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절 새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며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니이다...." 다윗의 뿌리가 봉인을 여시리라고 하지요.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사도요한이 예수그리스도와의 교제 속에서, 계시로 기록한건데, 예수그리스도, 즉, 성령이라는 것의 임재 안에 있으면 신의 성품을 닮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 책을 펴거나 읽거나 또는 그것을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기에 내가 심히 울었더니." 요한계시록5:4 봉인이 열리면 요한계시록 6장부터 9장까지 좌라락 다 재앙이거든요~? 재앙이 일어날 봉인이 안열릴까봐 운다라 ㄷㄷㄷ; 새디스트. 장난아님. 신이랑 교제하면서 기록하잖아요? 사울도 야훼의 신이 임했을때는 예언도 하고 춤추면서 노래하고야훼를 찬양하고 그랬다는데, 요한이 예수그리스도와 대면해서, 지금 임재 안에서 계시를 받으면서, 신의 성품을 닮아야 정상 아닌가요? 봉인이 열린다면, '오오 ㄷㄷㄷ' 이래야 정상인데, 봉인이 안열릴까봐 ㅠㅠㅠ 잉잉잉힝힝힝 이러고 있음.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막상 봉인 열리니깐 재앙 -> 성도들 구원 -> 찬양 (반복)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재앙에도 회개를 또 안해요 사람들이 회개를;;;;;;; 회개가 없는 재앙;;;; 그러다가 봉인 다 열리고 재앙 다~ 보고 구원 -> 찬양 (반복) 그러고 나서 나중엔 책을 먹기까지 함.냠냠.쨥쨥얌얌얌. 계10: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라고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10. ...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그럼보세요. 구약에선 야훼의 영이 크게 임하면 원수를 때려눕히고 이기기도 하고, 예언도 하기도 하고, 대략, 선두 민족 해방이나 자국 구원활동을 하는데, 야훼가 아닌, 신약의 계시받는 가운데서 예수랑 교제를 하면, '성품'이 예수랑 안 닮게 되는거네요. '재앙'나게 할 것 안열리면, '으히히힝!!' 이러고, 재앙 다~ 보고~ 그것도 도대체 봉인이 몇개야, 일곱봉인!! 재앙 -> 구원 -> 찬양 (반복) 일곱째 봉인엔 일곱천사가 재앙! 재앙이, 열다섯. 인가. 아니면, 예수가 그런 성품을 갖고 계신건가......그럴리는 없을테고. 다 두서없다.. 안되겠어; ㅈㅅ;(_ ) 갠적인 생각엔....... 이 봉인들이란게. 다 어떤 '시대들 속에서' 사람들의 어떤 시각들 행위들임.. 그리고 이러한 행위들 시각들이 시대들 속에서 이뤄가는 것임. 그리고 이런 봉인이 다 열리는 어떤 '세대'가 비로소 어떤 '그 세대 속의 어떤 사람들'속에서의 '틀'을 형성하는것임.. 그리고 그 틀들 속에서 이제 '서로의 어느정도의 법률 - 보다 위에 있는 하늘의 성령의 생명의 법 -으로행동하고 의사소통하고 활동하고 생활하면서 - 구원받은 사람들 - 로서 살아가는것임. 내 생각이 틀렸음? 옳음? 말하자면, 이런것이지 '아, 내가 예전엔 저놈 이놈 다 패뻐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가 아니라; 아예 계시 자체가 사실 자체가; 이렇게 봉인이 열린다든지, 서로가 어떤 시대 속에서 '사랑하면서 살아가면서 신 앞의 어떤 겸손을 유지하는 그런 분위기들을 만들어가면서 내면에 믿음이 있는' 그런 세대들을 살아간다...이런 논리 그러니까, 사도바울이 "각기 자기 일을 살펴보라 그러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랬으니까. 음... 이렇게 까발리는것은 옳는것이 아닌가? 누가 뺏어가나? 그럴리가? 사실 자체인데 뺏어가고 자시고가 없지. 안뺏기면 되는데. 모든 사람들 앞에서 정직한 일을 도모하라 했잖아. 그냥 아는거니까. 사실 자체이고. 갓블레슈~! ♡♡♡♡♡♡♡♡♡♡♡
사도요한은 새디스트?
