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25 이고 남친은33입니다 저는 남자친구 처음사귀고요 남친 모아둔돈은 1800정도 됩니다(지금 원룸 보중금1000에 모은돈 800만원이요 ) 원래 4000만원정도 모아뒀다는데 형이 감옥에 있는데 2000만원 변호사 고용비로 썼다고 합니다 형은 3년뒤에 나옵니다 (말로는 누명 비슷한거라는데 자세한건 얘기안해줘요 ) 시댁은 시골에 있고 노후대비 전혀 안되신거 같아요 남친 아버지가 농담으로 나 수위 일하고싶은데 너네 엄마가 반대해서 이런식으로 말하신거보면여;;; 그리고 국민연금나온거 자랑하시구요;; 저희집은 아버지가1급공무원이셨고 노후대비도 다 되어있으시고 저한테 결혼할때 5000만원 준다고 하셨구요 오빠는 저희 아버지가 고위공무원이셨다는것만 알아요 저는 대학교에서 계속 일하구 오빠는 중소기업 생산직 주임입니다 저는 연애 처음 해보는거고 오빠는 그전에 여자많이 만났다고 합니다 저는 순수하고 이해해줄것 같아서 대쉬했다고 하구요 근데 그전여자친구랑 있을떄는 담배도 끊고 데이트비용도 100%로 냈다고 하는데 저랑 있을떄는 돈도 내라는식으로 유도하고 담배도 안끊고 술도 거의 맨날 마시네요 독하게 헤어져야 할까요?? 더좋은 사람을 못만날까봐 고민이에요 그래도 오빠가 저많이 좋아해주고 말로만이라도 저없인 못산다하고 0순위라하거든요 행동은 잘해주긴한데 집안일도 그렇고(일주일에한번씩 형면회가요 ,;; 저랑같이) 그리고 일도 많고 혼자남은 형수도 챙기고 시골집부모님도 챙기고 오빠여동생도 챙기고 오빠사촌동생도 가끔챙기네요 휴......... 그냥 말만 저없인 못살겠다하고 자기 상황이 절 챙길상황도 아니에요;; 결혼하고나면 지금 잘해준것도 없어질것같고 저희 부모님이 저 한테 주신돈이랑 제가모으고있는돈도 다 오빠 가족한테 들어갈것같아요;;; 오빠여동생도 아직 결혼안했고;; 저번에는 같이 형수님이랑 교도소에갔는데 형수님이 너무너무너무 자연스럽게 사식 넣지말고 그냥 돈으로줘 알아서하게 ^^ 이런식으로 그냥 아주 자연스럽게 얄밉지 않게 말하는데 이런 오빠가 당연히 챙겨야하는 상황이 너무 짜증나네요 그리고 괜히 전에 사귄 10살차이나는 여자친구한테는(3년사겼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 15, 오빠 25이였고요;; 둘이 게임동호회에서 만났구요 (다음카페) 암튼 걔한테 잘해줄꺼 다해주고 돈다쓰고 오빠가 또 쏘는것도 잘하거든여 그리고 결혼할떄되니까 순진한 저 꼬셔서 등쳐먹을려고 하는거같아서 오빠가 좋으면서도 괴롭혀주고싶고 화가나네요 저좀 정신병도 걸린거가타요
이남자와결혼해도될까요
제나이는25 이고 남친은33입니다
저는 남자친구 처음사귀고요
남친 모아둔돈은 1800정도 됩니다(지금 원룸 보중금1000에 모은돈 800만원이요 )
원래 4000만원정도 모아뒀다는데 형이 감옥에 있는데 2000만원 변호사 고용비로 썼다고 합니다
형은 3년뒤에 나옵니다 (말로는 누명 비슷한거라는데 자세한건 얘기안해줘요 )
시댁은 시골에 있고 노후대비 전혀 안되신거 같아요 남친 아버지가 농담으로 나 수위 일하고싶은데
너네 엄마가 반대해서 이런식으로 말하신거보면여;;; 그리고 국민연금나온거 자랑하시구요;;
저희집은 아버지가1급공무원이셨고 노후대비도 다 되어있으시고 저한테 결혼할때 5000만원 준다고 하셨구요 오빠는 저희 아버지가 고위공무원이셨다는것만 알아요
저는 대학교에서 계속 일하구 오빠는 중소기업 생산직 주임입니다
저는 연애 처음 해보는거고 오빠는 그전에 여자많이 만났다고 합니다
저는 순수하고 이해해줄것 같아서 대쉬했다고 하구요
근데 그전여자친구랑 있을떄는 담배도 끊고 데이트비용도 100%로 냈다고 하는데
저랑 있을떄는 돈도 내라는식으로 유도하고 담배도 안끊고 술도 거의 맨날 마시네요
독하게 헤어져야 할까요??
더좋은 사람을 못만날까봐 고민이에요
그래도 오빠가 저많이 좋아해주고 말로만이라도 저없인 못산다하고 0순위라하거든요
행동은 잘해주긴한데 집안일도 그렇고(일주일에한번씩 형면회가요 ,;; 저랑같이) 그리고
일도 많고 혼자남은 형수도 챙기고 시골집부모님도 챙기고 오빠여동생도 챙기고
오빠사촌동생도 가끔챙기네요
휴......... 그냥 말만 저없인 못살겠다하고 자기 상황이 절 챙길상황도 아니에요;;
결혼하고나면 지금 잘해준것도 없어질것같고
저희 부모님이 저 한테 주신돈이랑 제가모으고있는돈도 다 오빠 가족한테 들어갈것같아요;;;
오빠여동생도 아직 결혼안했고;;
저번에는 같이 형수님이랑 교도소에갔는데 형수님이 너무너무너무 자연스럽게
사식 넣지말고 그냥 돈으로줘 알아서하게 ^^
이런식으로 그냥 아주 자연스럽게 얄밉지 않게 말하는데 이런 오빠가 당연히 챙겨야하는
상황이 너무 짜증나네요
그리고 괜히 전에 사귄 10살차이나는 여자친구한테는(3년사겼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 15, 오빠 25이였고요;; 둘이 게임동호회에서 만났구요 (다음카페)
암튼 걔한테 잘해줄꺼 다해주고 돈다쓰고 오빠가 또 쏘는것도 잘하거든여
그리고 결혼할떄되니까 순진한 저 꼬셔서 등쳐먹을려고 하는거같아서
오빠가 좋으면서도 괴롭혀주고싶고 화가나네요
저좀 정신병도 걸린거가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