로, 맘 내키는대로 하는게 아니고, 어른으로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면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 고개 숙여가면서, 어울리지도 않는 친절한 말투로 힘들게 살아.
너희처럼 거지처럼 빌붙는 것도 아니고,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착하게 사는 동생이야.
그런 동생을 화나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하지 말아라.
만약 한번 더 갔을때 내가 봤을때 그런 짓거리 하고가면. 딴거 없다.
이거 경고야. 무슨 짓을 할지는 나도 나를 모르니까.
진짜 예의상 얼굴은 공개 안했어. 어차피 사진도 없고.
단지 너희가 다른 사람눈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말하는것 뿐이야.
괜히 니네때문에 따른 중학생 애들까지 그런 눈으로 보게 하지마.
그리고 진짜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만약에 또 그런다면
그땐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쪽팔려서 얼굴 못들고 돌아다니게 해줄테니까.
구산중학교 다니는 학생들, 얘들이 학생들 망신 다시키고 다녀.
애들 단속은 그쪽에서 알아서 해. 엄한데 와서 행패부리지 못하게 교육좀 시켜
걔들이 그러니까 그 중학교 다니는 애들, 다 고만고만 하구나..
이런생각 밖에 안들어요
서로한테 피해주는거 하기전에 중학생이라도 한번이라도 좀 생각하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