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어학연수를 다녀오다~

wjeiofwj12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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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졸업식을 하고 나니 정말 기분이 이상했다….
매일 다녔던 학교…매일 봤던 친구들…부모님같이 자상했던 교수님들…..
많은 기억에 한동안 그리워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걱정인 것은 취업!!!!
이제는 정말 학생이 아니니 미래나 진로에 너무나도 많은 걱정이 된다….
방학 때 2달 정도 토익 공부도 해봤지만, 워낙 기본실력이 부족하니 점수도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얼마 전 친구가 유학을 갔다 왔는데 1년 동안 외국물을 먹어서 그런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부터 영어는 물론이고 정말 여러 가지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래서 결정한 유학!!!
처음에는 워킹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워킹으로 가면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없다고…꼭 유학비자를 끊어서 가라는 친구의 조언을 들었다.
하지만 그건 돈이 있는 집에서나 가는 거지 4년 동안 학비 대느라 힘들어 하신 부모님께 유학자금까지 손을 벌릴 수는 없었다….

그렇다고 몇 백만원의 돈을 모으자니 유학시기를 놓칠 것 같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대출을 받기로 했다.
대출에 대해서 인식이 좋지 않아 대출은 피하고 싶었지만, 그 방법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었다.

1금융에서 무직자인 나에게 대출을 해줄리가 없고…그렇다고 대부업에서 받기는 두려웠다.
친한 선배가 대출업계 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물어봤더니 솔로몬 저축은행을 추천해줬다.
솔로몬 저축은행은 2금융권의 자산1위 기업으로써 저렴한 금리, 안정적인 운영, 큰 자산규모로 정말 믿음직한 기업이라는 설명을 들으니 조금 마음이 놓이기는 했다.

 

게다가 직접 상품을 알아보니 최저금리8%라는 정말 저렴한 이자에…..
온라인으로 대출이 가능하여 정말 신속하게 받을수 있었다!!!ㅎㅎㅎ
정말 열심히 공부하여 후회되지 않을 유학생활이 되길 바란다^^