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여친생기는 패션!

캐간지2011.02.23
조회9,987

지금껏 여친이 없어서 고민하는 남자분들 ..


당신의 패션이 문제라고 생각해 본적 한번도 없는가요?


이제 이글을 읽었으니 여친이 생기는 것은 시간문제임.


자신을 가지고 현재의 나에게서 탈피하기 바람.


이제 부터 여자들 뿅감 패션을 소개할테니
오늘부터 실천에 옮겨 보기 바람.

 

 


1. 샌들에 양말


원래 패션이란 자고로

여자는 보일수록, 남자는 가릴수록 미덕이라 했음.


왜 그런고... 하니.

여자의 몸은 이쁘고 섹시하지.


이쁜 발이면 보여야 하기 때문에

여자는 샌들에 맨발이고,

양말을 신더라도 얇고 길게해서 스타킹이 나온거지.

 

남자는 소매 단추 꽉꽉 채운게 신사고..


간혹 더운여름에 반바지를 입더라도

못생긴 발을 남들에게 보이는건 예의가 아님.


샌들을 신을땐, 다소 덥더라도 양말은 필수.

이왕이면 반바지 입었으니 긴양말을 신되.

발목에 우글거리지 않게 쫙 땡겨서 끝까지 올려 신으면


여자들이 뿅감.


그리고,
여름의 최대의 적, 발꾸락 사이 모기예방에도 좋고 효율적임.
우리 모기 안물릴려고 바지입어서 땀흘려 본 기억 많지 않습니까?

이젠 방법을 아시면 시원한 반바지도 입을 수 있고 발꾸락에 모기도 안몰릴 수 있습니다!

 


2. 금목걸이


남성 패션의 종결은 당연 시계와 금목걸이임.


근데 시계는 양복과 셔츠의 종결자임.


양복이 아닐때는 당연 금목걸이 임.


남성의 상징이죠.


얇은 것은 여자들이나 하는 거임.

돈을 좀 들여서라도 굵은 것으로 하는게 멋있음.


돈이 좀 부족하면 14k로 하더라도 굵고 매력적인 것으로 하셈.


가끔.. 금목걸이하고 셔츠 단추를 목까지 잠그는 패션 테러리스트들이 있는데

하시마셈.


금목걸이 하는 이유가 머임? 살짝 보이는 매력으로 하는 거임.


셔츠 단추 두개정도 풀고(3개는 너무 야함)

살짝 보여주면


여자들이 뿅감.


1박2일 이수근 입수할때 근육없는 아저씨몸매가 머찐 금목걸이로 인해

멋져 보이는거 알만한 여자들은 다 암.

 


3. 스키니


캐쥬얼의 대명사 스키니...


개콘에서 발레리NO 코너의 대히트가 그것을 증명함.


개콘볼때 여자들 눈이 ♥♥가 됨.


평소 캐쥬얼 바지보다 1,2사이즈 적은 사이즈로 사서

꽉 꽉 쪼여서 입어야 됨.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남성의 상징을 한껏 부각시켜야 패션 종결자임.


약간 거시기에 자신이 없는 분들이라면 비법을 하나 알려주겠음.

팬티안에 탈지면 같은거 사서 넣어서 모양을 잘 다듬은 뒤에

스키니 입음 간지 개 쩔음.


지하철 같은데서 서 있으면 앉은 여자들 눈이


♥♥ <- 되는 것을 실감할 거임.

 


4. 셔츠에는 런닝...


양복셔츠패션의 종결은 런닝임.


양복 윗도리를 벗었을 때 흰 셔츠속에 보이는

깨끗한 U자 형태 흰색러닝.


무늬없는 셔츠에 한줄기 무늬를 연상시킴.

 

더운 여름날 겨드랑이 땀이 찻을때

러닝이 없으면 더 잘보이는 데,

그래도 러닝이 그곳을 가리지는 못하지만
주위 무늬로 착시현상을 주기 때문에

좀 덜보이는 효과를 줌.


여성들에게 신사라는 인상을 주는 패션임.

 

 

5. 쫙달라붙는 티셔츠

몸매 좋아야 입는 다는 구시대 사고는 버려야 함.


뭐든지 보일수록 다듬어 지는 거임.


실제로 용기내서 입어보면
실제 몸보다 타이트 해 보여 매력을 가중시킴.


요즘은 섹시코드가 대세로 여성들도 하의실종 패션이 대세지 않나.


이패션은 가슴쪽에 버튼 두개의 섹시코드까지 부각이 되어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함.

 

작년에 본 어떤 글에 여성들이 남자를 볼때 섹시함을 느낄때
중 하나가..


바로 남성의 배랫나루가 있었음.


물론 어린 여성의 경우 다소 거부감을 느끼는 소녀가 있을 지 모르지만

20대 이상의 성인 여성이 목표이지 않나.

타이트하게 입어서 가끔 보이는 배랫나루로 패션연출을 종결 지으면


여성들이 뿅감.

 

 

                      이 외에도 간지패션 많은데

                    추천 많으면 2탄도 고려해 보겠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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