9절
새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며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니이다...."
다윗의 뿌리가 봉인을 여시리라고 하지요.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사도요한이 예수그리스도와의 교제 속에서, 계시로 기록한건데,
예수그리스도, 즉, 성령이라는 것의 임재 안에 있으면 신의 성품을 닮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 책을 펴거나 읽거나 또는 그것을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기에 내가 심히 울었더니."
요한계시록5:4
봉인이 열리면
요한계시록 6장부터 9장까지 좌라락 다 재앙이거든요~?
재앙이 일어날 봉인이 안열릴까봐 운다라 ㄷㄷㄷ; 새디스트. 장난아님.
신이랑 교제하면서 기록하잖아요?
사울도 야훼의 신이 임했을때는 예언도 하고 춤추면서 노래하고야훼를 찬양하고 그랬다는데,
요한이 예수그리스도와 대면해서, 지금 임재 안에서 계시를 받으면서, 신의 성품을 닮아야 정상 아닌가요?
봉인이 열린다면, '오오 ㄷㄷㄷ' 이래야 정상인데,
봉인이 안열릴까봐 ㅠㅠㅠ 잉잉잉힝힝힝
이러고 있음.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막상 봉인 열리니깐
재앙 -> 성도들 구원 -> 찬양 (반복)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재앙에도 회개를 또 안해요 사람들이 회개를;;;;;;; 회개가 없는 재앙;;;;
그러다가
봉인 다 열리고 재앙 다~ 보고
구원 -> 찬양 (반복)
그러고 나서
나중엔 책을 먹기까지 함.냠냠.쨥쨥얌얌얌.
계10: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라고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10. ...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그럼보세요. 구약에선
야훼의 영이 크게 임하면 원수를 때려눕히고 이기기도 하고, 예언도 하기도 하고, 대략,
선두 민족 해방이나 자국 구원활동을 하는데,
야훼가 아닌, 신약의 계시받는 가운데서 예수랑 교제를 하면,
'성품'이 예수랑 안 닮게 되는거네요.
'재앙'나게 할 것 안열리면, '으히히힝!!' 이러고, 재앙 다~ 보고~ 그것도 도대체 봉인이 몇개야,
일곱봉인!! 재앙 -> 구원 -> 찬양 (반복)
일곱째 봉인엔 일곱천사가 재앙! 재앙이, 열다섯. 인가.
아니면, 예수가 그런 성품을 갖고 계신건가......그럴리는 없을테고.
다 두서없다..
안되겠어; ㅈㅅ;(_ )
갠적인 생각엔.......
이 봉인들이란게.
다 어떤 '시대들 속에서'
사람들의 어떤 시각들 행위들임..
그리고 이러한 행위들 시각들이
시대들 속에서 이뤄가는 것임.
그리고 이런 봉인이 다 열리는 어떤 '세대'가 비로소
어떤 '그 세대 속의 어떤 사람들'속에서의 '틀'을 형성하는것임..
그리고 그 틀들 속에서
이제 '서로의 어느정도의 법률 - 보다 위에 있는 하늘의 성령의 생명의 법 -으로행동하고 의사소통하고
활동하고 생활하면서 - 구원받은 사람들 - 로서 살아가는것임.
내 생각이 틀렸음?
옳음?
말하자면, 이런것이지 '아, 내가 예전엔 저놈 이놈 다 패뻐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가 아니라; 아예 계시 자체가 사실 자체가; 이렇게 봉인이 열린다든지, 서로가 어떤 시대 속에서
'사랑하면서 살아가면서 신 앞의 어떤 겸손을 유지하는 그런 분위기들을 만들어가면서 내면에 믿음이 있는'
그런 세대들을 살아간다...이런 논리
그러니까, 사도바울이 "각기 자기 일을 살펴보라 그러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랬으니까.
음...
이렇게 까발리는것은 옳는것이 아닌가?
누가 뺏어가나? 그럴리가?
사실 자체인데 뺏어가고 자시고가 없지.
안뺏기면 되는데.
모든 사람들 앞에서 정직한 일을 도모하라
했잖아.
그냥 아는거니까.
사실 자체이고.
갓블레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